RSS 게시판 2.0 /data/nasdata/homepage/JWIZARD_7.0.0_smu/sites/sookmyungkr/ ko “길고양이들과 숙명인들이 함께하는 날을 꿈꿔요” 길고양이 동아리 숙묘지교 인터뷰 /bbs/sookmyungkr/82/28730/artclView.do 2018-05-16 17:31:10.0 홍보팀 제논이, 아르곤, 태양이, 태평이.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 조합은 바로 우리대학 캠퍼스에 사는 길고양이들의 이름들이다. 그리고 이 특별한 이름을 직접 지어주고 밥을 챙겨주는, 혹여나 아플 때에는 구조를 통해 이들의 생태계를 지키고 존중하려는 이들이 있다. 바로 교내 길고양이 동아리인 '숙묘지교(淑猫之交)'다. 길고양이들과 숙명인이 공존하는 나날을 위해 발로 뛰며 노력하는 숙묘지교를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인터뷰에는 회장을 맡고 있는 김소정 학생(영문학과17)를 비롯해 부회장 최한나(사회심리학과17), 총무 김다영(사회심리학과17) “눈송템을 통해 애교심을 느껴요” 눈송이 굿즈 제작팀 ‘설화정’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28657/artclView.do 2018-05-09 16:58:28.0 홍보팀 특정 인물이나 대상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모든 요소를 주제로 제작하는 일명 ‘굿즈(Goods)’가 유행하고 있다. 우리대학은 재학생들이 직접 눈송이 캐릭터와 관련된 굿즈를 활발히 공동구매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집욕을 자극하는 개성있는 굿즈 디자인으로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팀까지 생겼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인 설화정 팀이다. 눈송이 아이템으로 학교에 대한 사랑이 뿜뿜 솟는다는 이들을 만났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설화정’이라는 눈송이 굿즈 제작 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혜진(나노물리학 16졸), 한복과 함께 찾아온 새로운 인생, 한복모델 김성은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28591/artclView.do 2018-05-03 17:46:52.0 홍보팀 진로를 정하지 못해 방황하는 청춘들이 날이 갈수록 늘고 있다. 하루빨리 꿈을 찾아야 한다는 불안감에 청춘들의 어깨는 무거워 지고 있다. 그러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처럼 늦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뜻을 이루며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한복을 입고 전 세계를 누비며 한복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성은 동문(수학83졸)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학과 79학번 김성은입니다. 저는 우리대학에서 4년 동안 대학 생활을 하면서 수학만 알았지 다른 것에는 관심이 없는 “건강한 성문화 확립하고 싶어요” 성문화 콘텐츠 프로젝트팀 ‘너랑나랑’ 인터뷰 /bbs/sookmyungkr/82/28533/artclView.do 2018-04-26 11:56:22.0 홍보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성’과 관련한 대화는 민감하고, 불편한 주제로 여겨지고는 한다. 심지어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성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갖게 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인식에 맞서 성에 대한 올바른 관념의 정립을 위해 힘쓰는 창업 동아리가 있다. 우리대학 공예과 학생들로 구성된 너랑나랑 팀은 귀여운 캐릭터를 활용해 성평등을 바탕으로 한 바람직한 성교육과 성문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성은 부끄러운 게 아니라 우리 삶의 일부이며, 긍정적인 성문화를 만들고 싶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숙명통신원이 들어봤다. (인터뷰는 당사자 “여성해방과 성평등을 꿈꾼다” 중앙여성학동아리 SFA /bbs/sookmyungkr/82/28505/artclView.do 2018-04-23 14:11:10.0 홍보팀 여성혐오, 데이트 폭력, 외모 코르셋 등 다양한 사회 문제가 대두되면서 페미니즘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여성주의를 공부하고 성평등한 사회를 이끌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활동하는 학생들이 있다. 바로 우리대학 중앙여성학동아리 SFA다. 다양한 프로젝트로 여성주의를 실천하며, 숙명인들에게 여성주의를 알리기 위해 앞장서는 당당한 페미니스트 SFA를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 안녕하세요. 경영학부 14학번 김지수입니다. SFA는 2016년 1학기에 가입했고 올해부터 회장으로 활동하게 되었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배구 동아리 ‘최후의 발악’ /bbs/sookmyungkr/82/28433/artclView.do 2018-04-18 11:44:12.0 홍보팀 월요일 저녁, 대부분의 수업이 끝나고 조용해진 학교 건물들 사이로 다목적관에서는 환한 불빛과 힘찬 목소리가 새어나온다. 늦은 시간까지도 운동하는 학생들의 목소리와 열기로 건물 안은 활기가 넘친다. 바로 배구 동아리 ‘최후의 발악’이다. 동아리 이름처럼 경기가 끝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가진 그녀들, 학기 중에도 틈틈이 배구 연습에 열중하는 ‘최후의 발악’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체육교육과 16학번 고아라입니다. 