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게시판 2.0 /data/nasdata/homepage/JWIZARD_7.0.0_smu/sites/sookmyungkr/ ko 미국 내 최초의 아시아 여성 바순 교수, 황윤주 동문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51859/artclView.do 2018-10-12 11:18:13.0 홍보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소재한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이하 UCF)는 재학생 수만 6만6,000명이 넘는 미국에서 가장 큰 대학 중 하나다. U.S. News World Report가 발표한 ‘가장 혁신적인 대학’에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최근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방문해 찬사를 보낸 이른바 신흥 명문이다. 이 대학교에서 이번 학기부터 음악 대학교 학생들을 가르치는 우리대학 동문이 있다. 지난 2006년 음악대학 관현악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아시아계 여성 최초의 제3차 남북정상회담 대학생 대표 특별 수행원, 이에스더 학생 인터뷰 /bbs/sookmyungkr/82/49804/artclView.do 2018-10-10 16:53:31.0 홍보팀 평화의 바람이 불어온다. 11년 만에 평양서 만난 남북 정상은 평양공동선언문에 합의했다. 양 정상의 포옹을 지켜본 국민들은 이제 통일이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왔음을 절감했다. 또한 북한과의 교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점차 늘면서 다양한 분야의 남북교류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3차 남북 정상회담에 동행한 200여 명의 방북단 중 특별한 수행원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우리대학에 재학 중인 이에스더 학생(중어중문학부17)이다. 이에스더 학생은 북한과 통일에 대해 꾸준히 공부해 온 통일부 대학생 기자로서 유일 글로벌 버디들의 든든한 도우미, URINK를 만나다. /bbs/sookmyungkr/82/49568/artclView.do 2018-09-28 14:26:00.0 홍보팀 전세계 여러 대학에서 우리대학으로 공부하기 위해 날아온 교환학생들이 많이 있다. 이들이 낯선 타국에서 잘 적응하고 숙명에 대한 애정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활동하는 리더십그룹이 바로 URINK다. 외국인 친구들이 평소 캠퍼스 생활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도와주는 것은 물론, 외국인 학생 대상으로 열리는 행사 등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사귀고 있는 URINK의 민정윤 회장과 손세린 기획차장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사진 왼쪽부터) URINK의 민정윤 회장과 손세린 기획차장 - URINK는 주로 어떤 학교와 전공에 대한 자부심이 절로 생겨요 숙명전공알리미 SUMM 인터뷰 /bbs/sookmyungkr/82/49559/artclView.do 2018-09-27 14:08:35.0 홍보팀 누가 시킨 적 없다. 딱히 보상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한다. 오랜 시간을 할애해 학교와 전공 소개 자료를 준비하고 전국의 중고교를 누비며 예비 눈송이들을 만난다. 오직 똘똘 뭉친 애교심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 중앙 동아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리더십그룹도 아닌 여기는 숙명전공알리미 SUMM(Sookmyung Women's University Major Mentor)이다. 이름이 다소 낯설지만 SUMM은 올해로 결성된 지 벌써 7년이 된 모임이다. 입학처와 연계해 재학생 모교 방문단을 운영하기도 하고 전 “당신의 컬러를 알려드립니다”, 퍼스널 컬러리스트 김정민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49045/artclView.do 2018-08-23 15:46:13.0 홍보팀 “첫인상은 누구도 두 번 줄 수 없다. 그러나 첫인상의 위력은 의외로 막강하다.” 영화 오즈의 마법사 주인공이었던 배우 주디 갤런드의 유명한 명언처럼 우리는 첫인상이 사람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데에 매우 강한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취업 면접, 소개팅, 업무 상 미팅 등 첫인상이 중요한 자리에서 우리는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고자 노력한다. 좋은 첫인상을 남기기 위한 방법 중 요즘 붐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 바로 ‘퍼스널 컬러(Personal color)’ 진단이다. 웜톤(warm tone)과 쿨톤(cool “농구할 때 가장 열정적인 우리”, 농구 동아리 DEKE 인터뷰 /bbs/sookmyungkr/82/48897/artclView.do 2018-08-17 10:49:33.0 홍보팀 결승전에서 우승이 확정되자마자 선수들은 함성을 지르며 서로 부둥켜안았다. 온 열정을 다해 땀 흘리며 실전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한 결과다. 우승 트로피를 굳게 쥔 손의 느낌이 짜릿했다. 주인공은 바로 우리대학 체육교육과 소속 농구동아리 DEKE다. DEKE는 지난 7월 열린 제36회 국민대총장배 전국대학 아마추어 농구대회에서 강팀들을 연이어 격파하고 창설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숙명통신원이 이들을 만나 어려운 여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둔 비결과 우승소감을 들어봤다. (사진출처: 슬램-배스킷볼) - 안녕하세요, 본인과 동아리에 “꽃으로 마음과 힘을 전해요” 플라워 스타트업 대표 변정해 동문 /bbs/sookmyungkr/82/47315/artclView.do 2018-08-06 14:52:17.0 홍보팀 오늘날 전 세계 수많은 청년들이 각자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창업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창업인들이 늘어난 만큼, 더욱 참신한 아이템이나 경쟁력이 요구되는 시대에 꽃집 하나로 올해 연매출 10억원을 눈앞에 둔 스타트업 대표가 있다. 