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게시판 2.0 /data/nasdata/homepage/JWIZARD_7.0.0_smu/sites/sookmyungkr/ ko 음식을 통해 전 지구적 가치를 추구하다, 비거니즘 동아리 ‘수채화’ /bbs/sookmyungkr/82/95110/artclView.do 2019-06-11 14:55:03.0 커뮤니케이션팀 전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대안적 식습관을 원하는 이들 사이에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은 비건. 비건은 고기 등 육류는 물론, 우유와 계란, 꿀도 먹지 않는 완전 채식을 의미한다. 국내에도 최근 비건페스티벌이 열리는 등 이른바 비거니즘을 추구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채식을 통한 특별한 체험을 찾는 우리대학 학생들이 모였다. 지난 2월 창단한 비거니즘 동아리 ‘수채화’는 음식을 개인적인 즐거움을 넘어 전지구적 가치를 추구하는 수단이라고 말한다. 환경과 동물보호,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비거니즘을 실천하는 수채화를 숙명통신원이 만났다. 청파 함께하는 한걸음이 우리의 미래를 지켜요 환경 리더십그룹 GPS /bbs/sookmyungkr/82/94818/artclView.do 2019-05-27 14:29:07.0 커뮤니케이션팀 이제는 길거리에 마스크를 쓰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됐다. 연중 내내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면서 많은 이들이 아픔을 호소하고 정부에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민간에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여러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외적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환경보호 활동을 이끌고 있는 우리대학 GPS가 주목을 받고 있다. Green Promise of Sookmyung이라는 뜻을 가진 GPS는 최근 숙명 창학 113주년 기념식에서 주중 한국대사를 지낸 권병현 대표가 이끄는 NGO인 미래숲으로부터 미래숲 대표상(우수학생 놀이로 배우는 성교육 콘텐츠 만드는 사회적 기업, 유니콘의 오지연 대표 /bbs/sookmyungkr/82/94184/artclView.do 2019-05-23 11:18:10.0 커뮤니케이션팀 최근 여성혐오와 성차별 등에 대한 이슈가 불거지면서 ‘성 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보다 뜨겁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 가운데,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성교육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성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소셜 벤처를 창업한 동문이 있다. 놀이와 성교육을 접목시켜 아이들이 성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갖도록 하고자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오지연 동문(한국어문학부17졸)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성교육, 젠더교육을 놀이형 콘텐츠로 제공하는 소셜 벤처, 유니콘 일본의 한식 전문가로 꿈을 이루기 위해 묵묵히 가업을 잇고 있는 무네마사 아카네 동문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70189/artclView.do 2019-04-11 13:10:02.0 커뮤니케이션팀 최근 일본의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신한류 열풍으로 한식에 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일본의 1~2차 한류는 중년 세대의 한류 드라마에 대한 인기와 10~20대 젊은 세대의 한국 아이돌 스타에 대한 인기라고 한다면 3차 한류는 10~20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대중문화 콘텐츠부터 한식까지 SNS를 통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늘날 일본에서 신한류로 한식이 엄청난 인기를 끌기 전부터 한식에 대한 애정과 열의를 가지고 두 차례 걸쳐 우리 대학으로 유학을 온 일본인 동문이 있다. 일본 사가현의 명주로 이름 ‘요리’라는 인생 영화 촬영 중입니다, 요리 콘텐츠 제작자 이수빈 학생 인터뷰 /bbs/sookmyungkr/82/70162/artclView.do 2019-04-09 16:44:21.0 커뮤니케이션팀 SNS에 자신만의 콘텐츠를 개성 있게 업로드하는 것이 대세인 요즘, 인스타그램에 뛰어난 요리 실력과 베이킹 실력을 뽐내는 영상을 올리는 학우가 있다. 우리대학에 재학 중인 이수빈(르꼬르동블루 외식경영학과 18) 학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3만 명에 육박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이수빈 학우의 콘텐츠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숙명통신원이 직접 만나 들어보았다. 1. 만나서 반갑습니다.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르꼬르동블루 외식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이수빈입니다. 또한 인스타그램에서 “chef__subin” 으로 “더 넓은 세상으로, 당당하게!” 라인프렌즈 홍미정 동문 /bbs/sookmyungkr/82/69845/artclView.do 2019-03-21 16:24:56.0 커뮤니케이션팀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초년생들이 가장 꿈꾸는 기업은 어디일까? 