현재 배구동아리 ‘최후의 발악’ 회장을 맡고 있어요. - “어머니와 함께 담근 청의 추억, 이제 함께 나눠요” 청년 사장 박율리아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28319/artclView.do 2018-04-03 13:48:53.0 홍보팀 청년실업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취업이 아닌 창업을 선택한 청년들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철저한 준비 없이 무턱대고 뛰어들었다가 실패하고 적자를 보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꾸준히 매출을 내고 있는 청년사장이 있다. 정릉시장에서 ‘율리아청’을 운영하고 있는 박율리아 학생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숙명여자대학교 르꼬르동 블루 외식경영학과 10학번 박율리아입니다. 서울시 전통시장 청년상인 1기에 선정되어서 2016년에 정릉시 “작은것부터 주체적으로 참여하세요” 환경 지킴이 이루리 학생 /bbs/sookmyungkr/82/28260/artclView.do 2018-03-26 11:03:49.0 홍보팀 해마다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 황사. 요즘은 중국발 미세먼지가 더욱 큰 문제로 부각되며 관심이 줄어들긴 했지만 중국발 황사는 여전히 중요한 환경이슈다. 이에 국제 민간단체들은 황사의 발원지인 내몽고에 나무를 심어 사막화를 방지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에 숙명통신원이 만난 학생은 비영리 사단법인 미래숲에서 바로 이러한 활동에 참여하며 환경을 살리고, 나아가 공공외교에도 기여하는 민간외교관 역할을 하고 있다. 확실한 동기를 갖고 자신의 꿈을 실천하고 있는 이루리 학생(역사문화학과13)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간단한 자기소개 아기용 ‘퓨퓨’와 함께 힘차게 날아오르는 ‘삼용숙이’를 만나다! /bbs/sookmyungkr/82/28203/artclView.do 2018-03-22 14:55:54.0 홍보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감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학생 창업이 활기차게 이루어지는 가운데, 특히 귀여운 캐릭터들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캐릭터들을 배출해낸 우리대학에서 또 하나의 캐릭터가 탄생했다. 바로 아기용 ‘퓨퓨’다. ‘3명의 숙대생이 용산을 바꾼다’라는 뜻의 ‘삼용숙이’가 만든 아기용 ‘퓨퓨’는 이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아직은 잘 날지 못하지만, 비상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는 아기용 ‘퓨퓨’를 만든 배리나 학생(공예과13), 김소이 3년 만에 출범한 우리대학 총학생회 리바운드 인터뷰 /bbs/sookmyungkr/82/28160/artclView.do 2018-03-19 14:22:14.0 홍보팀 지난해 11월 30일, 2년간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끝에 드디어 우리대학 총학생회가 새로 출범했다. 약 3년 만에 정식으로 학생들의 대표자가 된 제50대 총학생회 ‘리바운드(RE: bound)’는 그 어느 때보다 학생들의 관심과 기대를 많이 받았다. 리바운드는 당선 직후부터 지난 비대위 기간동안 쌓여온 여러 학생 현안과 공약을 실천하고자 분주히 뛰고 있다. 이에 개강을 맞아 총학생회에 대한 숙명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숙명통신원이 총학생회 조현오 회장(법학부15, 이하 조)과 박지영 부회장(체육교육과15, 이하 박)를 만나보았다. “시청자들과 평범함 속의 특별한 이야기를 함께 공감할 때 행복해요” 프리랜서 아나운서 손보련 동문 /bbs/sookmyungkr/82/28154/artclView.do 2018-03-15 17:56:45.0 홍보팀 때로는 경기장에서, 때로는 치열하게 살아가는 삶의 현장 속에서, 시청자와 더 가까운 곳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방송을 통해 생각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다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손보련 동문(경영15졸). 손 동문은 MBC스포츠플러스 기자, KTV 국민방송 아나운서 그리고 국방일보 칼럼 연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자신의 목소리를 널리 알리고 있다. ‘나를 가슴 뛰게 하는 일’, ‘내가 좋아하는 일’ 지금도 끊임없이 자신을 연구하고 새로운 경험에 직접 부딪쳐보며 자신의 길을 찾아가고 있는 손 동문을 숙명통신원이 만나 국내 최고령 석사 탄생...특수대학원 실버비즈니스 전공 우제봉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27961/artclView.do 2018-02-26 11:49:58.0 홍보팀 우리대학에서 국내 최고령 석사생이 나왔다. 우리나라 나이로 올해 구순인 우제봉 동문은 지난 2월 23일 열린 2017학년도 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 특수대학원 실버비즈니스 전공 석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14년 85세의 나이로 대학원에 입학해 당시에도 화제를 모았던 우 동문은 이날 7학기 만에 졸업했다. 2학기 때 사고로 학교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6학기 만에 학업을 완료한 셈이다. 우 동문은 특히 ‘실버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인지연령에 따른 의류점포선택요인에 관한 연구’로 우수논문상까지 받아 겹경사 ‘잘축’보다는 ‘즐축’, 숙명여대 중앙 축구동아리 FC숙명 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27847/artclView.do 2018-02-06 13:29:40.0 홍보팀 “여자가 무슨 축구냐”는 편견을 축구공처럼 발로 뻥 차며 운동장 위를 뛰고, 누구보다 축구를 사랑하고 즐기는 그녀들, 바로 숙명여대 중앙 축구동아리 FC숙명이다. 