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게시판 2.0 /data/nasdata/homepage/JWIZARD_7.0.0_smu/sites/sookmyungkr/ ko “건강한 한식의 맛을 세계에 알린다” 세계한식요리연구원장 장재옥 동문 /bbs/sookmyungkr/82/24206/artclView.do 2017-11-20 15:11:30.0 홍보팀 약 450여 종의 한식 레시피가 담긴 ‘우리요리 이야기’는 지난 2014년 미국 스미소니언박물관에서 168년 역사상 첫 한국 요리책으로 전시 및 판매됐다. 현재 5권까지 출판됐고 한국, 미국, 캐나다 등 세계 여러 국가에서 17만부 이상이 보급되고 있다. 영어와 한국어가 혼용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식 요리책, ‘우리요리 이야기’의 저자는 바로 우리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한 장재옥(교육64졸업) 동문이다. 지난 11월 1일 열린 숙명사랑 감사의 밤 행사에 참석한 장 동문을 숙명통신원이 인터뷰했다. 장재옥 동문은 현재 세 “소셜미디어 시대, 논리나 기획보다 중요한 건 재미” 종합마케팅회사 셜록컴퍼니 배은지 대표 /bbs/sookmyungkr/82/24203/artclView.do 2017-11-20 11:31:33.0 홍보팀 자본금 0원으로 시작, 법인 전환 6개월 만에 매출 1억 원 달성, 삼성전자·LG생활건강·넥슨 등 굴지의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들과 협력 프로젝트 진행, 현재 직원 평균 나이 29세. 젊은 나이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좇아 창업을 하고, 성공적인 발걸음을 내딛는 회사가 있다. 우리대학 배은지 동문(정방13졸)이 대표로 있는 종합마케팅회사 셜록컴퍼니다. 올해 수주한 캠페인 잠정 매출만 10억 원에 이를 정도로 거침없이 성장하고 있는 셜록컴퍼니는 스타트업 기업의 한계를 아이디어와 실력을 거침없이 깨고 있다. 이에 숙명통신원이 배 동문을 하숙집 정보 서비스 플랫폼 개발로 창업공모전 대상 수상한 ‘하잇’ 팀 인터뷰 /bbs/sookmyungkr/82/24059/artclView.do 2017-11-01 16:46:32.0 홍보팀 지난 10월 13일 교내 창업보육센터에서 우리대학 캠퍼스타운사업단이 기획한 2017 캠퍼스타운사업 창업공모전 발표 및 시상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혜수(경제학부15), 박수진(시각·영상디자인과15), 조민지(소프트웨어15), 최예은(경영학부15) 학생으로 구성된 ‘하잇’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 희망 디딤돌 구축으로 청년의 꿈이 실현되는 희망의 캠퍼스타운을 조성하기 위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 및 지원한다는 취지로 열렸다. 하잇팀은 이 자리에서 하숙집 정보를 제공하고 중개하는 서비스 플랫폼 ‘하잇’을 발표해 심사위 ‘길 없는 바다가 그대의 대지이다‘ 한국어문학부 최시한 교수 /bbs/sookmyungkr/82/24004/artclView.do 2017-10-25 14:50:03.0 홍보팀 “그렇게 학교 다니려거든 등록금으로 갈비탕이나 사 먹게.”이 말을 직접 들어본 학생은 아마 학교에 거의 없을 지라도 ‘갈비탕 교수님’하면 모두 고개를 끄덕이는 교수가 있다. ‘따뜻한 독설가’라는 형용 모순적 별칭이 어울리는 이 사람은 다름아닌 한국어문학부의 최시한 교수다. 소설가이자 스토리텔링 교육의 권위자인 최 교수는 2000년부터 스토리텔링 연계전공을 개설하고 ‘스토리텔링, 어떻게 할 것인가’, ‘소설, 어떻게 읽을 것인가’ 등 관련 서적을 꾸준히 펴내며 제자들에게 창의적인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최근에는 우리대학의 새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중앙댄스동아리 MAX를 만나다 /bbs/sookmyungkr/82/23872/artclView.do 2017-10-12 11:28:35.0 홍보팀 지난 9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Asia University Dance Championship’(이하 AUDC) 서울 선발전 댄스 대회가 열렸다. AUDC는 같은 대학의 학생들이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댄스 퍼포먼스 행사다. 이 대회에서 우리대학 댄스동아리인 MAX가 신화에 등장하는 전설의 여부족인 ‘아마조네스’를 모티브로, 여부족의 기상과 치열한 삶을 표현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공연예술을 전공하는 준전문가들이 참여한 타 대학들을 제치고 MAX가 우승한 것은 대회의 가 “발명은 유(有)에서 조금 더 나은 유(有)를 만드는 과정이죠” 중앙동아리 엉뚱한 사람들 인터뷰 /bbs/sookmyungkr/82/23864/artclView.do 2017-10-11 14:23:17.0 홍보팀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한 지금,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주목받는 시대가 왔다. 우리대학 중앙동아리 엉뚱한 사람들 은 여대 최초의 발명 동아리로, 다양한 전공의 인재들이 모여 발명 뿐 아니라 과학캠프로 교육봉사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신선한 아이디어를 구상하며 발명에 몰두하고, 많은 학생들에게 과학과 발명의 즐거움을 알리고 있는 이들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자기소개 및 동아리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엉뚱한 사람들 회장 권정민(르꼬르동블루외식경영16), 부회장 김수한(경영16)입니다. 엉뚱한 사람들 은 “외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2017 미스코리아 선 정다혜 학생 /bbs/sookmyungkr/82/23713/artclView.do 2017-09-27 10:52:44.0 홍보팀 대한민국 최고의 미인대회를 꼽으라 하면 당연 미스코리아일 것이다. 