높은 연봉을 자랑하는 대기업이나 공기업, 혹은 성장가능성이 높은 IT기업 등이 먼저 떠오르지만 최근에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기업문화와 수준높은 복지제도가 갖춰진 해외기업에 대한 선호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런 경향은 여성들 사이에서 더욱 도드라지는데, 실제로 최근 한 취업기관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30여성 10명 중 8명 이상이 ‘기회가 된다면 해외 취업을 하고 싶다’고 답한 바 있다.여기 이와 같이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 라이프를 멋지게 실천 베스트셀러 죽지 않고 살아 내줘서 고마워 의 작가, 조민슬 학생 인터뷰 /bbs/sookmyungkr/82/69842/artclView.do 2019-03-21 15:03:54.0 커뮤니케이션팀 현대인들은 모두 각기 다른 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며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한줄기의 빛, 그리고 희망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인 죽지 않고 살아 내줘서 고마워 는 우리대학 재학생인 민슬비 작가(본명 조민슬, 경영학부18)가 집필한 책이다. 숙명인은 물론 많은 사람들한테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고 있는 민슬비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영학부 18학번이자 책 죽지 않고 살아 내줘서 고마워 의 작가인 조민슬입니다. 민슬비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입니다. - 책 죽지 않 우리의 ‘오늘’은 뜨겁다, 제 51대 총학생회 ‘오늘’ 인터뷰 /bbs/sookmyungkr/82/69733/artclView.do 2019-03-13 11:49:24.0 커뮤니케이션팀 올해 초 새롭게 출범한 제51대 총학생회는 학생자치를 다시 세우겠다는 취임 일성을 전하며 숙명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총학생회장단은 “오늘, 암탉이 운다”를 포함한 인상적이면서도 묵직한 슬로건들로 후보 때부터 큰 관심을 받아온 바 있다. 개강을 앞둔 겨울방학 중에도 숙명인들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낸 이들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숙명통신원이 총학생회 황지수 회장(법학부16, 이하 황)과 이다예 부회장(중어중문학부16, 이하 이)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사진 왼쪽부터) 황지수 총학생회장, 이다예 부총 “정말 좋아하는 것을 찾아, 콘텐츠를 만들어보세요” 카카오 김주영 동문 /bbs/sookmyungkr/82/69703/artclView.do 2019-03-11 17:42:37.0 커뮤니케이션팀 20대 청년 취업준비생들이 꿈의 직장으로 손꼽는 카카오. 가장 취업하고 싶은 직장을 묻는 설문조사에 항상 상위권에 올라있는 만큼 입사 또한 쉽지 않지만, 이곳에도 숙명의 특별한 교육을 받은 동문들이 자기 자리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이에 카카오에서 콘텐츠 기획 업무를 맡고 있는 김주영 동문(언론정보학부09졸)을 만나 숙명인 후배들이 궁금해할 대학생활과 취업 노하우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이번 인터뷰는 2020학년도 입학전형안내 책자에 실린 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 김주영 동문님의 간략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졸업과 함께 제1호 창업발전기금 전달한 박채린 학생 /bbs/sookmyungkr/82/69029/artclView.do 2019-03-04 14:46:28.0 커뮤니케이션팀 누구에게나 대학생활을 마무리하는 졸업식은 특별한 경험일 것이다. 재학 중 알게 된 친구와 스승들에게 작별을 고하는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 자신만의 방법으로 더욱 뜻깊은 졸업식을 만든 재학생이 있다. 앙트러프러너십전공 박채린 학생은 이번 졸업을 앞두고 재학시절 창업활동을 통해 모은 수익금을 모교에 기부했다. 박 씨가 낸 발전기금은 총 400만원. 거의 한 학기 등록금에 해당하는 거액이다. 쉽지 않은 결정임에도 불구하고 박 씨는 지난 2월 말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자신처럼 꿈을 향해 뛰는 후배 “자연에서 답을 찾다“ 정소이 채소 소믈리에를 만나다 /bbs/sookmyungkr/82/68720/artclView.do 2019-02-21 15:17:13.0 커뮤니케이션팀 점점 증가하는 1인가구와 간편한 배달음식 서비스의 발달로 인해 내 몸에 좋은 건강식은 물론이고 신선한 채소를 한끼 챙겨먹기조차 힘든 시대다. 이에 따라 현대인들의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진 요즘, 이 문제에 대해 연구하며 직접 채소를 재배하고 요리를 개발하면서 남다른 열정을 실천하는 이가 있다. 우리대학 전통식생활문화를 전공하는 정소이 채소 소믈리에를 숙명통신원이 만나봤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통문화예술대학원에서 전통식생활문화를 전공하고 있는 정소이입니다. 저는 채소 소믈리에 협회에서 강의를 하고 있고, 프랑스어로 감성을 전하다, 프랑스어 콘텐츠 유튜버 윤명원 동문 /bbs/sookmyungkr/82/68521/artclView.do 2019-02-12 11:49:35.0 커뮤니케이션팀 영상 시청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유튜브. 다양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과도하게 자극적인 콘텐츠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요즘,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오며 동화책을 함께 따라 읽는 콘텐츠로 주목을 받는 유튜버가 특별히 눈에 띈다. 프랑스어로 ‘안녕히 주무세요(Good Night)’라는 뜻인 ‘본뉘(Bonne Nuit)’ 채널을 운영하는 우리대학 윤명원 동문(프랑스언어·문화학과13졸)이다. 통번역과 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병행하는 윤 동문은 유창한 프랑스어와 영상 편집 실력으로 프랑스 문화와 관련된 흥미로운 콘텐츠들을 업로드하고 있다. 