땀이 뻘뻘 날 만큼 더운 여름에도, 몸을 움츠릴 만큼 매서운 겨울 추위에도 늘 축구공과 함께 운동장을 뛰며 많은 숙명인들에게 축구의 즐거움을 알리고, 더 나아가 여자축구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FC숙명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간단한 자기소개 및 동아리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체육교육과 16학번 편지은입니다. 2018학년도 FC숙명 회장을 맡게 되었습니 열정으로 똘똘 뭉친 아마추어 농구 동아리 ‘배숙켓볼’ 인터뷰 /bbs/sookmyungkr/82/27729/artclView.do 2018-01-24 16:29:25.0 홍보팀 흔히 ‘스포츠’하면 남자선수들의 거친 경기를 떠올리게 된다. 아직까지도 축구, 농구 등 운동경기에 있어서 여자선수들은 남자선수들에 비해 큰 주목을 받지 못한다. 그러나 여자선수들이 스포츠에 임하는 자세는 남자들 못지않게 열정적이다. 우리대학 내 운동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 또한 마찬가지다. 그 중에서 농구를 사랑하며, 방학 중에도 열심히 농구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교내 아마추어 농구동아리, ‘배숙켓볼’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수빈: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배숙켓볼에서 부회장을 맡고 2017년도 행정고시 합격자 정예영, 김선영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27712/artclView.do 2018-01-22 17:42:32.0 홍보팀 안정적인 직업에 대한 선망 덕분에 더욱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공무원. 공무원이 되기 위한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가운데, 고위 공직자로 입성하는 등용문이라고 할 수 있는 행정고시에 대한 취업준비생들의 선망도 어느 때보다 높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행정고시에 합격한 우리대학 학생 2명이 있다. 교육학부를 나온 정예영 동문(교육17졸)과 내달 졸업을 앞둔 김선영 학생(정치외교11)이다. 우리대학의 슬로건인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처럼 현장밀착형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이들을 숙명통신원이 만났다. 2017 행정고시 합격자 김선영(좌측), “숙명 TESOL은 저에게 새 출발이에요” 방송인 에바 포피엘 씨 인터뷰 /bbs/sookmyungkr/82/27594/artclView.do 2018-01-10 16:20:13.0 홍보팀 지난해 12월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SMU-TESOL 졸업식에는 유독 눈에 띄는 인물이 있었다. 바로 2000년대 후반 KBS에서 방송된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에바 포피엘 씨가 졸업 학사모를 쓴 것. 에바 씨는 TESOL 대학원 연구과정 중 하나인 어린이 놀이영어 전문가 과정(PL-TESOL)을 수강해 이날 수료증을 받았으며, 이미 다음 학기 국제 어린이 영어교사 전문가 과정(YL-TESOL)에도 합격했다.육아와 프리랜서 방송 일을 병행하는 와중에도 성실히 수업에 참여하고 “숙대 TESOL이 자신의 “날씨가 궁금할 때 저를 찾아주세요!” KBS 기상캐스터 배혜지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26711/artclView.do 2018-01-03 11:44:19.0 홍보팀 날씨정보는 우리의 삶과 뗄 수 없는 밀접한 사이다. 중요한 면접날이나 기일에 날씨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자칫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날씨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기상캐스터의 역할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기상캐스터에 대한 직업 선호도가 아나운서처럼 높아지면서 주요 방송사 기상캐스터의 경쟁률은 수백대 일에 달한다. 자연스레 지원자들의 스펙도 대단히 높아졌다.지난해 KBS의 신입 기상캐스터가 된 배혜지 동문(IT공학 17졸) 역시 다양한 이력을 자랑한다. 재학 시절 두산그룹의 ‘사람이 미래다’ 시 자기주도학습의 권위자, 송인섭 특임교수 인터뷰 /bbs/sookmyungkr/82/26659/artclView.do 2017-12-26 17:34:18.0 홍보팀 프랑스의 대문호인 생텍쥐페리는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겼다고 한다. “배를 만들게 하고 싶다면 배 만드는 법을 가르치기 전에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라. 그러면 스스로 배를 만드는 법을 찾아낼 것이다.” 흔히 자식교육에 대해 얘기할 때 종종 듣는 말 중의 하나가 ‘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법을 가르치라’는 말이다. 공부하는 방법을 알아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는 뜻인데, 생텍쥐페리는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지적욕구에 대한 갈망, 학습탐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라고 말한다. 최근 교육계의 트렌드에 따라 풀이하자면 이른바 자기 “평창 동계올림픽의 하나된 열정에 숙명인도 함께 해요” 윤서현, 박정혜 학생 인터뷰 /bbs/sookmyungkr/82/26589/artclView.do 2017-12-20 10:21:13.0 홍보팀 4년마다 개최되는 올림픽은 전 세계인들이 하나 되어 즐기는 축제다. 앞으로 두 달 후에 열릴 2018년 동계올림픽도 마찬가지다. 특히 이번 동계올림픽은 우리나라 평창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더욱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우리대학도 올림픽 자원봉사자를 선발하는 등 학생들의 참여가 이어지는 가운데 두각을 나타내는 숙명인들이 있다.