마치 간행물을 신청하듯 꽃을 온라인으로 정기 구독하는 서비스와 꽃다발 정가제, 전 직원 정규직과 같은 혁신적 경영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는 ‘THE 꽃장수’ 대표 변정해 동문(경영14졸)이다. 꽃이 주는 힘은 결국 보낸 사람으로부터 비롯된 것임을 가장 중요시한다는 변 대표의 이야기를 숙명통신원이 들어보았다. 소수자 인권 연구하는 대표적 진보 법학자, 홍성수 교수 인터뷰 /bbs/sookmyungkr/82/29517/artclView.do 2018-07-23 09:47:35.0 홍보팀 틀딱, 메갈, 한남충, 홍어...각종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넘쳐나는 표현들이다. 누군가는 그냥 재미로, 또 누군가는 주변에서 다 쓰니까 별다른 문제의식 없이 쓴다. 그러나 그런 말들은 누군가에게 날카로운 비수로 바뀌어 꽂힌다. 치유되지 않는 상처는 미러링이라는 또다른 상처를 낳고, 그렇게 모두는 피해자가 된다.혐오표현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하다. 그동안 만연했던 각종 차별적 언행이 더 이상 방치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이러한 논의에 불을 댕긴 이 중 하나가 바로 우리대학 법학부의 홍성수 교수다. 홍 교수는 매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꿈을 꾸는 사람들, 소그노 필름 /bbs/sookmyungkr/82/29488/artclView.do 2018-07-19 11:53:59.0 홍보팀 과거 유튜브가 단순히 동영상을 공유하는 공간이었다면 이제는 자신의 화장법이나 먹는 모습, 여행과 같은 일상을 나누는 공간이 됐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먹방, 화장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뷰티 방송, 듣기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ASMR 방송 등 하나의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각양각색의 콘텐츠들이 매일 수도 없이 등록되고 있다. 이러한 콘텐츠의 등장에 따라, 유튜브 방송을 만드는 이른바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에 대한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숙명통신원은 우리대학 재학생들로 구성돼 유튜브 콘텐츠를 생성하는 모임, 소그 “교수님, 선배님께 받은 사랑 후배에게 내리사랑” 문헌정보학과 동문회 은익회 /bbs/sookmyungkr/82/29327/artclView.do 2018-07-04 14:00:07.0 홍보팀 ‘숙명인’이라는 이름으로 맺어진 끈끈한 인연을 졸업 후 사회인이 되어서도 이어가는 동문들의 모임은 숙명인의 가치를 더욱 반짝이게 만들어준다. 매년 스승의 날 한마음 한뜻을 모아 모교를 위한 발전기금을 조성하는 문헌정보학과 동문회 ‘은익회’가 그렇다. 교수님께 받은 사랑, 선배들에게 받은 사랑을 후배에게 전하며 내리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은 숙명인들에게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숙명통신원은 은익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혜은 문헌정보학과 교수를 만나 올해도 어김없이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모은 은익회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교수 “통일시대 북한 문제 함께 알아봐요” 북한 인권동아리 H.A.N.A. /bbs/sookmyungkr/82/29247/artclView.do 2018-06-26 11:33:22.0 홍보팀 올해는 남북관계에 있어서 역사적인 한해가 될 전망이다. 한동안 단절됐던 양국의 교류가 평창동계올림픽,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거치며 정상화되고, 무엇보다 분단 70년 만에 북미 정상이 한자리에 만나 한반도 평화체제를 논의하고 있다. 우리의 상상보다 빠르게 다가온 해빙무드 속에서 그동안 잊혀졌던 북한 주민들의 삶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우리대학 동아리 H.A.N.A.는 북한 주민들의 삶과 그들의 인권 실태에 대해 공부하는 북한 인권 동아리다. 벌써 결성된 지 10년이 넘은 이 동아리는 새터민들과 우리나라 사람들 간의 경계를 허물고 “전통시장 투어와 요리수업을 한번에” 김민선 오미요리연구소장 /bbs/sookmyungkr/82/29043/artclView.do 2018-06-15 13:42:55.0 홍보팀 K-pop과 드라마 등에서 시작된 한류열풍으로 인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점차 늘고 있다. 자연스레 한국의 전통과 문화, 그리고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그러나 판에 박힌 관광코스와 감동을 주지 못하는 프로그램의 난립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다. 이른 바 이런 가운데 외국인들이 직접 재래시장에서 재료를 구입하고 한상을 차려내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는 우리대학 동문이 있다. 오미요리연구소를 운영하는 김민선 소장이다. 지난달 우리대학 전통식생활문화전공 수업에 특강 연사로도 나선 그를 숙 “중년여성의 행복, 빈칸 채움에서 찾아요” SEN숙명의 행:성 프로젝트팀 /bbs/sookmyungkr/82/28979/artclView.do 2018-06-12 11:21:11.0 홍보팀 요즘 서점에 가면 가장 많이 보이는 책들이 바로 자기계발서다. 남녀노소를 대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00한 습관’과 같은 류의 제목으로 처세술을 가르치는 책이 베스트셀러 서가 상단을 채우고 있다. 