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전문지식 Creaive Knowledge 같은 시대를 다르게 살아가는 리더의 창조적 지성은 새로운 사고와 깊은 통찰에서 시작됩니다.
고도산업사회로 발전하면서 국가경쟁력으로서 기초과학의 중요성이 강력히 부각되고 있습니다. 기초과학 중에서도 생명과학은 국가의 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집중육성 분야의 하나입니다. 우리 생명과학과는 이러한 시대에 부응하는 인재양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전공과 교양을 균등하게 강조하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과목의 기본원리를 교육하고, 기본원리를 발견하는 실험과정과 기술을 이해시킴으로서 졸업 후에 생물과학 첨단 분야나 융합과학기술분야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킵니다.

처음에는 일반생물학을 중심으로 시작하여 2,3학년에 생명과학의 이해에 핵심이 되는 세포생물학, 생화학, 유전학, 분자생물학, 미생물학을 배우고, 이후에는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더 깊이 배우기 위하여 면역학, 신경학, 식물생리학, 식물발생학, 암생물학, 현대생물학 등을 공부하게 됩니다. 이외에 의과학 전문대학원 예비과정 연계전공과 실험실인턴제를 통하여 석,박사 학위를 받아 교수나 국가연구원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며, 또한 전문대학원 진학을 포함한 다양한 전공 관련 취업에 적합하도록 교과과정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과의 가장 대표적인 특별 활동으로 5월 ‘학술제’와 11월 ‘생명인의 밤’ 행사가 있습니다. ‘학술제’는 생명과학과 학생들이 최근 각광받는 분야를 주제로 교수님들과 조별로 모여서 준비한 다음 5월에 발표회를 갖는 행사이고, 11월 ‘생명인의 밤’은 졸업하신 선배님들을 초청하여 교수님, 재학생, 선후배 간 친목을 도모하며 한 해를 정리하는 모임입니다.
장학금제도 : 생명과학 동문장학금을 포함하여 각종 전공관련 장학금의 기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과의 많은 선배들이 생명과학, 의생명공학, 의약학 관련업, 농생명과학, 환경 관련 산업체나 연구소 등으로 진출해 있습니다. 교직과목을 이수하면 과학 관련 중·고교교사로 근무할 수 있고, 대학원에 진학해 학문연구를 하면 국립 · 기업 연구소, 병원, 국립보건원, 농업과학 기술원 등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의치학 · 한의학 · 약학 전문대학원에 진학하면 의사나 약사가 되는 공부를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여러 선배님들이 우리나라의 과학분야나 다른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그 중에서 일부를 소개하면, CJ, 한경바이오연구소장, 북경영사, 환경부 공무원, 국회예산정책처, 국립보건연구원, 셀트리온,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