독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선도하는 리더” 김효정 신한카드 빅데이터 사업본부장 /bbs/sookmyungkr/82/68193/artclView.do 2019-01-15 17:36:58.0 커뮤니케이션팀 김효정 본부장은 언제나 선두에 있었다. 1998년 CRM(고객관계관리)의 개념이 태동했을 무렵, 2013년 온오프라인 간편 결제 서비스인 앱 카드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을 당시, 그리고 빅데이터를 이용한 각종 서비스로 새로운 가치를 찾고 있는 이 시점에도 첫발을 내디딘 사람이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두려워하지 않고 선봉에 나서 개척해나가는 김효정 본부장. 그녀의 도전정신이 존경스럽다. 혁신을 이끄는 열정과 의지 신한카드 최초의 여성 임원인 김효정(소비자경제학과90졸) 본부장은 현재 금융계에서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빅데이터 전담 “최초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강선영 항공작전사령부 참모장 /bbs/sookmyungkr/82/68189/artclView.do 2019-01-15 17:27:56.0 커뮤니케이션팀 지난 2017년 12월 국방부는 창군 이래 최초로 여군 장성 3명을 임명했다. 그중 가장 눈에 띈 인물은 바로 항공작전사령부 참모장에 임명된 강선영 준장. 강 준장은 육군 내부에서 2년 후 자동 전역하는 임기제 장성이 아니라 정상 진급한 최초의 여성 장군이다. 강 준장은 최초 정조종사, 특전사 최초 여장교 강하조장, 특전사 대대 최초 여성 팀장, 최초 항공대대장, 최초 항공단장 등 늘 ‘최초’라는 수식어를 앞에 붙였다. 최초이기에 더욱 치열했던 강선영(행정학과89졸) 장군은 여군 35기로 1990년에 임관 후 1993년 육군 항공학 시장과의 맛있는 상생을 꿈꾸는 반찬 배달 플랫폼, ‘야미용문’ 팀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67990/artclView.do 2019-01-03 19:04:08.0 커뮤니케이션팀 본가를 떠나 자취를 하며 살고 있는 대학생들의 흔한 고민은 꼬박꼬박 끼니를 챙기는 것이다. 이런 자취생을 포함해 1인 가구의 건강한 한 끼를 책임지고 싶다는 목표로 탄생한 1인 가구 반찬 배달 플랫폼 야미용문 이 화제다. 이들은 캠퍼스타운사업단을 통해 용문전통시장과 학교를 연계하여 매주 색다른 반찬을 숙명인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밥상 위 즐거운 상상, 시장과의 맛있는 상생’을 꿈꾼다는 야미용문팀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봤다. (사진 왼쪽부터) 한유진, 최경원, 윤혜영, 조현진 학생으로 이뤄진 반찬 배달 플랫폼 '야미용문' - 야미용문 사회에 기여하는 판사의 길을 나아가다, 2018 신임법관 백장미 동문 /bbs/sookmyungkr/82/67915/artclView.do 2018-12-26 20:55:49.0 커뮤니케이션팀 우리는 복잡한 사회 속에서 다양한 사회적 갈등을 마주하며 살아간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잘잘못을 판단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논쟁이 오가고, 대립이 발생한다. 이때, 이러한 갈등을 조정하고 시시비비를 가리기 위해 우리사회는 ‘법과 정의’라는 잣대를 이용한다. 그리고 그 잣대를 가늠하는 이가 바로 ‘법관’이다.우리대학을 나와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뜻을 품고 로스쿨을 거쳐 군법무관으로서 5년을, 그리고 앞으로는 판사의 삶을 새롭게 펼쳐나갈 백장미 동문(정치외교학과08졸). 숙명통신원이 올해 신임법관으로 임명된 백장미 동문의 발 [릴레이 학과 탐방] 공예과를 찾아가다 /bbs/sookmyungkr/82/67847/artclView.do 2018-12-20 14:47:16.0 커뮤니케이션팀 ※편집자주: 우리대학은 2018년 현재 11개 단과대학 3개 독립학부에 총 51개의 전공을 두고 있다. 숙명여자전문학교 설립 당시부터 현재까지 명맥을 잇고 있는 전통의 생활과학대학 등을 비롯해 가장 최근 신설된 공과대학까지 모든 전공들이 고유의 특성과 커리큘럼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숙명통신원은 우리대학 구성원과 예비숙명인들에게 각 학과를 소개하는 특집 기획을 마련했다. 첫 순서는 바로 미술대학 공예과다. 우리대학 공예과는 지난 1948년 문학부에 미술학과가 설립되고 1973년 산업미술과와 산업공예과가 신설된 이래, 올해 78회의 “요가는 행복한 삶을 찾아가는 방법이죠” 요가 대중화의 주역 원정혜 동문 /bbs/sookmyungkr/82/67740/artclView.do 2018-12-12 15:22:06.0 커뮤니케이션팀 지금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친숙한 요가, 이 요가를 국내에 널리 알리는 데 큰 몫을 한 인물이 있다. 바로 원정혜 동문(체육교육과91졸)이다. 우리대학에서 석사, 고려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동국대 불교철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원정혜 동문은 2001년 SBS 예능 프로그램 《장미의 이름》의 코너 ‘장미 클리닉’에서 요가를 전하면서 요가를 대중화시키기 시작했다. 30년 가까이 요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에콜스 요가(KHECOLS YOGA)를 만들어 국내외에도 전하고 있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융합요가학과에서 학생들에게 요 “시각장애인이 차별 없이 배우는 세상 만들어요” 숙명 점역봉사단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67731/artclView.do 2018-12-11 18:52:49.0 커뮤니케이션팀 한국시각장애인 연합회에 따르면 현재 국내의 시각장애인 숫자는 대략 25만 여명 정도로 추산되며, 이중 점자를 이용하는 시각장애인은 약 70% 가량인 17만 명에 이른다. 이들의 학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점자책이다. 