우리대학은 지덕체를 갖춘 팔방미인이 자라는 대학답게 전통적으로 미스코리아 수상자를 다수 배출해왔다. 지난해 미스코리아 진의 영광을 차지하며 화제가 됐던 김진솔 학생도 현재 우리대학 음대 성악과에 재학 중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우리대학 수상자가 나왔다. 피아노학과 15학번 정다혜 학생이다.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지적 소양까지 두루 갖춘 그녀를 숙명통신원이 직접 만나보았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피아노과에 재학 중인 2 “미래의 한류스타를 발굴한다” 솔플러스 프로젝트 대표 이솔림 동문 /bbs/sookmyungkr/82/20032/artclView.do 2017-09-19 14:43:36.0 홍보팀 한류가 전세계적으로 대중화되며, 아이돌을 육성하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역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SM아카데미는 각종 유명 아이돌 배출의 산실로 유명하다. 이곳에서 12년간 일하며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온유, 엑소 카이 등 이른바 대박 스타를 발굴한 우리대학 동문이 있다. 국내 엔터테인먼트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솔플러스 프로젝트의 이솔림 대표(정보방송00졸)다. 현재 우리대학 미디어학부 겸임교수로서 강단에도 서고 있는 이 동문을 숙명통신원이 만났다. -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네 책 한 권과 함께 우리 대화할래요?” 팟캐스트 ‘청파동살롱’의 허지수, 최윤진 동문 /bbs/sookmyungkr/82/20000/artclView.do 2017-09-13 13:51:33.0 홍보팀 팟캐스트. 애플 아이팟(iPod)과 방송(Broadcast)이 합쳐진 단어로 신문을 구독하듯이 인터넷을 통해 특정 콘텐츠를 구독하는 서비스다. 라디오와 달리 구독자가 원하는 시간대에 들을 수 있으며, 방송인이 아닌 개인도 방송설비만 있으면 방송이 가능하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최근 팟캐스트 프로그램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장르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이러한 팟캐스트 홍수 속에서 우리대학 학생들이 제작한 프로그램이 입소문을 타며 점점 인기를 끌고 있다. 북큐레이팅 컨셉의 ‘청파동살롱’을 방송하고 있는 허지수(문헌정보11졸), 최윤 ‘아름다운 목소리로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소프라노’ 서활란 동문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19901/artclView.do 2017-08-28 18:52:54.0 홍보팀 우리대학 음대 성악과를 수석 졸업하고 같은 해 이탈리아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에 입학, 5년 후 조수미 이후 처음으로 10점 만점으로 수석 졸업. 그리고 스위스 제네바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수석 졸업과 제네바 콩쿨 우승까지. 우리대학 서활란 동문(성악96졸)은 누구보다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한국의 대표 성악가로서 국내외 주요 오페라에서 주연을 맡아 아름다운 목소리로 많은 이들에게 기쁨과 위로를 안겨주고 있는 그를 숙명통신원이 만났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숙명여대 성악과 92학번 소프라노 ‘전통시장을 살려라!’ 가치 있는 사업에 도전하는 창업 동아리 시장소녀 를 만나다 /bbs/sookmyungkr/82/19852/artclView.do 2017-08-21 15:50:51.0 홍보팀 1인 가구가 급증하는 요즘, 사회적 트렌드에 맞춰 전통시장 살리기라는 뜻깊은 사업에 뛰어든 우리대학 창업 동아리가 있다. ‘시장소녀’라는 재밌는 이름으로 재학생 5명이 뭉친 이 동아리는 용문시장과 1인 가구를 연결시켜 가치창출과 사회공언활동을 연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대학생 창업이 점점 대학가의 대세로 자리잡는 가운데 자기주도진로개발 공모전과 SK청년비상 프로그램 등 우리대학의 다양한 창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눈의 띄는 활약을 보이는 이들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팀 소개 및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도전, 두려워말고 일단 해보세요” 작은 아이디어로 창업 꿈꾸는 이효원 학생 인터뷰 /bbs/sookmyungkr/82/19842/artclView.do 2017-08-18 15:49:25.0 홍보팀 우리대학이 지난 학기 프라임사업의 일환으로 개설한 ‘기술인문혁신트렌드와 시제품제작 워크숍(이번 학기 ‘세상을 바꾸는 여성기업가 정신과 시제품제작 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과 인문 분야의 융합으로 창의적인 신상품을 개발하는 프로세스를 학생들에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수업을 들은 많은 학생들이 신상품 트렌드와 시장 수요를 분석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이중 이효원 학생(경영학부13)은 잃어버리기 쉬운 물건을 쉽게 걸 수 있는 가방고리 아이템을 발표해 우수팀으로 선정됐는데, 여기서 그치지 롱보드로 즐기는 YOLO 라이프, 이주애 동문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19807/artclView.do 2017-08-11 15:16:06.0 홍보팀 무더운 여름을 맞아 공원과 한강둔치 등에서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을 많아졌다. 특히 자신의 키와 거의 비슷한 길다란 스케이트보드를 마치 춤을 추는 듯 타는 이들이 눈길을 끈다. 