윤서현 학생(소프트웨어15)은 얼마 전 개최한 올림픽 성화봉송 공모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성화 채화식이 열린 그리스 올림피아에 유일한 한국 일반인 대표로 다녀왔다. 박정혜 학생(관현악과12)도 얼마 전 평창올림픽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공존하는 대학을 만들고 싶어요” 장애학생동아리 이루다안 인터뷰 /bbs/sookmyungkr/82/26551/artclView.do 2017-12-11 17:06:50.0 홍보팀 지난11월 20일 우리대학 행정관 2층 다목적홀 한 쪽에서 아주 특별한 카페가 문을 열었다. 커피 메뉴와 온도를 지화(수화에서 한글 자·모음이나 알파벳, 숫자를 하나씩 손가락으로 표시하는 방법)로 익히고 직접 수화를 사용해 음료를 주문하는 ‘천천히 카페’ 캠페인이 진행된 것. 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주체는 우리대학 장애학생동아리 ‘이루다안(安)’이다. 이루다안은 교내 장애 학생들의 존재를 알리고, 그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카페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에 숙명통신원이 이루다안 3기 예술로 세상과 소통하다, 시각예술가 봄로야 동문 /bbs/sookmyungkr/82/26531/artclView.do 2017-12-07 17:52:17.0 홍보팀 작가는 글로, 화가는 그림으로, 뮤지션은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한다. 그들에게 글, 그림, 음악이란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매개체인 것이다. 숙명통신원이 이번에 만난 김은진 동문(산업디자인04졸) 또한 한 명의 예술가로서 본인 만의 예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김 동문은 페미니스트로서 여성들이 겪는 차별을 시각예술로 표현한다. 글과 그림, 그리고 노래라는 다양한 예술 장르를 활용해 자신의 삶과 신념을 말하는 것이 그녀의 특징이다. 그 결과 김 동문은 올해 양성평등문화상에서 신진여성작가상을 수상하고 여성문제 인식을 확산시 “건강한 한식의 맛을 세계에 알린다” 세계한식요리연구원장 장재옥 동문 /bbs/sookmyungkr/82/24206/artclView.do 2017-11-20 15:11:30.0 홍보팀 약 450여 종의 한식 레시피가 담긴 ‘우리요리 이야기’는 지난 2014년 미국 스미소니언박물관에서 168년 역사상 첫 한국 요리책으로 전시 및 판매됐다. 현재 5권까지 출판됐고 한국, 미국, 캐나다 등 세계 여러 국가에서 17만부 이상이 보급되고 있다. 영어와 한국어가 혼용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식 요리책, ‘우리요리 이야기’의 저자는 바로 우리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한 장재옥(교육64졸업) 동문이다. 지난 11월 1일 열린 숙명사랑 감사의 밤 행사에 참석한 장 동문을 숙명통신원이 인터뷰했다. 장재옥 동문은 현재 세 “소셜미디어 시대, 논리나 기획보다 중요한 건 재미” 종합마케팅회사 셜록컴퍼니 배은지 대표 /bbs/sookmyungkr/82/24203/artclView.do 2017-11-20 11:31:33.0 홍보팀 자본금 0원으로 시작, 법인 전환 6개월 만에 매출 1억 원 달성, 삼성전자·LG생활건강·넥슨 등 굴지의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들과 협력 프로젝트 진행, 현재 직원 평균 나이 29세. 젊은 나이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좇아 창업을 하고, 성공적인 발걸음을 내딛는 회사가 있다. 우리대학 배은지 동문(정방13졸)이 대표로 있는 종합마케팅회사 셜록컴퍼니다. 올해 수주한 캠페인 잠정 매출만 10억 원에 이를 정도로 거침없이 성장하고 있는 셜록컴퍼니는 스타트업 기업의 한계를 아이디어와 실력을 거침없이 깨고 있다. 이에 숙명통신원이 배 동문을 하숙집 정보 서비스 플랫폼 개발로 창업공모전 대상 수상한 ‘하잇’ 팀 인터뷰 /bbs/sookmyungkr/82/24059/artclView.do 2017-11-01 16:46:32.0 홍보팀 지난 10월 13일 교내 창업보육센터에서 우리대학 캠퍼스타운사업단이 기획한 2017 캠퍼스타운사업 창업공모전 발표 및 시상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혜수(경제학부15), 박수진(시각·영상디자인과15), 조민지(소프트웨어15), 최예은(경영학부15) 학생으로 구성된 ‘하잇’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 희망 디딤돌 구축으로 청년의 꿈이 실현되는 희망의 캠퍼스타운을 조성하기 위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 및 지원한다는 취지로 열렸다. 하잇팀은 이 자리에서 하숙집 정보를 제공하고 중개하는 서비스 플랫폼 ‘하잇’을 발표해 심사위 ‘길 없는 바다가 그대의 대지이다‘ 한국어문학부 최시한 교수 /bbs/sookmyungkr/82/24004/artclView.do 2017-10-25 14:50:03.0 홍보팀 “그렇게 학교 다니려거든 등록금으로 갈비탕이나 사 먹게.”이 말을 직접 들어본 학생은 아마 학교에 거의 없을 지라도 ‘갈비탕 교수님’하면 모두 고개를 끄덕이는 교수가 있다. ‘따뜻한 독설가’라는 형용 모순적 별칭이 어울리는 이 사람은 다름아닌 한국어문학부의 최시한 교수다. 소설가이자 스토리텔링 교육의 권위자인 최 교수는 2000년부터 스토리텔링 연계전공을 개설하고 ‘스토리텔링, 어떻게 할 것인가’, ‘소설, 어떻게 읽을 것인가’ 등 관련 서적을 꾸준히 펴내며 제자들에게 창의적인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최근에는 우리대학의 새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중앙댄스동아리 MAX를 만나다 /bbs/sookmyungkr/82/23872/artclView.do 2017-10-12 11:28:35.0 홍보팀 지난 9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Asia University Dance Championship’(이하 AUDC) 서울 선발전 댄스 대회가 열렸다. AUDC는 같은 대학의 학생들이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댄스 퍼포먼스 행사다. 