지난해 점자법 시행에 따라 국내에서 발행되는 모든 교과서는 의무적으로 점자책을 만들도록 하고 있지만 각종 참고서나 필독서 등 학습도서는 이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시각장애인들은 필수적인 교육조차 받기 힘든 상황이다.이러한 학생들을 위해 교과서, 문제집 등을 점자책으로 바꾸는 활동을 하는 숙명인들이 있다 선배로부터 듣는 ‘MICE’ 업계 이야기, 크리스앤파트너스 동문 3인방 인터뷰 /bbs/sookmyungkr/82/67501/artclView.do 2018-11-26 18:37:18.0 커뮤니케이션팀 국제단체연합(UIA)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열리는 비즈니스 이벤트 횟수는 전 세계 3위에 해당한다. 매년 수없이 많은 국제회의나 박람회, 대형 콘퍼런스 등이 이어지면서 마이스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우리가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따 통칭 마이스(MICE)라고 불리는 산업은 관광 수익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효과, 도시 홍보 및 마케팅 효과가 크기 때문에 각국에서 전략산업으로 적극 육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 숙명의 리더십을 실천하는 에이블 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62969/artclView.do 2018-11-14 14:31:28.0 커뮤니케이션팀 공동체의 협력을 통해 개개인의 성과보다 더욱 가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과정이 점점 중요해지는 지금, 리더의 역할 또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 시대의 많은 리더들을 통해 우리는 리더가 지녀야 할 역량과 자세를 배우게 된다.일찌감치 여성 리더십 교육에 힘을 기울여온 우리대학에는 이른바 ‘숙명의 리더십’을 연구하는 학생들이 있다. 리더십 홍보대사 에이블 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 리더십 에너지를 여기저기 전파하고 있다. 숙명통신원이 이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사진 왼쪽부터) 김하은 회장과 조의령 숙명인들의 식탁에 ‘가치’를 선사하다, 식문화 프로젝트팀 숙녀의 식탁 /bbs/sookmyungkr/82/62617/artclView.do 2018-10-26 14:09:53.0 커뮤니케이션팀 ‘1인 가구’와 ‘혼밥’이 하나의 사회적 흐름으로 자리 잡으면서, 혼자 사느라 제대로 식사를 챙겨먹지 못했던 자취생들까지 일명 ‘먹고사니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학교 인근 전통시장과 협력하여 숙명인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캠페인을 펼치는 학생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르꼬르동블루 외식경영학과 재학생 네 명이 모인 숙녀의 식탁 팀은 용문시장과 연계해 외식 산업에 사회적 가치를 결합하는 행보를 보이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고 있다. 캠퍼스 안의 작은 전통시장, 용용장터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식문화 프로젝트로 미국 내 최초의 아시아 여성 바순 교수, 황윤주 동문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51859/artclView.do 2018-10-12 11:18:13.0 커뮤니케이션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소재한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이하 UCF)는 재학생 수만 6만6,000명이 넘는 미국에서 가장 큰 대학 중 하나다. U.S. News World Report가 발표한 ‘가장 혁신적인 대학’에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최근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방문해 찬사를 보낸 이른바 신흥 명문이다. 이 대학교에서 이번 학기부터 음악 대학교 학생들을 가르치는 우리대학 동문이 있다. 지난 2006년 음악대학 관현악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아시아계 여성 최초의 제3차 남북정상회담 대학생 대표 특별 수행원, 이에스더 학생 인터뷰 /bbs/sookmyungkr/82/49804/artclView.do 2018-10-10 16:53:31.0 커뮤니케이션팀 평화의 바람이 불어온다. 11년 만에 평양서 만난 남북 정상은 평양공동선언문에 합의했다. 양 정상의 포옹을 지켜본 국민들은 이제 통일이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왔음을 절감했다. 또한 북한과의 교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점차 늘면서 다양한 분야의 남북교류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3차 남북 정상회담에 동행한 200여 명의 방북단 중 특별한 수행원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우리대학에 재학 중인 이에스더 학생(중어중문학부17)이다. 이에스더 학생은 북한과 통일에 대해 꾸준히 공부해 온 통일부 대학생 기자로서 유일 글로벌 버디들의 든든한 도우미, URINK를 만나다. /bbs/sookmyungkr/82/49568/artclView.do 2018-09-28 14:26:00.0 커뮤니케이션팀 전세계 여러 대학에서 우리대학으로 공부하기 위해 날아온 교환학생들이 많이 있다. 이들이 낯선 타국에서 잘 적응하고 숙명에 대한 애정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활동하는 리더십그룹이 바로 URINK다. 외국인 친구들이 평소 캠퍼스 생활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도와주는 것은 물론, 외국인 학생 대상으로 열리는 행사 등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사귀고 있는 URINK의 민정윤 회장과 손세린 기획차장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사진 왼쪽부터) URINK의 민정윤 회장과 손세린 기획차장 - URINK는 주로 어떤 학교와 전공에 대한 자부심이 절로 생겨요 숙명전공알리미 SUMM 인터뷰 /bbs/sookmyungkr/82/49559/artclView.do 2018-09-27 14:08:35.0 커뮤니케이션팀 누가 시킨 적 없다. 