요즘 새로운 레저로 떠오른 롱보드다.최신 트렌드답게 SNS 상에서는 롱보더들이 촬영한 영상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그중 벚꽃길을 가르며 우아하게 롱보드를 타는 영상으로 스타가 된 우리대학 이주애 동문(회화12졸)이 화제다. 속칭 ‘롱보드여신’으로 통하며 의류브랜드 모델과 유명가수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게 된 그를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간 ‘가치업, 같이업!’ 용산의 새로운 매력을 개척하는 용산콜롬버스팀 인터뷰 /bbs/sookmyungkr/82/19770/artclView.do 2017-08-07 17:56:14.0 홍보팀 우리대학과 서울시가 캠퍼스타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가치업 같이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환경디자인과 학생들로 구성된 용산콜롬버스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가치업 같이업 공모전은 교내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용산의 전통시장인 용문시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받고자 개최한 공모전이다. 많은 학생들이 톡톡 튀는 의견을 제시한 가운데, 용산콜롬버스 팀은 용문시장을 직접 방문한 것과 같은 체험 콘텐츠를 수록한 잡지 제작을 제안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도시재생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라는 쉽지않은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낸 이들을 “옆집 언니처럼 친근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어요” 미디어회사 비디오 빌리지 PD 김현경, 임윤정 동문 /bbs/sookmyungkr/82/19753/artclView.do 2017-08-04 14:06:47.0 홍보팀 1인 미디어 전성시대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누구나 간편한 휴대기기로 영상을 찍고, 편집해 유튜브에 올릴 수 있다. 기존 미디어의 문법을 뒤집은 혁신적인 변화로 인해 영상 콘텐츠를 창작하고 유통할 수 있는 길이 넓어졌고, ‘크리에이터’라고 불리는 콘텐츠 제작자들도 대거 등장했다.우리대학 미디어학부를 졸업한 김현경 동문(미디어16졸)과 임윤정 동문(미디어16졸)도 이러한 크리에이터다. 이들은 1인 미디어의 개발과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비디오 빌리지’에서 빈PD와 엘PD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남녀가 다이어트 운동을 바꿔 해본다면’,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마음을 보듬어주는 그림을 그려요” 일러스트레이터 윤초혜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19695/artclView.do 2017-07-25 15:40:20.0 홍보팀 졸업 후 평범한 회사원이었지만 그림을 좋아하는 마음은 그에게 꾸준히 연필을 들게 했다. 하던 일에 대한 고민과 스트레스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취미로 그려오던 그림이 정식 일러스트레이션 연재 제안을 받아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된 작가가 있다. 이탈리아어로 ‘토끼’를 뜻하는 필명 ‘꼬닐리오 CONIGLIO’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윤초혜 동문(환경디자인12졸)이다. 윤 동문은 토끼와 소녀의 추억 돋는 이야기를 네이버 창작 콘텐츠 커뮤니티인 그라폴리오 스토리픽에 연재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 ‘시각적으로 진실된 뉴스를 전달하는 카메라기자’, 오령 동문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19363/artclView.do 2017-07-18 13:28:24.0 홍보팀 우리대학 언론정보학부 정보방송전공을 졸업한 2004년 당시 최연소로 MBC 카메라기자가 된 동문이 있어 화제다. 현재 카메라기자 13년차인 오령(언론정보학부05졸) 동문이 그 주인공이다. 여성 카메라기자는 드물기 때문에 오령 동문은 입사 때부터 사내외의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한다. 현장을 사람들에게 가장 사실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카메라기자, 자랑스러운 오령 동문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카메라기자는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해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카메라기자는 방송 뉴스에서 영상을 담당하 “꾸준한 운동으로 몸 이 아닌 삶 을 바꿔요” 유명 헬스 트레이너 박지은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19361/artclView.do 2017-07-17 16:02:44.0 홍보팀 대학 시절 경영학을 전공했으나, 도서관보다 헬스장을 제집처럼 드나들었다. “별종이다, 한심하다, 정신 차려라”라는 주위의 참견에도 아랑곳 않고 오로지 운동이라는 한 분야에 빠져 살았다. 운동으로 인해 학사경고를 받기도 하고, 준비없이 졸업하는 바람에 취업 서류에서 수 십차례 낙방하며 좌절을 맛보았지만, 역설적이게도 운동 덕분에 인생의 제 2막을 화려하게 열었다. 운동 좀 한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일명 ‘청담동 트레이너 JJ’라고 불리는 인기 헬스 트레이너 박지은 동문(경영10졸) 이야기다.