주로 사회에 입문하는 청년들, 혹은 승진이나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들이 대상이다.그런데 도서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은 중년 여성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자기계발서를 만들었다는 우리대학 재학생들이 있어 화제다. ‘중년 여성을 위한 빈칸 채우기 책’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자랑하는 『행:성의 물음표』를 만들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사람들이 함께 하는 세상을 꿈꾼다, 미술작가 우정아 동문 /bbs/sookmyungkr/82/28865/artclView.do 2018-06-01 15:41:43.0 홍보팀 현대사회가 점점 개인화되면서 우리의 삶에서도 고독이 일상화되고 있다. 혼밥, 혼술은 이제 더 이상 눈길을 크는 트렌드가 아니다.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하고자 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의견도 있고, 사람 사이의 교류가 사라지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여기, 사람과 사람 간의 이야기와 놀이를 통해 ‘우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하는 이가 있다. 우리대학을 졸업하여 현재 미술작가로 활동 중인 우정아 동문이다. 우 동문은 지난 겨울, 서울 시청 광장에서 ‘로프트:서울’ 야외 전시를 개최해 더욱 주목을 받았다. 이에 “용산 대표하는 거리축제 만들래요” 가치업 같이업 공모전 대상받은 용작교 팀 /bbs/sookmyungkr/82/28786/artclView.do 2018-05-23 14:08:33.0 홍보팀 우리대학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시행하는 ‘가치업 같이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여러 전공의 학생들로 이뤄진 ‘용작교’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가치업 같이업 공모전은 서울시와 캠퍼스타운 사업을 하고 있는 우리대학이 용문전통시장 활성화, 용산 역사·문화 활성화, 미래기술 기반 용산지역 활성화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받고자 개최한 대회다.수많은 학생들이 독창적인 의견을 제시한 가운데, 용작교 팀은 우리대학과 효창공원, 용문전통시장을 연결하는 거리축제를 기획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제강점기부터 시작해 해방까지 이어지는 우리 “길고양이들과 숙명인들이 함께하는 날을 꿈꿔요” 길고양이 동아리 숙묘지교 인터뷰 /bbs/sookmyungkr/82/28730/artclView.do 2018-05-16 17:31:10.0 홍보팀 제논이, 아르곤, 태양이, 태평이.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 조합은 바로 우리대학 캠퍼스에 사는 길고양이들의 이름들이다. 그리고 이 특별한 이름을 직접 지어주고 밥을 챙겨주는, 혹여나 아플 때에는 구조를 통해 이들의 생태계를 지키고 존중하려는 이들이 있다. 바로 교내 길고양이 동아리인 '숙묘지교(淑猫之交)'다. 길고양이들과 숙명인이 공존하는 나날을 위해 발로 뛰며 노력하는 숙묘지교를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인터뷰에는 회장을 맡고 있는 김소정 학생(영문학과17)를 비롯해 부회장 최한나(사회심리학과17), 총무 김다영(사회심리학과17) “눈송템을 통해 애교심을 느껴요” 눈송이 굿즈 제작팀 ‘설화정’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28657/artclView.do 2018-05-09 16:58:28.0 홍보팀 특정 인물이나 대상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모든 요소를 주제로 제작하는 일명 ‘굿즈(Goods)’가 유행하고 있다. 우리대학은 재학생들이 직접 눈송이 캐릭터와 관련된 굿즈를 활발히 공동구매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집욕을 자극하는 개성있는 굿즈 디자인으로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팀까지 생겼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인 설화정 팀이다. 눈송이 아이템으로 학교에 대한 사랑이 뿜뿜 솟는다는 이들을 만났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설화정’이라는 눈송이 굿즈 제작 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혜진(나노물리학 16졸), 한복과 함께 찾아온 새로운 인생, 한복모델 김성은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28591/artclView.do 2018-05-03 17:46:52.0 홍보팀 진로를 정하지 못해 방황하는 청춘들이 날이 갈수록 늘고 있다. 하루빨리 꿈을 찾아야 한다는 불안감에 청춘들의 어깨는 무거워 지고 있다. 그러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처럼 늦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뜻을 이루며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한복을 입고 전 세계를 누비며 한복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성은 동문(수학83졸)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학과 79학번 김성은입니다. 저는 우리대학에서 4년 동안 대학 생활을 하면서 수학만 알았지 다른 것에는 관심이 없는 “건강한 성문화 확립하고 싶어요” 성문화 콘텐츠 프로젝트팀 ‘너랑나랑’ 인터뷰 /bbs/sookmyungkr/82/28533/artclView.do 2018-04-26 11:56:22.0 홍보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성’과 관련한 대화는 민감하고, 불편한 주제로 여겨지고는 한다. 