딱히 보상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한다. 오랜 시간을 할애해 학교와 전공 소개 자료를 준비하고 전국의 중고교를 누비며 예비 눈송이들을 만난다. 오직 똘똘 뭉친 애교심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 중앙 동아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리더십그룹도 아닌 여기는 숙명전공알리미 SUMM(Sookmyung Women's University Major Mentor)이다. 이름이 다소 낯설지만 SUMM은 올해로 결성된 지 벌써 7년이 된 모임이다. 입학처와 연계해 재학생 모교 방문단을 운영하기도 하고 전 “당신의 컬러를 알려드립니다”, 퍼스널 컬러리스트 김정민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49045/artclView.do 2018-08-23 15:46:13.0 커뮤니케이션팀 “첫인상은 누구도 두 번 줄 수 없다. 그러나 첫인상의 위력은 의외로 막강하다.” 영화 오즈의 마법사 주인공이었던 배우 주디 갤런드의 유명한 명언처럼 우리는 첫인상이 사람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데에 매우 강한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취업 면접, 소개팅, 업무 상 미팅 등 첫인상이 중요한 자리에서 우리는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고자 노력한다. 좋은 첫인상을 남기기 위한 방법 중 요즘 붐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 바로 ‘퍼스널 컬러(Personal color)’ 진단이다. 웜톤(warm tone)과 쿨톤(cool “농구할 때 가장 열정적인 우리”, 농구 동아리 DEKE 인터뷰 /bbs/sookmyungkr/82/48897/artclView.do 2018-08-17 10:49:33.0 커뮤니케이션팀 결승전에서 우승이 확정되자마자 선수들은 함성을 지르며 서로 부둥켜안았다. 온 열정을 다해 땀 흘리며 실전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한 결과다. 우승 트로피를 굳게 쥔 손의 느낌이 짜릿했다. 주인공은 바로 우리대학 체육교육과 소속 농구동아리 DEKE다. DEKE는 지난 7월 열린 제36회 국민대총장배 전국대학 아마추어 농구대회에서 강팀들을 연이어 격파하고 창설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숙명통신원이 이들을 만나 어려운 여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둔 비결과 우승소감을 들어봤다. (사진출처: 슬램-배스킷볼) - 안녕하세요, 본인과 동아리에 “꽃으로 마음과 힘을 전해요” 플라워 스타트업 대표 변정해 동문 /bbs/sookmyungkr/82/47315/artclView.do 2018-08-06 14:52:17.0 커뮤니케이션팀 오늘날 전 세계 수많은 청년들이 각자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창업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창업인들이 늘어난 만큼, 더욱 참신한 아이템이나 경쟁력이 요구되는 시대에 꽃집 하나로 올해 연매출 10억원을 눈앞에 둔 스타트업 대표가 있다. 마치 간행물을 신청하듯 꽃을 온라인으로 정기 구독하는 서비스와 꽃다발 정가제, 전 직원 정규직과 같은 혁신적 경영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는 ‘THE 꽃장수’ 대표 변정해 동문(경영14졸)이다. 꽃이 주는 힘은 결국 보낸 사람으로부터 비롯된 것임을 가장 중요시한다는 변 대표의 이야기를 숙명통신원이 들어보았다. 소수자 인권 연구하는 대표적 진보 법학자, 홍성수 교수 인터뷰 /bbs/sookmyungkr/82/29517/artclView.do 2018-07-23 09:47:35.0 커뮤니케이션팀 틀딱, 메갈, 한남충, 홍어...각종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넘쳐나는 표현들이다. 누군가는 그냥 재미로, 또 누군가는 주변에서 다 쓰니까 별다른 문제의식 없이 쓴다. 그러나 그런 말들은 누군가에게 날카로운 비수로 바뀌어 꽂힌다. 치유되지 않는 상처는 미러링이라는 또다른 상처를 낳고, 그렇게 모두는 피해자가 된다.혐오표현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하다. 그동안 만연했던 각종 차별적 언행이 더 이상 방치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이러한 논의에 불을 댕긴 이 중 하나가 바로 우리대학 법학부의 홍성수 교수다. 홍 교수는 매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꿈을 꾸는 사람들, 소그노 필름 /bbs/sookmyungkr/82/29488/artclView.do 2018-07-19 11:53:59.0 커뮤니케이션팀 과거 유튜브가 단순히 동영상을 공유하는 공간이었다면 이제는 자신의 화장법이나 먹는 모습, 여행과 같은 일상을 나누는 공간이 됐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먹방, 화장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뷰티 방송, 듣기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ASMR 방송 등 하나의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각양각색의 콘텐츠들이 매일 수도 없이 등록되고 있다. 이러한 콘텐츠의 등장에 따라, 유튜브 방송을 만드는 이른바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에 대한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숙명통신원은 우리대학 재학생들로 구성돼 유튜브 콘텐츠를 생성하는 모임, 소그 “교수님, 선배님께 받은 사랑 후배에게 내리사랑” 문헌정보학과 동문회 은익회 /bbs/sookmyungkr/82/29327/artclView.do 2018-07-04 14:00:07.0 커뮤니케이션팀 ‘숙명인’이라는 이름으로 맺어진 끈끈한 인연을 졸업 후 사회인이 되어서도 이어가는 동문들의 모임은 숙명인의 가치를 더욱 반짝이게 만들어준다. 