박 동문은 서울 강남의 여성전용 피트니스 숍인 창학 111주년 기획 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 - ⑧ 정희선 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 /bbs/sookmyungkr/82/19295/artclView.do 2017-07-04 14:01:32.0 홍보팀 올해 2월 전 세계를 한바탕 떠들썩하게 만드는 사건이 있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 씨가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된 것. 국내외 언론이 이 사건을 주요 속보로 타진하면서 가장 주목한 건 ‘과연 어떤 독극물이 암살에 쓰였냐’라는 것이었다. 당시 한 국내 언론이 해외 유수의 독극물연구센터에 연락해 전문가 인터뷰를 요청하자, 그들로부터 “너희 한국에 최고 권위의 국제법독성학회 회장이 있으니 연락해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해외 전문가들이 말한 인물은 바로 우리대학 약대를 졸업한 정희선 충남대 분석기술과학대학원장 ‘최초의 여성야구심판’ 전문숙 동문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19204/artclView.do 2017-06-27 11:35:55.0 홍보팀 스포츠에서 여성의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졌다고는 하지만 심판 분야에서는 여전히 문턱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 야구나 축구처럼 인기가 높은 종목에서 여성 심판을 보기는 더욱 어렵다. 그런데 이러한 유리천장을 깨고 숙명의 부드러운 힘을 널리 알리는 동문이 있어 화제다. 한국 대학야구의 유일한 여성 심판인 전문숙 동문(체육교육90졸)이다. 전 동문은 한국대학야구연맹이 대학야구에 전속심판제를 도입하면서 선발한 8명 중 유일한 여성이다. 남성의 공간으로 인식됐던 그라운드에서 당당히 활약하며 우먼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전 동문을 숙명통신원이 창학 111주년 기획 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 - ⑦ 숙명 미주총동문회 /bbs/sookmyungkr/82/19145/artclView.do 2017-06-20 10:33:36.0 홍보팀 우리대학 미주총동문회의 역사는 지난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제2의 창학을 선언하며 등록금 한번 더 내기 운동을 시작한 이경숙 전 총장은 미국을 방문해 동문을 만난 자리에서 미주지역 동문들이 모교에 힘과 응원을 보내줄 것을 부탁했다. 당시만 해도 남가주, 시카고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소규모 동문회가 있었지만 미주 전역을 아우르는 총동문회는 언감생심이었다. 그러나 이 전 총장이 미국을 재방문한 1998년, 각 지역별 임원들이 LA에 모여 미주총동문회의 결성을 선포하며 미화 5,000달러를 모아 모교에 전달했다. 포브스 선정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창업자’ 최고은 게임베리 대표 /bbs/sookmyungkr/82/19134/artclView.do 2017-06-19 10:12:51.0 홍보팀 남들은 한창 학업에 열중하며 진로에 대한 고민을 서서히 시작할 무렵인 22세, 대학 3학년 때 일찍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시작하고 자신의 회사를 멋지게 일군 동문이 있다. 바로 약혼자와 함께 모바일앱 마케팅 회사인 ‘게임베리’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최고은 동문 이야기다. 최 동문은 아직 27살에 불과하지만, 사업을 운영하는 수완은 결코 어리지 않다. 빠른 성장을 거듭하며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메인 표지표지를 장식했으니 말이다.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창업자’ 명단에서 ‘마케팅 광고’ 분야에 이름을 올린 최 창학 111주년 기획 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 - ⑥ 르네상스 숙명 자문위원회 /bbs/sookmyungkr/82/18570/artclView.do 2017-05-31 20:02:21.0 홍보팀 멘토라는 단어의 기원은 그리스 신화에서 비롯된다. 고대 그리스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는 트로이전쟁에 출정하며 아들을 친구에게 부탁한다. 이 친구의 이름이 바로 멘토다. 멘토는 오디세우스가 전쟁에서 돌아올 때까지 10년간 왕자의 친구이자 스승, 때로는 상담자가 되어 그를 잘 돌보았다. 이 후로 멘토는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이끌어주는 지도자라는 의미로 사용됐다. 강정애 총장에게 멘토라는 단어의 의미는 각별하다. 그는 경력개발처의 전신인 취업경력개발원의 원장을 맡으면서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정식 교과목 “직접 보도한 뉴스가 사회를 변화시킬 때 가장 뿌듯해요” 채널A 김설혜, 김민지 앵커 인터뷰 /bbs/sookmyungkr/82/18561/artclView.do 2017-05-31 15:54:44.0 홍보팀 우리대학 언론정부학부(현 미디어학부)를 졸업한 1년 터울 선후배가 연이어 유력 종합편성채널의 얼굴 격인 메인뉴스 앵커를 맡고 있어 화제다. 채널A 공채 1기 아나운서와 기자로 각각 입사한 김민지(언론정보학부10졸), 김설혜(언론정보학부11졸) 동문 이야기다. 김설혜 동문은 지난 2011년 채널A 개국 직후부터 지난해까지 메인뉴스 앵커로 활약하다 사회부 기자로 변신해 취재 현장을 누비고 있으며, 김민지 동문은 정치부 소속 기자로서 지난 2월부터 메인뉴스의 주말 앵커를 맡고 있다. 같은 대학, 같은 학과의 선후배가 유력 종합편성채널의 창학 111주년 기획 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 - ⑤ 오도석 숙명여대 노조위원장 /bbs/sookmyungkr/82/9360/artclView.do 2017-05-11 15:04:47.0 홍보팀 숙명의 창학 111주년이라는 역사에는 많은 이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다. 