심지어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성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갖게 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인식에 맞서 성에 대한 올바른 관념의 정립을 위해 힘쓰는 창업 동아리가 있다. 우리대학 공예과 학생들로 구성된 너랑나랑 팀은 귀여운 캐릭터를 활용해 성평등을 바탕으로 한 바람직한 성교육과 성문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성은 부끄러운 게 아니라 우리 삶의 일부이며, 긍정적인 성문화를 만들고 싶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숙명통신원이 들어봤다. (인터뷰는 당사자 “여성해방과 성평등을 꿈꾼다” 중앙여성학동아리 SFA /bbs/sookmyungkr/82/28505/artclView.do 2018-04-23 14:11:10.0 홍보팀 여성혐오, 데이트 폭력, 외모 코르셋 등 다양한 사회 문제가 대두되면서 페미니즘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여성주의를 공부하고 성평등한 사회를 이끌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활동하는 학생들이 있다. 바로 우리대학 중앙여성학동아리 SFA다. 다양한 프로젝트로 여성주의를 실천하며, 숙명인들에게 여성주의를 알리기 위해 앞장서는 당당한 페미니스트 SFA를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 안녕하세요. 경영학부 14학번 김지수입니다. SFA는 2016년 1학기에 가입했고 올해부터 회장으로 활동하게 되었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배구 동아리 ‘최후의 발악’ /bbs/sookmyungkr/82/28433/artclView.do 2018-04-18 11:44:12.0 홍보팀 월요일 저녁, 대부분의 수업이 끝나고 조용해진 학교 건물들 사이로 다목적관에서는 환한 불빛과 힘찬 목소리가 새어나온다. 늦은 시간까지도 운동하는 학생들의 목소리와 열기로 건물 안은 활기가 넘친다. 바로 배구 동아리 ‘최후의 발악’이다. 동아리 이름처럼 경기가 끝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가진 그녀들, 학기 중에도 틈틈이 배구 연습에 열중하는 ‘최후의 발악’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체육교육과 16학번 고아라입니다. 현재 배구동아리 ‘최후의 발악’ 회장을 맡고 있어요. - “어머니와 함께 담근 청의 추억, 이제 함께 나눠요” 청년 사장 박율리아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28319/artclView.do 2018-04-03 13:48:53.0 홍보팀 청년실업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취업이 아닌 창업을 선택한 청년들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철저한 준비 없이 무턱대고 뛰어들었다가 실패하고 적자를 보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꾸준히 매출을 내고 있는 청년사장이 있다. 정릉시장에서 ‘율리아청’을 운영하고 있는 박율리아 학생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숙명여자대학교 르꼬르동 블루 외식경영학과 10학번 박율리아입니다. 서울시 전통시장 청년상인 1기에 선정되어서 2016년에 정릉시 “작은것부터 주체적으로 참여하세요” 환경 지킴이 이루리 학생 /bbs/sookmyungkr/82/28260/artclView.do 2018-03-26 11:03:49.0 홍보팀 해마다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 황사. 요즘은 중국발 미세먼지가 더욱 큰 문제로 부각되며 관심이 줄어들긴 했지만 중국발 황사는 여전히 중요한 환경이슈다. 이에 국제 민간단체들은 황사의 발원지인 내몽고에 나무를 심어 사막화를 방지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에 숙명통신원이 만난 학생은 비영리 사단법인 미래숲에서 바로 이러한 활동에 참여하며 환경을 살리고, 나아가 공공외교에도 기여하는 민간외교관 역할을 하고 있다. 확실한 동기를 갖고 자신의 꿈을 실천하고 있는 이루리 학생(역사문화학과13)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간단한 자기소개 아기용 ‘퓨퓨’와 함께 힘차게 날아오르는 ‘삼용숙이’를 만나다! /bbs/sookmyungkr/82/28203/artclView.do 2018-03-22 14:55:54.0 홍보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감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학생 창업이 활기차게 이루어지는 가운데, 특히 귀여운 캐릭터들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캐릭터들을 배출해낸 우리대학에서 또 하나의 캐릭터가 탄생했다. 바로 아기용 ‘퓨퓨’다. ‘3명의 숙대생이 용산을 바꾼다’라는 뜻의 ‘삼용숙이’가 만든 아기용 ‘퓨퓨’는 이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아직은 잘 날지 못하지만, 비상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는 아기용 ‘퓨퓨’를 만든 배리나 학생(공예과13), 김소이 3년 만에 출범한 우리대학 총학생회 리바운드 인터뷰 /bbs/sookmyungkr/82/28160/artclView.do 2018-03-19 14:22:14.0 홍보팀 지난해 11월 30일, 2년간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끝에 드디어 우리대학 총학생회가 새로 출범했다. 약 3년 만에 정식으로 학생들의 대표자가 된 제50대 총학생회 ‘리바운드(RE: bound)’는 그 어느 때보다 학생들의 관심과 기대를 많이 받았다. 리바운드는 당선 직후부터 지난 비대위 기간동안 쌓여온 여러 학생 현안과 공약을 실천하고자 분주히 뛰고 있다. 