매년 스승의 날 한마음 한뜻을 모아 모교를 위한 발전기금을 조성하는 문헌정보학과 동문회 ‘은익회’가 그렇다. 교수님께 받은 사랑, 선배들에게 받은 사랑을 후배에게 전하며 내리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은 숙명인들에게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숙명통신원은 은익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혜은 문헌정보학과 교수를 만나 올해도 어김없이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모은 은익회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교수 “통일시대 북한 문제 함께 알아봐요” 북한 인권동아리 H.A.N.A. /bbs/sookmyungkr/82/29247/artclView.do 2018-06-26 11:33:22.0 커뮤니케이션팀 올해는 남북관계에 있어서 역사적인 한해가 될 전망이다. 한동안 단절됐던 양국의 교류가 평창동계올림픽,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거치며 정상화되고, 무엇보다 분단 70년 만에 북미 정상이 한자리에 만나 한반도 평화체제를 논의하고 있다. 우리의 상상보다 빠르게 다가온 해빙무드 속에서 그동안 잊혀졌던 북한 주민들의 삶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우리대학 동아리 H.A.N.A.는 북한 주민들의 삶과 그들의 인권 실태에 대해 공부하는 북한 인권 동아리다. 벌써 결성된 지 10년이 넘은 이 동아리는 새터민들과 우리나라 사람들 간의 경계를 허물고 “전통시장 투어와 요리수업을 한번에” 김민선 오미요리연구소장 /bbs/sookmyungkr/82/29043/artclView.do 2018-06-15 13:42:55.0 커뮤니케이션팀 K-pop과 드라마 등에서 시작된 한류열풍으로 인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점차 늘고 있다. 자연스레 한국의 전통과 문화, 그리고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그러나 판에 박힌 관광코스와 감동을 주지 못하는 프로그램의 난립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다. 이른 바 이런 가운데 외국인들이 직접 재래시장에서 재료를 구입하고 한상을 차려내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는 우리대학 동문이 있다. 오미요리연구소를 운영하는 김민선 소장이다. 지난달 우리대학 전통식생활문화전공 수업에 특강 연사로도 나선 그를 숙 “중년여성의 행복, 빈칸 채움에서 찾아요” SEN숙명의 행:성 프로젝트팀 /bbs/sookmyungkr/82/28979/artclView.do 2018-06-12 11:21:11.0 커뮤니케이션팀 요즘 서점에 가면 가장 많이 보이는 책들이 바로 자기계발서다. 남녀노소를 대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00한 습관’과 같은 류의 제목으로 처세술을 가르치는 책이 베스트셀러 서가 상단을 채우고 있다. 주로 사회에 입문하는 청년들, 혹은 승진이나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들이 대상이다.그런데 도서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은 중년 여성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자기계발서를 만들었다는 우리대학 재학생들이 있어 화제다. ‘중년 여성을 위한 빈칸 채우기 책’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자랑하는 『행:성의 물음표』를 만들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사람들이 함께 하는 세상을 꿈꾼다, 미술작가 우정아 동문 /bbs/sookmyungkr/82/28865/artclView.do 2018-06-01 15:41:43.0 커뮤니케이션팀 현대사회가 점점 개인화되면서 우리의 삶에서도 고독이 일상화되고 있다. 혼밥, 혼술은 이제 더 이상 눈길을 크는 트렌드가 아니다.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하고자 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의견도 있고, 사람 사이의 교류가 사라지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여기, 사람과 사람 간의 이야기와 놀이를 통해 ‘우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하는 이가 있다. 우리대학을 졸업하여 현재 미술작가로 활동 중인 우정아 동문이다. 우 동문은 지난 겨울, 서울 시청 광장에서 ‘로프트:서울’ 야외 전시를 개최해 더욱 주목을 받았다. 이에 “용산 대표하는 거리축제 만들래요” 가치업 같이업 공모전 대상받은 용작교 팀 /bbs/sookmyungkr/82/28786/artclView.do 2018-05-23 14:08:33.0 커뮤니케이션팀 우리대학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시행하는 ‘가치업 같이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여러 전공의 학생들로 이뤄진 ‘용작교’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가치업 같이업 공모전은 서울시와 캠퍼스타운 사업을 하고 있는 우리대학이 용문전통시장 활성화, 용산 역사·문화 활성화, 미래기술 기반 용산지역 활성화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받고자 개최한 대회다.수많은 학생들이 독창적인 의견을 제시한 가운데, 용작교 팀은 우리대학과 효창공원, 용문전통시장을 연결하는 거리축제를 기획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제강점기부터 시작해 해방까지 이어지는 우리 “길고양이들과 숙명인들이 함께하는 날을 꿈꿔요” 길고양이 동아리 숙묘지교 인터뷰 /bbs/sookmyungkr/82/28730/artclView.do 2018-05-16 17:31:10.0 커뮤니케이션팀 제논이, 아르곤, 태양이, 태평이.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 조합은 바로 우리대학 캠퍼스에 사는 길고양이들의 이름들이다. 