최초의 민족여성사학이라는 자부심으로 자신의 청춘을 바친 구성원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숙명이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러나 대부분 교수와 학생, 그리고 동문들이 쌓아올린 업적과 노고를 기억하고 기념하는 반면, 묵묵히 사무실에서 숙명의 살림살이를 책임지는 직원들을 주목하는 이들은 많지 않다. 우리대학에는 현재 총 317명(2017. 3월말 기준·계약직 포함)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이들은 마치 우리 몸 구석구석으로 산소와 필수 영양분을 전달하는 혈관처럼 입학 “노인빈곤 퇴치로 사회의 긍정적 변화 꿈꾼다” 사회적 기업 ‘썸킬로(Somekg)’ 인터뷰 /bbs/sookmyungkr/82/15073/artclView.do 2017-05-08 17:30:00.0 홍보팀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의 노인빈곤율은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34개국 중 가장 높은 49.6%에 달했다.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에서 노인 2명 중 1명이 빈곤계층이라는 뜻이다. 고령화를 넘어 초고령화 시대를 바라보는 우리사회에서 이러한 노인빈곤 문제는 단순한 세대의 이슈를 넘어 국가 전체의 복지 이슈가 됐다. 이에 공공 프로젝트를 통해 노인빈곤 문제를 해결하고자 팔을 걷어 부친 우리대학 학생들이 있다. 이정연(가족자원경영학과16), 채혜빈(교육학부12), 권정민(르꼬르동블루외식경영 전공16) 학생으로 구성된 ‘썸킬로’ 팀 창학 111주년 기획 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 - ④ 나경애 비상대책위원장 /bbs/sookmyungkr/82/9356/artclView.do 2017-04-28 17:26:39.0 홍보팀 대학의 주인은 누구인가. 간단한 질문이지만 대답은 쉽지 않다. 누군가는 대학을 설립한 주체인 학교법인이라고 할 수 있고, 어떤 이는 교육과 연구를 주도하는 교수들을 떠올릴 수 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대부분의 학생은 “우리가 바로 대학의 주인”이라고 답할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졸업생 두 명 중 한명이 취업을 못하는 상황에서 대학의 주인인 학생들이 자기 목소리를 내기 힘들어 하기 때문이다. 연세대는 올해 56년 만에 처음으로 총학생회 구성을 못했으며, 서강대, 한국외대 등 다른 주요대학들도 마찬가지다. 학생 대표 창학 111주년 기획 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 - ③ 수익사업? 문제는 플랫폼이야! /bbs/sookmyungkr/82/9354/artclView.do 2017-04-21 12:00:23.0 홍보팀 대학의 위기는 곧 대학재정의 위기다. 2015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교육부에 제출한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대학 규제개혁 건의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참여 대학의 54%는 대학 운영에 있어 가장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수익사업 활성화를 위한 각종 규제개선’을 꼽았다. 실제 많은 대학들이 등록금과 기부금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교육자원 활용과 산학연계 및 학교기업 지원, 생활협동조합 신설 등으로 수익사업의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우리대학도 지난 2월 행정조직 개편을 통해 수익사업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평생교육원, 국제 창학 111주년 기획 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 - ② 이제는 교육혁신이다 /bbs/sookmyungkr/82/9347/artclView.do 2017-04-13 18:32:54.0 홍보팀 대학은 현재 변화의 기로에 있다. 학령인구는 줄어들고, 등록금은 수년째 묶여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높은 파고를 맞아 학과 간 장벽과 캠퍼스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대학 구조조정은 이제 우리의 문제다. 누구나 예측은 하지만 장담은 못하는 혼돈의 미래, 혁신이 주요 키워드로 떠오른다. 이에 우리대학은 창학 111주년 기획인터뷰의 두 번째 순서로 숙명의 교육혁신을 주도할 젊은 교수 두 분을 모셨다. 오명전 대학혁신평가실장과 이지선 교육혁신센터장이 주인공이다. 만남은 벚꽃이 만개를 앞둔 지난 4월 7일(금) 교내 행정관에서 이뤄 창학 111주년 기획 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 - ① 숙명의 르네상스를 말한다 - 특별 좌담회 /bbs/sookmyungkr/82/9339/artclView.do 2017-04-05 10:48:43.0 홍보팀 우리대학이 올해 창학 111주년을 맞았다. 숙명의 자랑스러운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한다는 취지로 숙명의 오늘을 만들어가고 있는 구성원들을 릴레이 인터뷰하는 창학 111주년 기획인터뷰 시리즈 [르네상스 숙명, 길을 묻다]를 시작한다. 그 첫 순서로 이승한 숙명학원 이사장, 강정애 총장, 정순옥 총동문회장을 한 자리에 모시고 특별 좌담회를 열었다. 좌담회는 지난 3월 29일(수) 교내 행정관 6층에 위치한 총장 접견실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이뤄졌다. 사회는 이형진 대외협력처장이 맡았다. 이형진 대외협력처장(이하 이 처장 허은오 동문, 동양화에 서양화를 더하다 /bbs/sookmyungkr/82/15072/artclView.do 2017-03-23 13:52:15.0 홍보팀 서양화의 선명한 색과 동양화의 은은한 느낌을 하나의 캔버스에 담아내는 사람이 있다. 바로 허은오 동양화 작가다. 