이에 개강을 맞아 총학생회에 대한 숙명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숙명통신원이 총학생회 조현오 회장(법학부15, 이하 조)과 박지영 부회장(체육교육과15, 이하 박)를 만나보았다. “시청자들과 평범함 속의 특별한 이야기를 함께 공감할 때 행복해요” 프리랜서 아나운서 손보련 동문 /bbs/sookmyungkr/82/28154/artclView.do 2018-03-15 17:56:45.0 홍보팀 때로는 경기장에서, 때로는 치열하게 살아가는 삶의 현장 속에서, 시청자와 더 가까운 곳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방송을 통해 생각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다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손보련 동문(경영15졸). 손 동문은 MBC스포츠플러스 기자, KTV 국민방송 아나운서 그리고 국방일보 칼럼 연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자신의 목소리를 널리 알리고 있다. ‘나를 가슴 뛰게 하는 일’, ‘내가 좋아하는 일’ 지금도 끊임없이 자신을 연구하고 새로운 경험에 직접 부딪쳐보며 자신의 길을 찾아가고 있는 손 동문을 숙명통신원이 만나 국내 최고령 석사 탄생...특수대학원 실버비즈니스 전공 우제봉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27961/artclView.do 2018-02-26 11:49:58.0 홍보팀 우리대학에서 국내 최고령 석사생이 나왔다. 우리나라 나이로 올해 구순인 우제봉 동문은 지난 2월 23일 열린 2017학년도 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 특수대학원 실버비즈니스 전공 석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14년 85세의 나이로 대학원에 입학해 당시에도 화제를 모았던 우 동문은 이날 7학기 만에 졸업했다. 2학기 때 사고로 학교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6학기 만에 학업을 완료한 셈이다. 우 동문은 특히 ‘실버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인지연령에 따른 의류점포선택요인에 관한 연구’로 우수논문상까지 받아 겹경사 ‘잘축’보다는 ‘즐축’, 숙명여대 중앙 축구동아리 FC숙명 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27847/artclView.do 2018-02-06 13:29:40.0 홍보팀 “여자가 무슨 축구냐”는 편견을 축구공처럼 발로 뻥 차며 운동장 위를 뛰고, 누구보다 축구를 사랑하고 즐기는 그녀들, 바로 숙명여대 중앙 축구동아리 FC숙명이다. 땀이 뻘뻘 날 만큼 더운 여름에도, 몸을 움츠릴 만큼 매서운 겨울 추위에도 늘 축구공과 함께 운동장을 뛰며 많은 숙명인들에게 축구의 즐거움을 알리고, 더 나아가 여자축구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FC숙명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간단한 자기소개 및 동아리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체육교육과 16학번 편지은입니다. 2018학년도 FC숙명 회장을 맡게 되었습니 열정으로 똘똘 뭉친 아마추어 농구 동아리 ‘배숙켓볼’ 인터뷰 /bbs/sookmyungkr/82/27729/artclView.do 2018-01-24 16:29:25.0 홍보팀 흔히 ‘스포츠’하면 남자선수들의 거친 경기를 떠올리게 된다. 아직까지도 축구, 농구 등 운동경기에 있어서 여자선수들은 남자선수들에 비해 큰 주목을 받지 못한다. 그러나 여자선수들이 스포츠에 임하는 자세는 남자들 못지않게 열정적이다. 우리대학 내 운동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 또한 마찬가지다. 그 중에서 농구를 사랑하며, 방학 중에도 열심히 농구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교내 아마추어 농구동아리, ‘배숙켓볼’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수빈: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배숙켓볼에서 부회장을 맡고 2017년도 행정고시 합격자 정예영, 김선영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27712/artclView.do 2018-01-22 17:42:32.0 홍보팀 안정적인 직업에 대한 선망 덕분에 더욱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공무원. 공무원이 되기 위한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가운데, 고위 공직자로 입성하는 등용문이라고 할 수 있는 행정고시에 대한 취업준비생들의 선망도 어느 때보다 높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행정고시에 합격한 우리대학 학생 2명이 있다. 교육학부를 나온 정예영 동문(교육17졸)과 내달 졸업을 앞둔 김선영 학생(정치외교11)이다. 우리대학의 슬로건인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처럼 현장밀착형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이들을 숙명통신원이 만났다. 2017 행정고시 합격자 김선영(좌측), “숙명 TESOL은 저에게 새 출발이에요” 방송인 에바 포피엘 씨 인터뷰 /bbs/sookmyungkr/82/27594/artclView.do 2018-01-10 16:20:13.0 홍보팀 지난해 12월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SMU-TESOL 졸업식에는 유독 눈에 띄는 인물이 있었다. 바로 2000년대 후반 KBS에서 방송된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에바 포피엘 씨가 졸업 학사모를 쓴 것. 에바 씨는 TESOL 대학원 연구과정 중 하나인 어린이 놀이영어 전문가 과정(PL-TESOL)을 수강해 이날 수료증을 받았으며, 이미 다음 학기 국제 어린이 영어교사 전문가 과정(YL-TESOL)에도 합격했다.육아와 프리랜서 방송 일을 병행하는 와중에도 성실히 수업에 참여하고 “숙대 TESOL이 자신의 “날씨가 궁금할 때 저를 찾아주세요!” KBS 기상캐스터 배혜지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26711/artclView.do 2018-01-03 11:44:19.0 홍보팀 날씨정보는 우리의 삶과 뗄 수 없는 밀접한 사이다. 