그리고 이 특별한 이름을 직접 지어주고 밥을 챙겨주는, 혹여나 아플 때에는 구조를 통해 이들의 생태계를 지키고 존중하려는 이들이 있다. 바로 교내 길고양이 동아리인 '숙묘지교(淑猫之交)'다. 길고양이들과 숙명인이 공존하는 나날을 위해 발로 뛰며 노력하는 숙묘지교를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인터뷰에는 회장을 맡고 있는 김소정 학생(영문학과17)를 비롯해 부회장 최한나(사회심리학과17), 총무 김다영(사회심리학과17) “눈송템을 통해 애교심을 느껴요” 눈송이 굿즈 제작팀 ‘설화정’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28657/artclView.do 2018-05-09 16:58:28.0 커뮤니케이션팀 특정 인물이나 대상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모든 요소를 주제로 제작하는 일명 ‘굿즈(Goods)’가 유행하고 있다. 우리대학은 재학생들이 직접 눈송이 캐릭터와 관련된 굿즈를 활발히 공동구매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집욕을 자극하는 개성있는 굿즈 디자인으로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팀까지 생겼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인 설화정 팀이다. 눈송이 아이템으로 학교에 대한 사랑이 뿜뿜 솟는다는 이들을 만났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설화정’이라는 눈송이 굿즈 제작 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혜진(나노물리학 16졸), 한복과 함께 찾아온 새로운 인생, 한복모델 김성은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28591/artclView.do 2018-05-03 17:46:52.0 커뮤니케이션팀 진로를 정하지 못해 방황하는 청춘들이 날이 갈수록 늘고 있다. 하루빨리 꿈을 찾아야 한다는 불안감에 청춘들의 어깨는 무거워 지고 있다. 그러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처럼 늦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뜻을 이루며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한복을 입고 전 세계를 누비며 한복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성은 동문(수학83졸)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학과 79학번 김성은입니다. 저는 우리대학에서 4년 동안 대학 생활을 하면서 수학만 알았지 다른 것에는 관심이 없는 “건강한 성문화 확립하고 싶어요” 성문화 콘텐츠 프로젝트팀 ‘너랑나랑’ 인터뷰 /bbs/sookmyungkr/82/28533/artclView.do 2018-04-26 11:56:22.0 커뮤니케이션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성’과 관련한 대화는 민감하고, 불편한 주제로 여겨지고는 한다. 심지어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성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갖게 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인식에 맞서 성에 대한 올바른 관념의 정립을 위해 힘쓰는 창업 동아리가 있다. 우리대학 공예과 학생들로 구성된 너랑나랑 팀은 귀여운 캐릭터를 활용해 성평등을 바탕으로 한 바람직한 성교육과 성문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성은 부끄러운 게 아니라 우리 삶의 일부이며, 긍정적인 성문화를 만들고 싶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숙명통신원이 들어봤다. (인터뷰는 당사자 “여성해방과 성평등을 꿈꾼다” 중앙여성학동아리 SFA /bbs/sookmyungkr/82/28505/artclView.do 2018-04-23 14:11:10.0 커뮤니케이션팀 여성혐오, 데이트 폭력, 외모 코르셋 등 다양한 사회 문제가 대두되면서 페미니즘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여성주의를 공부하고 성평등한 사회를 이끌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활동하는 학생들이 있다. 바로 우리대학 중앙여성학동아리 SFA다. 다양한 프로젝트로 여성주의를 실천하며, 숙명인들에게 여성주의를 알리기 위해 앞장서는 당당한 페미니스트 SFA를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 안녕하세요. 경영학부 14학번 김지수입니다. SFA는 2016년 1학기에 가입했고 올해부터 회장으로 활동하게 되었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배구 동아리 ‘최후의 발악’ /bbs/sookmyungkr/82/28433/artclView.do 2018-04-18 11:44:12.0 커뮤니케이션팀 월요일 저녁, 대부분의 수업이 끝나고 조용해진 학교 건물들 사이로 다목적관에서는 환한 불빛과 힘찬 목소리가 새어나온다. 늦은 시간까지도 운동하는 학생들의 목소리와 열기로 건물 안은 활기가 넘친다. 바로 배구 동아리 ‘최후의 발악’이다. 동아리 이름처럼 경기가 끝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가진 그녀들, 학기 중에도 틈틈이 배구 연습에 열중하는 ‘최후의 발악’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체육교육과 16학번 고아라입니다. 현재 배구동아리 ‘최후의 발악’ 회장을 맡고 있어요. - “어머니와 함께 담근 청의 추억, 이제 함께 나눠요” 청년 사장 박율리아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28319/artclView.do 2018-04-03 13:48:53.0 커뮤니케이션팀 청년실업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취업이 아닌 창업을 선택한 청년들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철저한 준비 없이 무턱대고 뛰어들었다가 실패하고 적자를 보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꾸준히 매출을 내고 있는 청년사장이 있다. 