허 작가는 서양화 재료인 유화를 이용해 하늘과 바다를 그린다. 공간감이 느껴지는 배경 위에는 동양사상의 주요소재인 사군자와 화조를 그려 넣어 동양화와 서양화를 조화시킨다. 강렬한 그림들이 유행하는 오늘날에도 허 작가의 그림은 고요하고 정적이다. 은은한 색과 선으로 그려진 허 작가의 작품들은 보는 이의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준다.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그림이 몇 점 걸려있는 허 작가의 작업실에서 그녀를 만나볼 수 있었다. “서른, 결혼 대신 세계로 야반도주를 꾀하다” 김연우, 위경은 동문 /bbs/sookmyungkr/82/15071/artclView.do 2017-03-21 09:54:19.0 홍보팀 혹시 세계 일주를 꿈꾸고 있는가.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 본 세계일주. 하지만 눈앞의 일상 속에서 여행이 정말 꿈으로만 남아있는 사람들이 많다. 사회생활 5년차, “후회하기 싫어서” 718일 간 세계일주를 다녀온 동문들이 있다. 각각 김멋지, 위선임이라는 예명으로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언론에도 소개된 김연우(의류09졸), 위경은(의류09졸) 동문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멋지(김연우/이하 김): ‘김멋지’는 스스로 멋지다, 멋져 하며 직접 하사한 이름이에요. 앞으로 살고 ‘숙명을 빛낸 행정고시 합격자들을 만나다’ 2016 행정고시 합격자 조희윤, 유가은 동문 /bbs/sookmyungkr/82/15070/artclView.do 2017-02-17 21:05:54.0 홍보팀 사상 유래없는 취업난이 계속되면서 대학생들의 가장 선망받는 직업으로 떠오른 공무원. 그 중에서도 공무원의 꽃으로 불리는 사무관이 되기 위한 공개경쟁채용시험인 2016학년도 5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이른바 행정고시를 합격해 숙명을 빛낸 이들이 있다. 조희윤(법학04‧이하 조), 유가은(법학08‧이하 유) 동문을 만난 숙명통신원이 그 자세한 이야기를 전한다. 사진 왼쪽부터 유가은, 조희윤 동문 - 행정고시는 어떤 시험이며 무슨 직렬에 응시하셨나요? 유: 말 그대로 5급 사무관을 뽑기 위한 시험이에요. 사무관이 되면 응시한 각 ‘숙명의 자랑이 되다’ 2016 사법고시 합격자 서미옥, 서가희 동문 /bbs/sookmyungkr/82/15069/artclView.do 2017-02-17 20:52:26.0 홍보팀 우리가 흔히 아는 판사, 검사, 변호사 등이 되려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사법고시. 흔히 신분상승을 위한 마지막 사다리라고 불리는 사법고시는 로스쿨 출범 이후 점점 선발인원이 줄어들어 지난해의 경우 고작 109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하고 당당히 사법연수원에 들어가는 영광의 주인공, 서미옥 동문(법학03‧이하 옥)과 서가희 동문(법학08‧이하 희)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사진 왼쪽부터 서미옥, 서가희 동문 - 사법시험, 도전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 계기가 있을까요? 옥: 어렸을 때 드라마나 매체에 나오 “고객과 직원이 함께 웃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홍보대행사 신시아 대표 서경애 동문 /bbs/sookmyungkr/82/15068/artclView.do 2017-01-18 14:20:56.0 홍보팀 회사를 경영하는 데 있어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경영자의 창의적 아이디어? 혹은 직원들의 업무 수행 능력?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 많은 이들이 입을 모으는 것은 바로 사람 이다. 회사 구성원이 곧 회사의 아이덴티티(identity)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서경애 대표(정치외교92졸)가 이끌고 있는 홍보대행사 신시아 는 좋은 회사의 본보기를 보여준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회사인 만큼 직원들이 즐겁고,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 는 서경애 대표. 동 “홈쇼핑 트렌드 선도하는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현대홈쇼핑 MD 최선아 동문 /bbs/sookmyungkr/82/15067/artclView.do 2017-01-10 15:08:01.0 홍보팀 1. 성장환경은 어떠셨나요? 저는 자주성과 독립성이 강한 아이였습니다.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셨기 때문에 공부든 취미활동이든 늘 제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습관이 생긴 것 같아요. 중학생 때는 공부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소문난 보습학원에 제 발로 찾아가 아침 8시부터 밤 12시까지 마치 고3처럼 공부하기도 하고, 일본어 학원 새벽반에 등록해서 다니기도 했어요. 어린 나이였지만 도전하고 싶은 일이 많았고, 삶에 열정이 있었던 것 같아요. 또, 책임감과 리더십이 강한 타입이어서 초‧중‧고교 내내 반장을 놓친 적이 없고 초등학 “광고홍보 전문가를 꿈꾸는 숙명 후배들을 응원합니다” 삼양홀딩스 홍보팀장 이명주 동문 /bbs/sookmyungkr/82/15066/artclView.do 2016-12-14 16:05:51.0 홍보팀 우리대학은 전통적으로 홍보광고 분야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여성리더들을 많이 배출해왔다. 이는 해당 학과 교수진과 재학생이 한마음으로 뭉쳐 노력한 결과일 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 동종업계에서 눈밭을 헤치며 길을 만들어온 선배 동문들의 헌신 덕분이기도 하다. 