중요한 면접날이나 기일에 날씨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자칫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날씨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기상캐스터의 역할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기상캐스터에 대한 직업 선호도가 아나운서처럼 높아지면서 주요 방송사 기상캐스터의 경쟁률은 수백대 일에 달한다. 자연스레 지원자들의 스펙도 대단히 높아졌다.지난해 KBS의 신입 기상캐스터가 된 배혜지 동문(IT공학 17졸) 역시 다양한 이력을 자랑한다. 재학 시절 두산그룹의 ‘사람이 미래다’ 시 자기주도학습의 권위자, 송인섭 특임교수 인터뷰 /bbs/sookmyungkr/82/26659/artclView.do 2017-12-26 17:34:18.0 홍보팀 프랑스의 대문호인 생텍쥐페리는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겼다고 한다. “배를 만들게 하고 싶다면 배 만드는 법을 가르치기 전에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라. 그러면 스스로 배를 만드는 법을 찾아낼 것이다.” 흔히 자식교육에 대해 얘기할 때 종종 듣는 말 중의 하나가 ‘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법을 가르치라’는 말이다. 공부하는 방법을 알아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는 뜻인데, 생텍쥐페리는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지적욕구에 대한 갈망, 학습탐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라고 말한다. 최근 교육계의 트렌드에 따라 풀이하자면 이른바 자기 “평창 동계올림픽의 하나된 열정에 숙명인도 함께 해요” 윤서현, 박정혜 학생 인터뷰 /bbs/sookmyungkr/82/26589/artclView.do 2017-12-20 10:21:13.0 홍보팀 4년마다 개최되는 올림픽은 전 세계인들이 하나 되어 즐기는 축제다. 앞으로 두 달 후에 열릴 2018년 동계올림픽도 마찬가지다. 특히 이번 동계올림픽은 우리나라 평창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더욱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우리대학도 올림픽 자원봉사자를 선발하는 등 학생들의 참여가 이어지는 가운데 두각을 나타내는 숙명인들이 있다.윤서현 학생(소프트웨어15)은 얼마 전 개최한 올림픽 성화봉송 공모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성화 채화식이 열린 그리스 올림피아에 유일한 한국 일반인 대표로 다녀왔다. 박정혜 학생(관현악과12)도 얼마 전 평창올림픽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공존하는 대학을 만들고 싶어요” 장애학생동아리 이루다안 인터뷰 /bbs/sookmyungkr/82/26551/artclView.do 2017-12-11 17:06:50.0 홍보팀 지난11월 20일 우리대학 행정관 2층 다목적홀 한 쪽에서 아주 특별한 카페가 문을 열었다. 커피 메뉴와 온도를 지화(수화에서 한글 자·모음이나 알파벳, 숫자를 하나씩 손가락으로 표시하는 방법)로 익히고 직접 수화를 사용해 음료를 주문하는 ‘천천히 카페’ 캠페인이 진행된 것. 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주체는 우리대학 장애학생동아리 ‘이루다안(安)’이다. 이루다안은 교내 장애 학생들의 존재를 알리고, 그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카페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에 숙명통신원이 이루다안 3기 예술로 세상과 소통하다, 시각예술가 봄로야 동문 /bbs/sookmyungkr/82/26531/artclView.do 2017-12-07 17:52:17.0 홍보팀 작가는 글로, 화가는 그림으로, 뮤지션은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한다. 그들에게 글, 그림, 음악이란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매개체인 것이다. 숙명통신원이 이번에 만난 김은진 동문(산업디자인04졸) 또한 한 명의 예술가로서 본인 만의 예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김 동문은 페미니스트로서 여성들이 겪는 차별을 시각예술로 표현한다. 글과 그림, 그리고 노래라는 다양한 예술 장르를 활용해 자신의 삶과 신념을 말하는 것이 그녀의 특징이다. 그 결과 김 동문은 올해 양성평등문화상에서 신진여성작가상을 수상하고 여성문제 인식을 확산시 “건강한 한식의 맛을 세계에 알린다” 세계한식요리연구원장 장재옥 동문 /bbs/sookmyungkr/82/24206/artclView.do 2017-11-20 15:11:30.0 홍보팀 약 450여 종의 한식 레시피가 담긴 ‘우리요리 이야기’는 지난 2014년 미국 스미소니언박물관에서 168년 역사상 첫 한국 요리책으로 전시 및 판매됐다. 현재 5권까지 출판됐고 한국, 미국, 캐나다 등 세계 여러 국가에서 17만부 이상이 보급되고 있다. 영어와 한국어가 혼용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식 요리책, ‘우리요리 이야기’의 저자는 바로 우리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한 장재옥(교육64졸업) 동문이다. 지난 11월 1일 열린 숙명사랑 감사의 밤 행사에 참석한 장 동문을 숙명통신원이 인터뷰했다. 장재옥 동문은 현재 세 “소셜미디어 시대, 논리나 기획보다 중요한 건 재미” 종합마케팅회사 셜록컴퍼니 배은지 대표 /bbs/sookmyungkr/82/24203/artclView.do 2017-11-20 11:31:33.0 홍보팀 자본금 0원으로 시작, 법인 전환 6개월 만에 매출 1억 원 달성, 삼성전자·LG생활건강·넥슨 등 굴지의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들과 협력 프로젝트 진행, 현재 직원 평균 나이 29세. 