이 대회에서 우리대학 댄스동아리인 MAX가 신화에 등장하는 전설의 여부족인 ‘아마조네스’를 모티브로, 여부족의 기상과 치열한 삶을 표현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공연예술을 전공하는 준전문가들이 참여한 타 대학들을 제치고 MAX가 우승한 것은 대회의 가 “발명은 유(有)에서 조금 더 나은 유(有)를 만드는 과정이죠” 중앙동아리 엉뚱한 사람들 인터뷰 /bbs/sookmyungkr/82/23864/artclView.do 2017-10-11 14:23:17.0 홍보팀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한 지금,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주목받는 시대가 왔다. 우리대학 중앙동아리 엉뚱한 사람들 은 여대 최초의 발명 동아리로, 다양한 전공의 인재들이 모여 발명 뿐 아니라 과학캠프로 교육봉사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신선한 아이디어를 구상하며 발명에 몰두하고, 많은 학생들에게 과학과 발명의 즐거움을 알리고 있는 이들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자기소개 및 동아리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엉뚱한 사람들 회장 권정민(르꼬르동블루외식경영16), 부회장 김수한(경영16)입니다. 엉뚱한 사람들 은 “외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2017 미스코리아 선 정다혜 학생 /bbs/sookmyungkr/82/23713/artclView.do 2017-09-27 10:52:44.0 홍보팀 대한민국 최고의 미인대회를 꼽으라 하면 당연 미스코리아일 것이다. 우리대학은 지덕체를 갖춘 팔방미인이 자라는 대학답게 전통적으로 미스코리아 수상자를 다수 배출해왔다. 지난해 미스코리아 진의 영광을 차지하며 화제가 됐던 김진솔 학생도 현재 우리대학 음대 성악과에 재학 중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우리대학 수상자가 나왔다. 피아노학과 15학번 정다혜 학생이다.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지적 소양까지 두루 갖춘 그녀를 숙명통신원이 직접 만나보았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피아노과에 재학 중인 2 “미래의 한류스타를 발굴한다” 솔플러스 프로젝트 대표 이솔림 동문 /bbs/sookmyungkr/82/20032/artclView.do 2017-09-19 14:43:36.0 홍보팀 한류가 전세계적으로 대중화되며, 아이돌을 육성하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역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SM아카데미는 각종 유명 아이돌 배출의 산실로 유명하다. 이곳에서 12년간 일하며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온유, 엑소 카이 등 이른바 대박 스타를 발굴한 우리대학 동문이 있다. 국내 엔터테인먼트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솔플러스 프로젝트의 이솔림 대표(정보방송00졸)다. 현재 우리대학 미디어학부 겸임교수로서 강단에도 서고 있는 이 동문을 숙명통신원이 만났다. -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네 책 한 권과 함께 우리 대화할래요?” 팟캐스트 ‘청파동살롱’의 허지수, 최윤진 동문 /bbs/sookmyungkr/82/20000/artclView.do 2017-09-13 13:51:33.0 홍보팀 팟캐스트. 애플 아이팟(iPod)과 방송(Broadcast)이 합쳐진 단어로 신문을 구독하듯이 인터넷을 통해 특정 콘텐츠를 구독하는 서비스다. 라디오와 달리 구독자가 원하는 시간대에 들을 수 있으며, 방송인이 아닌 개인도 방송설비만 있으면 방송이 가능하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최근 팟캐스트 프로그램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장르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이러한 팟캐스트 홍수 속에서 우리대학 학생들이 제작한 프로그램이 입소문을 타며 점점 인기를 끌고 있다. 북큐레이팅 컨셉의 ‘청파동살롱’을 방송하고 있는 허지수(문헌정보11졸), 최윤 ‘아름다운 목소리로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소프라노’ 서활란 동문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19901/artclView.do 2017-08-28 18:52:54.0 홍보팀 우리대학 음대 성악과를 수석 졸업하고 같은 해 이탈리아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에 입학, 5년 후 조수미 이후 처음으로 10점 만점으로 수석 졸업. 그리고 스위스 제네바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수석 졸업과 제네바 콩쿨 우승까지. 우리대학 서활란 동문(성악96졸)은 누구보다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한국의 대표 성악가로서 국내외 주요 오페라에서 주연을 맡아 아름다운 목소리로 많은 이들에게 기쁨과 위로를 안겨주고 있는 그를 숙명통신원이 만났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숙명여대 성악과 92학번 소프라노 ‘전통시장을 살려라!’ 