특히, 광고홍보프로모션 동문들의 모임인 사파이어 는 2003년 5월 처음 결성된 이래 단순한 동문회가 아닌 업계 선후배간의 멘토링 네트워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사파이어의 회장으로서 과거와 현재를 함께 하며 다른 동문모임의 귀감이 되고 있는 이명주 동문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봉주르 숙명여대!” 해피바이러스 전하는 이다도시 교수 인터뷰 /bbs/sookmyungkr/82/15065/artclView.do 2016-12-02 16:06:57.0 홍보팀 우리대학에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교수가 있다. 상쾌한 웃음과 다소 과장된 표정, 그리고 울랄라~ 라는 감탄사까지, 우리에게는 프랑스인 방송인으로 더 잘 알려진 프랑스언어문화학과 이다도시 교수다. 지난 2012년 우리대학에 부임한 이다도시 교수는 매번 강의평가 때마다 5점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는 등 4년 내내 인기교수 타이틀을 놓치지 않았다. 이는 다양한 인터넷 이슈나 문화를 주제로 흥미롭게 강의를 이끌어 온 노력 덕분이다. 지난해부터는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아 한불상공회의소 이사로서 우리대학 재학생과 프랑스 기업을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끌 ‘메이커운동’ 전도사, 이지선 시각영상디자인과 교수 인터뷰 /bbs/sookmyungkr/82/15064/artclView.do 2016-11-16 11:18:40.0 홍보팀 우리대학 교수가 쓴 책이 아마존 신간 부문 1위에 올라 화제다. 주인공은 시각영상디자인과의 이지선 교수. Make:Tech DIY라는 제목의 이 책은 지난 9월 22일 발간되자마자 아마존 <과학 프로젝트 및 실험> 코너 신간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에 이름을 올렸다. 디자인 교수가 외국어로 책을 발간한 것도 흔치 않은데 내용을 살펴보면 더욱 흥미롭다. 바느질기술을 이용한 전기회로 만들기다. 생소한 주제의 실험교재가 왜 인기를 끄는 것일까. 궁금증을 풀고자 이지선 교수를 인터뷰했다. Make:Tech DIY는 일반 사람들이 어렵게 예술계가 주목하는 키네틱 아티스트 엄윤설 동문 /bbs/sookmyungkr/82/15063/artclView.do 2016-11-09 15:28:05.0 홍보팀 ‘110년 이어온 숙명 문인의 계보를 잇다’ 신진 문학평론가 김지윤, 박윤영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15062/artclView.do 2016-10-27 18:54:20.0 홍보팀 우리대학은 창학 110년의 찬란한 역사 속에서 한국문단을 빛낸 걸출한 문인들을 배출해왔다. 한국 최초 여성 소설가인 박화성을 필두로 김남조, 추은희, 구혜영 등 해방 전후 현대문학사를 수놓은 작가들이 있었으며, 허영자, 신달자, 이석봉, 전병순, 한상윤, 은희경, 강인숙, 서정자 등 분야를 막론하고 셀 수 없이 많은 문인들이 숙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승했다. 이들은 역사와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참신한 문체와 감수성으로 꽃피우며 한국 문학의 향취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는 평을 받는다. 2000년대 들어서도 젊은 문인들이 등단해 국내 최대 IT기업 네이버의 최고경영자가 된 한성숙 동문 /bbs/sookmyungkr/82/15061/artclView.do 2016-10-25 10:40:39.0 홍보팀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 네이버의 수장에 우리대학 출신인 한성숙(영어영문89졸) 네이버 부사장이 내정됐다. 네이버는 지난 10월 20일 공시를 통해 차기 대표이사에 한성숙 부사장을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고 밝혔다. 그동안 IT업계에서 여성이 IT기업 CEO에 오른 적은 있었지만, 굴지의 포털 1위 기업에 여성이 대표로 오른 것은 한 동문이 최초다. 한 동문은 내년 3월 주주총회 승인과 이사회 결의를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한 동문은 지난 1989년 우리대학 영어영문학부를 졸업한 뒤 컴퓨터 잡지 기자 등을 거쳐 1997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 왼발, 오른발도 알게 하라-김윤진 동문 /bbs/sookmyungkr/82/15060/artclView.do 2016-09-28 13:54:24.0 홍보팀 평생이라는 단어가 품은 뜻은 간단치 않다. 오랜 시간이라는 의미 외에도 소중하고 중요한 이라는 의미가 내재되어 있다. 평생의 동반자, 평생직업, 평생사랑...여기 또 다른 평생을 선택한 이가 있다. 날빛장학금 평생약정자 김윤진 동문. 그녀가 숙명을 또 다른 평생의 파트너로 선택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받은 것을 돌려준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약속 대학 다닐 때 동문장학금을 받았어요. 그때 나도 졸업을 하면 후배들을 위해서 장학금을 주어야겠다 는 생각을 했죠. 졸업을 하고 사회에 나와 분주히 살다 보니 깜빡 잊고 있었어요. 그 카카오스토리 인기 작가 ‘일기 그리는 엄마’ 강진이 동문 /bbs/sookmyungkr/82/15059/artclView.do 2016-09-27 15:46:13.0 홍보팀 강진이 동문은 SNS서비스인 카카오 스토리에서 일기 그리는 엄마 로 통한다. 강 동문의 따뜻한 그림과 마음을 울리는 글은 많은 SNS 이용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고, 현재 약 5만 명의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강 씨가 그림일기를 모아 쓴 첫 책 <너에게 행복을 줄게>는 초판 4쇄가 발행될 정도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강 씨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사람 을 꿈꿔왔다. 우리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 계획도 있었다. 