젊은 나이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좇아 창업을 하고, 성공적인 발걸음을 내딛는 회사가 있다. 우리대학 배은지 동문(정방13졸)이 대표로 있는 종합마케팅회사 셜록컴퍼니다. 올해 수주한 캠페인 잠정 매출만 10억 원에 이를 정도로 거침없이 성장하고 있는 셜록컴퍼니는 스타트업 기업의 한계를 아이디어와 실력을 거침없이 깨고 있다. 이에 숙명통신원이 배 동문을 하숙집 정보 서비스 플랫폼 개발로 창업공모전 대상 수상한 ‘하잇’ 팀 인터뷰 /bbs/sookmyungkr/82/24059/artclView.do 2017-11-01 16:46:32.0 홍보팀 지난 10월 13일 교내 창업보육센터에서 우리대학 캠퍼스타운사업단이 기획한 2017 캠퍼스타운사업 창업공모전 발표 및 시상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혜수(경제학부15), 박수진(시각·영상디자인과15), 조민지(소프트웨어15), 최예은(경영학부15) 학생으로 구성된 ‘하잇’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 희망 디딤돌 구축으로 청년의 꿈이 실현되는 희망의 캠퍼스타운을 조성하기 위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 및 지원한다는 취지로 열렸다. 하잇팀은 이 자리에서 하숙집 정보를 제공하고 중개하는 서비스 플랫폼 ‘하잇’을 발표해 심사위 ‘길 없는 바다가 그대의 대지이다‘ 한국어문학부 최시한 교수 /bbs/sookmyungkr/82/24004/artclView.do 2017-10-25 14:50:03.0 홍보팀 “그렇게 학교 다니려거든 등록금으로 갈비탕이나 사 먹게.”이 말을 직접 들어본 학생은 아마 학교에 거의 없을 지라도 ‘갈비탕 교수님’하면 모두 고개를 끄덕이는 교수가 있다. ‘따뜻한 독설가’라는 형용 모순적 별칭이 어울리는 이 사람은 다름아닌 한국어문학부의 최시한 교수다. 소설가이자 스토리텔링 교육의 권위자인 최 교수는 2000년부터 스토리텔링 연계전공을 개설하고 ‘스토리텔링, 어떻게 할 것인가’, ‘소설, 어떻게 읽을 것인가’ 등 관련 서적을 꾸준히 펴내며 제자들에게 창의적인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최근에는 우리대학의 새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중앙댄스동아리 MAX를 만나다 /bbs/sookmyungkr/82/23872/artclView.do 2017-10-12 11:28:35.0 홍보팀 지난 9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Asia University Dance Championship’(이하 AUDC) 서울 선발전 댄스 대회가 열렸다. AUDC는 같은 대학의 학생들이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댄스 퍼포먼스 행사다. 이 대회에서 우리대학 댄스동아리인 MAX가 신화에 등장하는 전설의 여부족인 ‘아마조네스’를 모티브로, 여부족의 기상과 치열한 삶을 표현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공연예술을 전공하는 준전문가들이 참여한 타 대학들을 제치고 MAX가 우승한 것은 대회의 가 “발명은 유(有)에서 조금 더 나은 유(有)를 만드는 과정이죠” 중앙동아리 엉뚱한 사람들 인터뷰 /bbs/sookmyungkr/82/23864/artclView.do 2017-10-11 14:23:17.0 홍보팀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한 지금,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주목받는 시대가 왔다. 우리대학 중앙동아리 엉뚱한 사람들 은 여대 최초의 발명 동아리로, 다양한 전공의 인재들이 모여 발명 뿐 아니라 과학캠프로 교육봉사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신선한 아이디어를 구상하며 발명에 몰두하고, 많은 학생들에게 과학과 발명의 즐거움을 알리고 있는 이들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자기소개 및 동아리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엉뚱한 사람들 회장 권정민(르꼬르동블루외식경영16), 부회장 김수한(경영16)입니다. 엉뚱한 사람들 은 “외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2017 미스코리아 선 정다혜 학생 /bbs/sookmyungkr/82/23713/artclView.do 2017-09-27 10:52:44.0 홍보팀 대한민국 최고의 미인대회를 꼽으라 하면 당연 미스코리아일 것이다. 우리대학은 지덕체를 갖춘 팔방미인이 자라는 대학답게 전통적으로 미스코리아 수상자를 다수 배출해왔다. 지난해 미스코리아 진의 영광을 차지하며 화제가 됐던 김진솔 학생도 현재 우리대학 음대 성악과에 재학 중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우리대학 수상자가 나왔다. 피아노학과 15학번 정다혜 학생이다.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지적 소양까지 두루 갖춘 그녀를 숙명통신원이 직접 만나보았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피아노과에 재학 중인 2 “미래의 한류스타를 발굴한다” 솔플러스 프로젝트 대표 이솔림 동문 /bbs/sookmyungkr/82/20032/artclView.do 2017-09-19 14:43:36.0 홍보팀 한류가 전세계적으로 대중화되며, 아이돌을 육성하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역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SM아카데미는 각종 유명 아이돌 배출의 산실로 유명하다. 이곳에서 12년간 일하며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온유, 엑소 카이 등 이른바 대박 스타를 발굴한 우리대학 동문이 있다. 국내 엔터테인먼트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솔플러스 프로젝트의 이솔림 대표(정보방송00졸)다. 현재 우리대학 미디어학부 겸임교수로서 강단에도 서고 있는 이 동문을 숙명통신원이 만났다. -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네 책 한 권과 함께 우리 대화할래요?” 팟캐스트 ‘청파동살롱’의 허지수, 최윤진 동문 /bbs/sookmyungkr/82/20000/artclView.do 2017-09-13 13:51:33.0 홍보팀 팟캐스트. 