정릉시장에서 ‘율리아청’을 운영하고 있는 박율리아 학생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숙명여자대학교 르꼬르동 블루 외식경영학과 10학번 박율리아입니다. 서울시 전통시장 청년상인 1기에 선정되어서 2016년에 정릉시 “작은것부터 주체적으로 참여하세요” 환경 지킴이 이루리 학생 /bbs/sookmyungkr/82/28260/artclView.do 2018-03-26 11:03:49.0 커뮤니케이션팀 해마다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 황사. 요즘은 중국발 미세먼지가 더욱 큰 문제로 부각되며 관심이 줄어들긴 했지만 중국발 황사는 여전히 중요한 환경이슈다. 이에 국제 민간단체들은 황사의 발원지인 내몽고에 나무를 심어 사막화를 방지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에 숙명통신원이 만난 학생은 비영리 사단법인 미래숲에서 바로 이러한 활동에 참여하며 환경을 살리고, 나아가 공공외교에도 기여하는 민간외교관 역할을 하고 있다. 확실한 동기를 갖고 자신의 꿈을 실천하고 있는 이루리 학생(역사문화학과13)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간단한 자기소개 아기용 ‘퓨퓨’와 함께 힘차게 날아오르는 ‘삼용숙이’를 만나다! /bbs/sookmyungkr/82/28203/artclView.do 2018-03-22 14:55:54.0 커뮤니케이션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감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학생 창업이 활기차게 이루어지는 가운데, 특히 귀여운 캐릭터들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캐릭터들을 배출해낸 우리대학에서 또 하나의 캐릭터가 탄생했다. 바로 아기용 ‘퓨퓨’다. ‘3명의 숙대생이 용산을 바꾼다’라는 뜻의 ‘삼용숙이’가 만든 아기용 ‘퓨퓨’는 이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아직은 잘 날지 못하지만, 비상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는 아기용 ‘퓨퓨’를 만든 배리나 학생(공예과13), 김소이 3년 만에 출범한 우리대학 총학생회 리바운드 인터뷰 /bbs/sookmyungkr/82/28160/artclView.do 2018-03-19 14:22:14.0 커뮤니케이션팀 지난해 11월 30일, 2년간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끝에 드디어 우리대학 총학생회가 새로 출범했다. 약 3년 만에 정식으로 학생들의 대표자가 된 제50대 총학생회 ‘리바운드(RE: bound)’는 그 어느 때보다 학생들의 관심과 기대를 많이 받았다. 리바운드는 당선 직후부터 지난 비대위 기간동안 쌓여온 여러 학생 현안과 공약을 실천하고자 분주히 뛰고 있다. 이에 개강을 맞아 총학생회에 대한 숙명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숙명통신원이 총학생회 조현오 회장(법학부15, 이하 조)과 박지영 부회장(체육교육과15, 이하 박)를 만나보았다. “시청자들과 평범함 속의 특별한 이야기를 함께 공감할 때 행복해요” 프리랜서 아나운서 손보련 동문 /bbs/sookmyungkr/82/28154/artclView.do 2018-03-15 17:56:45.0 커뮤니케이션팀 때로는 경기장에서, 때로는 치열하게 살아가는 삶의 현장 속에서, 시청자와 더 가까운 곳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방송을 통해 생각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다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손보련 동문(경영15졸). 손 동문은 MBC스포츠플러스 기자, KTV 국민방송 아나운서 그리고 국방일보 칼럼 연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자신의 목소리를 널리 알리고 있다. ‘나를 가슴 뛰게 하는 일’, ‘내가 좋아하는 일’ 지금도 끊임없이 자신을 연구하고 새로운 경험에 직접 부딪쳐보며 자신의 길을 찾아가고 있는 손 동문을 숙명통신원이 만나 국내 최고령 석사 탄생...특수대학원 실버비즈니스 전공 우제봉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27961/artclView.do 2018-02-26 11:49:58.0 커뮤니케이션팀 우리대학에서 국내 최고령 석사생이 나왔다. 우리나라 나이로 올해 구순인 우제봉 동문은 지난 2월 23일 열린 2017학년도 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 특수대학원 실버비즈니스 전공 석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14년 85세의 나이로 대학원에 입학해 당시에도 화제를 모았던 우 동문은 이날 7학기 만에 졸업했다. 2학기 때 사고로 학교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6학기 만에 학업을 완료한 셈이다. 우 동문은 특히 ‘실버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인지연령에 따른 의류점포선택요인에 관한 연구’로 우수논문상까지 받아 겹경사 ‘잘축’보다는 ‘즐축’, 숙명여대 중앙 축구동아리 FC숙명 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27847/artclView.do 2018-02-06 13:29:40.0 커뮤니케이션팀 “여자가 무슨 축구냐”는 편견을 축구공처럼 발로 뻥 차며 운동장 위를 뛰고, 누구보다 축구를 사랑하고 즐기는 그녀들, 바로 숙명여대 중앙 축구동아리 FC숙명이다. 땀이 뻘뻘 날 만큼 더운 여름에도, 몸을 움츠릴 만큼 매서운 겨울 추위에도 늘 축구공과 함께 운동장을 뛰며 많은 숙명인들에게 축구의 즐거움을 알리고, 더 나아가 여자축구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FC숙명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간단한 자기소개 및 동아리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체육교육과 16학번 편지은입니다. 2018학년도 FC숙명 회장을 맡게 되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