결혼 후 가정생활과 육아로 바쁜 와중에도 출판미술 국내 유일의 수제 카라멜 디저트 전문점, <마망갸또>의 오너셰프 피윤정 동문 /bbs/sookmyungkr/82/15058/artclView.do 2016-09-21 15:25:44.0 홍보팀 가로수길을 넘어서 홍대, 강남까지 진출한 유명 디저트 카페 마망갸또. 이곳을 책임지고 이끌어가며 디저트를 만드는 것은 물론 베이킹 아카데미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함께 나누는 자랑스러운 동문, 피윤정 오너셰프를 만나보았다. Q.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A. 안녕하세요. 저는 마망갸또를 운영하고 있는 마망갸또 아카데미 원장 피윤정이라고 합니다. Q. 마망갸또가 국내 유일의 카라멜 디저트 전문점이라고 들었는데요, 마망갸또 디저트만의 특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아무래도 말씀하신 것처럼 카라멜을 사용한다는 “자신감을 더해줄 수 있는 요리책을 만들고 싶어요” 레시피 팩토리 박성주 대표 /bbs/sookmyungkr/82/15057/artclView.do 2016-09-06 18:38:47.0 홍보팀 최근 젊은 초보 주부들 사이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요리 전문 매거진이 있다.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 레시피를 소개하는 <수퍼 레시피>와 다이어터들에게 건강한 저열량 레시피를 제공하는 <더 라이트>라는 잡지다. 이 잡지들은 발간 때마다 수백개가 넘는 월간 리뷰가 달리고, 블로거들 사이에서 수퍼레시피 따라하기 열풍이 불 정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요리에 대한 전문 콘텐츠를 얻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 잡지들을 발간하는 회사 레시피 팩토리 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숙명통신원에서 레시피 팩토리 대 ‘숙명’이라는 이름이 자랑스러운 대를 잇는 숙명가족 /bbs/sookmyungkr/82/15056/artclView.do 2016-08-31 12:36:58.0 홍보팀 7월의 어느 날. 남다른 공통분모를 가진 다섯 여인을 스튜디오에서 만났다. 엄마, 이모, 고모가 선배이자, 딸과 조카가 후배인 동문가족. 어떻게 가족 중에 동문이 다섯이나 되나요? 물으니 숙명인가 봐요~ 라고 답하는 이 유쾌한 여인들. 그녀들의 숙명(宿命)적인 숙명(淑明) 이야기를 들어봤다.Q 여러분에게 숙명 이란 무엇인가요?문신원 즐거움 이요. 숙명에서 보낸 시절은 제 인생에서 가장 자유롭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김윤경 바로 저 자신 같아요. 직업이 교사이다 보니 항상 학교 이야기가 오가는데, 숙명여대 출신이에요 세포이질성 연구는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향한 발걸음 /bbs/sookmyungkr/82/15055/artclView.do 2016-08-31 11:37:41.0 홍보팀 생명체를 이루는 가장 기본 단위인 세포. 이 세포의 미세한 변화를 주목한 이가 있다. 우리대학 이질성기반 세포적응 연구센터장인 이명석 교수. 생명 활동이 일어나는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의 변화는 우리 몸의 변화와 같다 고 말하는 그를 만나 세포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세계 최초, 독창적 세포 연구의 시작한 분야에서 남다른 업적을 쌓은 학자들을 만날 때면 부담이 앞선다. 더욱이 세포 와 이질성 이라는 익숙지 않은 단어들은 만남을 더욱 두렵게 했다. 날도 더운데 인터뷰하러 오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연구실에 도착해 이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새내기 소설가, 이지 동문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15054/artclView.do 2016-08-24 17:01:58.0 홍보팀 문학적인 체질이 맞는다는 말이 있어요. 제가 그 체질이었던 것 같아요. 소설가 이지 동문(국문98졸)은 어렸을 때부터 문학소녀 였다. 중고등학생 시절 자율학습 시간에 누구보다 독서를 많이 했다. 그땐 백일장을 나가면 수업을 빼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시작된 약간의 일탈행위였다고 그는 회고했다. 출발점은 거기에 있었다. 이 씨는 대학 졸업 후 잡지사와 매니지먼트 계에서 일하게 됐지만 글쓰기에 대한 갈망은 늘 마음 한 켠에 빚처럼 자리 잡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당하게 된 교통사고는 본인이 진정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일 열정적인 커리어우먼의 대표주자, 미디컴의 권기정 부사장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15053/artclView.do 2016-08-19 16:38:38.0 홍보팀 지금처럼 회사와 고객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때가 또 있을까? 이제 평범하고 일방적인 광고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스토리텔링과 브랜드 이미지, 그리고 고객과의 교감을 통한 홍보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홍보(PR) 회사 미디컴은 이렇게 회사와 고객을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 진정성과 진심이 담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미디컴의 부사장 권기정(정치외교학과 94) 동문을 만나보았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PR회사 미디컴 권기정 부사장입니다. 정치외교학과를 9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