가치 있는 사업에 도전하는 창업 동아리 시장소녀 를 만나다 /bbs/sookmyungkr/82/19852/artclView.do 2017-08-21 15:50:51.0 홍보팀 1인 가구가 급증하는 요즘, 사회적 트렌드에 맞춰 전통시장 살리기라는 뜻깊은 사업에 뛰어든 우리대학 창업 동아리가 있다. ‘시장소녀’라는 재밌는 이름으로 재학생 5명이 뭉친 이 동아리는 용문시장과 1인 가구를 연결시켜 가치창출과 사회공언활동을 연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대학생 창업이 점점 대학가의 대세로 자리잡는 가운데 자기주도진로개발 공모전과 SK청년비상 프로그램 등 우리대학의 다양한 창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눈의 띄는 활약을 보이는 이들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팀 소개 및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도전, 두려워말고 일단 해보세요” 작은 아이디어로 창업 꿈꾸는 이효원 학생 인터뷰 /bbs/sookmyungkr/82/19842/artclView.do 2017-08-18 15:49:25.0 홍보팀 우리대학이 지난 학기 프라임사업의 일환으로 개설한 ‘기술인문혁신트렌드와 시제품제작 워크숍(이번 학기 ‘세상을 바꾸는 여성기업가 정신과 시제품제작 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과 인문 분야의 융합으로 창의적인 신상품을 개발하는 프로세스를 학생들에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수업을 들은 많은 학생들이 신상품 트렌드와 시장 수요를 분석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이중 이효원 학생(경영학부13)은 잃어버리기 쉬운 물건을 쉽게 걸 수 있는 가방고리 아이템을 발표해 우수팀으로 선정됐는데, 여기서 그치지 롱보드로 즐기는 YOLO 라이프, 이주애 동문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19807/artclView.do 2017-08-11 15:16:06.0 홍보팀 무더운 여름을 맞아 공원과 한강둔치 등에서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을 많아졌다. 특히 자신의 키와 거의 비슷한 길다란 스케이트보드를 마치 춤을 추는 듯 타는 이들이 눈길을 끈다. 요즘 새로운 레저로 떠오른 롱보드다.최신 트렌드답게 SNS 상에서는 롱보더들이 촬영한 영상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그중 벚꽃길을 가르며 우아하게 롱보드를 타는 영상으로 스타가 된 우리대학 이주애 동문(회화12졸)이 화제다. 속칭 ‘롱보드여신’으로 통하며 의류브랜드 모델과 유명가수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게 된 그를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간 ‘가치업, 같이업!’ 용산의 새로운 매력을 개척하는 용산콜롬버스팀 인터뷰 /bbs/sookmyungkr/82/19770/artclView.do 2017-08-07 17:56:14.0 홍보팀 우리대학과 서울시가 캠퍼스타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가치업 같이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환경디자인과 학생들로 구성된 용산콜롬버스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가치업 같이업 공모전은 교내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용산의 전통시장인 용문시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받고자 개최한 공모전이다. 많은 학생들이 톡톡 튀는 의견을 제시한 가운데, 용산콜롬버스 팀은 용문시장을 직접 방문한 것과 같은 체험 콘텐츠를 수록한 잡지 제작을 제안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도시재생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라는 쉽지않은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낸 이들을 “옆집 언니처럼 친근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어요” 미디어회사 비디오 빌리지 PD 김현경, 임윤정 동문 /bbs/sookmyungkr/82/19753/artclView.do 2017-08-04 14:06:47.0 홍보팀 1인 미디어 전성시대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누구나 간편한 휴대기기로 영상을 찍고, 편집해 유튜브에 올릴 수 있다. 기존 미디어의 문법을 뒤집은 혁신적인 변화로 인해 영상 콘텐츠를 창작하고 유통할 수 있는 길이 넓어졌고, ‘크리에이터’라고 불리는 콘텐츠 제작자들도 대거 등장했다.우리대학 미디어학부를 졸업한 김현경 동문(미디어16졸)과 임윤정 동문(미디어16졸)도 이러한 크리에이터다. 이들은 1인 미디어의 개발과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비디오 빌리지’에서 빈PD와 엘PD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남녀가 다이어트 운동을 바꿔 해본다면’,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마음을 보듬어주는 그림을 그려요” 일러스트레이터 윤초혜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19695/artclView.do 2017-07-25 15:40:20.0 홍보팀 졸업 후 평범한 회사원이었지만 그림을 좋아하는 마음은 그에게 꾸준히 연필을 들게 했다. 하던 일에 대한 고민과 스트레스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취미로 그려오던 그림이 정식 일러스트레이션 연재 제안을 받아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된 작가가 있다. 이탈리아어로 ‘토끼’를 뜻하는 필명 ‘꼬닐리오 CONIGLIO’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윤초혜 동문(환경디자인12졸)이다. 윤 동문은 토끼와 소녀의 추억 돋는 이야기를 네이버 창작 콘텐츠 커뮤니티인 그라폴리오 스토리픽에 연재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 “꾸준한 운동으로 몸 이 아닌 삶 을 바꿔요” 유명 헬스 트레이너 박지은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19361/artclView.do 2017-07-17 16:02:44.0 홍보팀 대학 시절 경영학을 전공했으나, 도서관보다 헬스장을 제집처럼 드나들었다. “별종이다, 한심하다, 정신 차려라”라는 주위의 참견에도 아랑곳 않고 오로지 운동이라는 한 분야에 빠져 살았다. 운동으로 인해 학사경고를 받기도 하고, 준비없이 졸업하는 바람에 취업 서류에서 수 십차례 낙방하며 좌절을 맛보았지만, 역설적이게도 운동 덕분에 인생의 제 2막을 화려하게 열었다. 