애플 아이팟(iPod)과 방송(Broadcast)이 합쳐진 단어로 신문을 구독하듯이 인터넷을 통해 특정 콘텐츠를 구독하는 서비스다. 라디오와 달리 구독자가 원하는 시간대에 들을 수 있으며, 방송인이 아닌 개인도 방송설비만 있으면 방송이 가능하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최근 팟캐스트 프로그램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장르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이러한 팟캐스트 홍수 속에서 우리대학 학생들이 제작한 프로그램이 입소문을 타며 점점 인기를 끌고 있다. 북큐레이팅 컨셉의 ‘청파동살롱’을 방송하고 있는 허지수(문헌정보11졸), 최윤 ‘아름다운 목소리로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소프라노’ 서활란 동문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19901/artclView.do 2017-08-28 18:52:54.0 홍보팀 우리대학 음대 성악과를 수석 졸업하고 같은 해 이탈리아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에 입학, 5년 후 조수미 이후 처음으로 10점 만점으로 수석 졸업. 그리고 스위스 제네바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수석 졸업과 제네바 콩쿨 우승까지. 우리대학 서활란 동문(성악96졸)은 누구보다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한국의 대표 성악가로서 국내외 주요 오페라에서 주연을 맡아 아름다운 목소리로 많은 이들에게 기쁨과 위로를 안겨주고 있는 그를 숙명통신원이 만났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숙명여대 성악과 92학번 소프라노 ‘전통시장을 살려라!’ 가치 있는 사업에 도전하는 창업 동아리 시장소녀 를 만나다 /bbs/sookmyungkr/82/19852/artclView.do 2017-08-21 15:50:51.0 홍보팀 1인 가구가 급증하는 요즘, 사회적 트렌드에 맞춰 전통시장 살리기라는 뜻깊은 사업에 뛰어든 우리대학 창업 동아리가 있다. ‘시장소녀’라는 재밌는 이름으로 재학생 5명이 뭉친 이 동아리는 용문시장과 1인 가구를 연결시켜 가치창출과 사회공언활동을 연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대학생 창업이 점점 대학가의 대세로 자리잡는 가운데 자기주도진로개발 공모전과 SK청년비상 프로그램 등 우리대학의 다양한 창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눈의 띄는 활약을 보이는 이들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팀 소개 및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도전, 두려워말고 일단 해보세요” 작은 아이디어로 창업 꿈꾸는 이효원 학생 인터뷰 /bbs/sookmyungkr/82/19842/artclView.do 2017-08-18 15:49:25.0 홍보팀 우리대학이 지난 학기 프라임사업의 일환으로 개설한 ‘기술인문혁신트렌드와 시제품제작 워크숍(이번 학기 ‘세상을 바꾸는 여성기업가 정신과 시제품제작 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과 인문 분야의 융합으로 창의적인 신상품을 개발하는 프로세스를 학생들에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수업을 들은 많은 학생들이 신상품 트렌드와 시장 수요를 분석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이중 이효원 학생(경영학부13)은 잃어버리기 쉬운 물건을 쉽게 걸 수 있는 가방고리 아이템을 발표해 우수팀으로 선정됐는데, 여기서 그치지 롱보드로 즐기는 YOLO 라이프, 이주애 동문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19807/artclView.do 2017-08-11 15:16:06.0 홍보팀 무더운 여름을 맞아 공원과 한강둔치 등에서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을 많아졌다. 특히 자신의 키와 거의 비슷한 길다란 스케이트보드를 마치 춤을 추는 듯 타는 이들이 눈길을 끈다. 요즘 새로운 레저로 떠오른 롱보드다.최신 트렌드답게 SNS 상에서는 롱보더들이 촬영한 영상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그중 벚꽃길을 가르며 우아하게 롱보드를 타는 영상으로 스타가 된 우리대학 이주애 동문(회화12졸)이 화제다. 속칭 ‘롱보드여신’으로 통하며 의류브랜드 모델과 유명가수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게 된 그를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 간 ‘가치업, 같이업!’ 용산의 새로운 매력을 개척하는 용산콜롬버스팀 인터뷰 /bbs/sookmyungkr/82/19770/artclView.do 2017-08-07 17:56:14.0 홍보팀 우리대학과 서울시가 캠퍼스타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가치업 같이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환경디자인과 학생들로 구성된 용산콜롬버스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가치업 같이업 공모전은 교내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용산의 전통시장인 용문시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받고자 개최한 공모전이다. 많은 학생들이 톡톡 튀는 의견을 제시한 가운데, 용산콜롬버스 팀은 용문시장을 직접 방문한 것과 같은 체험 콘텐츠를 수록한 잡지 제작을 제안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도시재생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라는 쉽지않은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낸 이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