운동 좀 한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일명 ‘청담동 트레이너 JJ’라고 불리는 인기 헬스 트레이너 박지은 동문(경영10졸) 이야기다.박 동문은 서울 강남의 여성전용 피트니스 숍인 창학 111주년 기획 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 - ⑧ 정희선 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 /bbs/sookmyungkr/82/19295/artclView.do 2017-07-04 14:01:32.0 홍보팀 올해 2월 전 세계를 한바탕 떠들썩하게 만드는 사건이 있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 씨가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된 것. 국내외 언론이 이 사건을 주요 속보로 타진하면서 가장 주목한 건 ‘과연 어떤 독극물이 암살에 쓰였냐’라는 것이었다. 당시 한 국내 언론이 해외 유수의 독극물연구센터에 연락해 전문가 인터뷰를 요청하자, 그들로부터 “너희 한국에 최고 권위의 국제법독성학회 회장이 있으니 연락해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해외 전문가들이 말한 인물은 바로 우리대학 약대를 졸업한 정희선 충남대 분석기술과학대학원장 ‘최초의 여성야구심판’ 전문숙 동문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19204/artclView.do 2017-06-27 11:35:55.0 홍보팀 스포츠에서 여성의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졌다고는 하지만 심판 분야에서는 여전히 문턱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 야구나 축구처럼 인기가 높은 종목에서 여성 심판을 보기는 더욱 어렵다. 그런데 이러한 유리천장을 깨고 숙명의 부드러운 힘을 널리 알리는 동문이 있어 화제다. 한국 대학야구의 유일한 여성 심판인 전문숙 동문(체육교육90졸)이다. 전 동문은 한국대학야구연맹이 대학야구에 전속심판제를 도입하면서 선발한 8명 중 유일한 여성이다. 남성의 공간으로 인식됐던 그라운드에서 당당히 활약하며 우먼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전 동문을 숙명통신원이 창학 111주년 기획 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 - ⑦ 숙명 미주총동문회 /bbs/sookmyungkr/82/19145/artclView.do 2017-06-20 10:33:36.0 홍보팀 우리대학 미주총동문회의 역사는 지난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제2의 창학을 선언하며 등록금 한번 더 내기 운동을 시작한 이경숙 전 총장은 미국을 방문해 동문을 만난 자리에서 미주지역 동문들이 모교에 힘과 응원을 보내줄 것을 부탁했다. 당시만 해도 남가주, 시카고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소규모 동문회가 있었지만 미주 전역을 아우르는 총동문회는 언감생심이었다. 그러나 이 전 총장이 미국을 재방문한 1998년, 각 지역별 임원들이 LA에 모여 미주총동문회의 결성을 선포하며 미화 5,000달러를 모아 모교에 전달했다. 포브스 선정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창업자’ 최고은 게임베리 대표 /bbs/sookmyungkr/82/19134/artclView.do 2017-06-19 10:12:51.0 홍보팀 남들은 한창 학업에 열중하며 진로에 대한 고민을 서서히 시작할 무렵인 22세, 대학 3학년 때 일찍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시작하고 자신의 회사를 멋지게 일군 동문이 있다. 바로 약혼자와 함께 모바일앱 마케팅 회사인 ‘게임베리’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최고은 동문 이야기다. 최 동문은 아직 27살에 불과하지만, 사업을 운영하는 수완은 결코 어리지 않다. 빠른 성장을 거듭하며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메인 표지표지를 장식했으니 말이다.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창업자’ 명단에서 ‘마케팅 광고’ 분야에 이름을 올린 최 창학 111주년 기획 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 - ⑥ 르네상스 숙명 자문위원회 /bbs/sookmyungkr/82/18570/artclView.do 2017-05-31 20:02:21.0 홍보팀 멘토라는 단어의 기원은 그리스 신화에서 비롯된다. 고대 그리스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는 트로이전쟁에 출정하며 아들을 친구에게 부탁한다. 이 친구의 이름이 바로 멘토다. 멘토는 오디세우스가 전쟁에서 돌아올 때까지 10년간 왕자의 친구이자 스승, 때로는 상담자가 되어 그를 잘 돌보았다. 이 후로 멘토는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이끌어주는 지도자라는 의미로 사용됐다. 강정애 총장에게 멘토라는 단어의 의미는 각별하다. 그는 경력개발처의 전신인 취업경력개발원의 원장을 맡으면서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정식 교과목 “직접 보도한 뉴스가 사회를 변화시킬 때 가장 뿌듯해요” 채널A 김설혜, 김민지 앵커 인터뷰 /bbs/sookmyungkr/82/18561/artclView.do 2017-05-31 15:54:44.0 홍보팀 우리대학 언론정부학부(현 미디어학부)를 졸업한 1년 터울 선후배가 연이어 유력 종합편성채널의 얼굴 격인 메인뉴스 앵커를 맡고 있어 화제다. 채널A 공채 1기 아나운서와 기자로 각각 입사한 김민지(언론정보학부10졸), 김설혜(언론정보학부11졸) 동문 이야기다. 김설혜 동문은 지난 2011년 채널A 개국 직후부터 지난해까지 메인뉴스 앵커로 활약하다 사회부 기자로 변신해 취재 현장을 누비고 있으며, 김민지 동문은 정치부 소속 기자로서 지난 2월부터 메인뉴스의 주말 앵커를 맡고 있다. 같은 대학, 같은 학과의 선후배가 유력 종합편성채널의 창학 111주년 기획 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 - ⑤ 오도석 숙명여대 노조위원장 /bbs/sookmyungkr/82/9360/artclView.do 2017-05-11 15:04:47.0 홍보팀 숙명의 창학 111주년이라는 역사에는 많은 이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다. 최초의 민족여성사학이라는 자부심으로 자신의 청춘을 바친 구성원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숙명이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러나 대부분 교수와 학생, 그리고 동문들이 쌓아올린 업적과 노고를 기억하고 기념하는 반면, 묵묵히 사무실에서 숙명의 살림살이를 책임지는 직원들을 주목하는 이들은 많지 않다. 우리대학에는 현재 총 317명(2017. 3월말 기준·계약직 포함)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이들은 마치 우리 몸 구석구석으로 산소와 필수 영양분을 전달하는 혈관처럼 입학 “노인빈곤 퇴치로 사회의 긍정적 변화 꿈꾼다” 사회적 기업 ‘썸킬로(Somekg)’ 인터뷰 /bbs/sookmyungkr/82/15073/artclView.do 2017-05-08 17:30:00.0 홍보팀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의 노인빈곤율은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34개국 중 가장 높은 49.6%에 달했다.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에서 노인 2명 중 1명이 빈곤계층이라는 뜻이다. 고령화를 넘어 초고령화 시대를 바라보는 우리사회에서 이러한 노인빈곤 문제는 단순한 세대의 이슈를 넘어 국가 전체의 복지 이슈가 됐다. 이에 공공 프로젝트를 통해 노인빈곤 문제를 해결하고자 팔을 걷어 부친 우리대학 학생들이 있다. 이정연(가족자원경영학과16), 채혜빈(교육학부12), 권정민(르꼬르동블루외식경영 전공16) 학생으로 구성된 ‘썸킬로’ 팀 창학 111주년 기획 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 - ④ 나경애 비상대책위원장 /bbs/sookmyungkr/82/9356/artclView.do 2017-04-28 17:26:39.0 홍보팀 대학의 주인은 누구인가. 간단한 질문이지만 대답은 쉽지 않다. 누군가는 대학을 설립한 주체인 학교법인이라고 할 수 있고, 어떤 이는 교육과 연구를 주도하는 교수들을 떠올릴 수 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대부분의 학생은 “우리가 바로 대학의 주인”이라고 답할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졸업생 두 명 중 한명이 취업을 못하는 상황에서 대학의 주인인 학생들이 자기 목소리를 내기 힘들어 하기 때문이다. 연세대는 올해 56년 만에 처음으로 총학생회 구성을 못했으며, 서강대, 한국외대 등 다른 주요대학들도 마찬가지다. 학생 대표 창학 111주년 기획 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 - ③ 수익사업? 문제는 플랫폼이야! /bbs/sookmyungkr/82/9354/artclView.do 2017-04-21 12:00:23.0 홍보팀 대학의 위기는 곧 대학재정의 위기다. 2015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교육부에 제출한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대학 규제개혁 건의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참여 대학의 54%는 대학 운영에 있어 가장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수익사업 활성화를 위한 각종 규제개선’을 꼽았다. 실제 많은 대학들이 등록금과 기부금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교육자원 활용과 산학연계 및 학교기업 지원, 생활협동조합 신설 등으로 수익사업의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우리대학도 지난 2월 행정조직 개편을 통해 수익사업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평생교육원, 국제 창학 111주년 기획 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 - ② 이제는 교육혁신이다 /bbs/sookmyungkr/82/9347/artclView.do 2017-04-13 18:32:54.0 홍보팀 대학은 현재 변화의 기로에 있다. 학령인구는 줄어들고, 등록금은 수년째 묶여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높은 파고를 맞아 학과 간 장벽과 캠퍼스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대학 구조조정은 이제 우리의 문제다. 누구나 예측은 하지만 장담은 못하는 혼돈의 미래, 혁신이 주요 키워드로 떠오른다. 이에 우리대학은 창학 111주년 기획인터뷰의 두 번째 순서로 숙명의 교육혁신을 주도할 젊은 교수 두 분을 모셨다. 오명전 대학혁신평가실장과 이지선 교육혁신센터장이 주인공이다. 만남은 벚꽃이 만개를 앞둔 지난 4월 7일(금) 교내 행정관에서 이뤄 창학 111주년 기획 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 - ① 숙명의 르네상스를 말한다 - 특별 좌담회 /bbs/sookmyungkr/82/9339/artclView.do 2017-04-05 10:48:43.0 홍보팀 우리대학이 올해 창학 111주년을 맞았다. 숙명의 자랑스러운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한다는 취지로 숙명의 오늘을 만들어가고 있는 구성원들을 릴레이 인터뷰하는 창학 111주년 기획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를 시작한다. 그 첫 순서로 이승한 숙명학원 이사장, 강정애 총장, 정순옥 총동문회장을 한 자리에 모시고 특별 좌담회를 열었다. 좌담회는 지난 3월 29일(수) 교내 행정관 6층에 위치한 총장 접견실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이뤄졌다. 사회는 이형진 대외협력처장이 맡았다. 이형진 대외협력처장(이하 이 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