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더십 Global Leadership 숙명은 세계를 배우고 세계는 숙명을 배우게 하여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진정한 글로벌화에 앞장섭니다.
1906년 우리대학 최초의 민족여성사학으로 창학한 우리 숙명이 2020년까지 세계최상의 명문여대로 발전하기 위한 노력을 대내외에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홍보팀에서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언론 홍보, 각종 간행물 및 기념품 제작, 광고, 고교생 홍보, 숙명리더십그룹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학교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홍보실이 되겠습니다.

첨단 디지털화를 선언한 영상미디어센터는 지난 2006년 국내 대학 최초로 IPTV 서비스를 개시하고 2007년 새로운 조직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영상미디어팀는 교내 언론의 기능을 수행하면서 숙명인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자리 매김 하려 합니다. 하루하루 눈에 보이게 발전하고 있는 숙명을 소개하고 학내 소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면서 숙명 공동체가 상호간에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내 언론리더십그룹인 교육방송국 SBS, 영어방송국 헤드라인, 인터넷 방송국 SM-net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고 수준의 디지털 방송시스템을 이용하여 방송 전문 인력의 양성을 위한 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교내언론의 중심인 영상미디어센터는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 한국의 대학 방송 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숙명이 추구하는 디지털 대학, 문화선도 대학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숙명 공동체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교육방송국 SBS는 변화하는 디지털 방송 환경의 흐름에 발맞추어 제2개국을 선언하게 되었습니다. 교육방송국은 숙명의 커뮤니케이션 장이자 전문적인 디지털 방송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서암TC스튜디오를 오픈하면서 첨단 디지털 편집 시스템과 방송장비 또한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교육방송국은 방송요원들이 제작, 기획뿐만 아니라 취재, 촬영, 편집, 인터넷 송출 등의 전 과정에 참여하는 VJ(Video Joumalist)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전문 방송 현업에서 현재 요구하는 방송인력을 양성하는 가장 효율적인 시스템입니다.
교육방송국에서 제작된 프로그램은 교내 대형 전광판과 인터넷, IPTV까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송출되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변화를 모색하는 교육방송국은 전문 방송인력을 육성할 수 있는 교육의 터전을 제공하고 아울러 숙명인의 공론의 장으로서 대학언론의 비전을 제시할 것입니다.

영어방송국 헤드라인은 2004년 국내대학 최초로 영어 전문 방송국으로 개국하였습니다.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100% 영어로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매주마다 IPTV를 통해서 교내 뉴스를 송출하고 있으며 학기 중에는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도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송제작 활동을 통하여 전문적인 방송 제작 기술을 함양한 인재를 배출하였으며, 예비 방송인으로써 요구되는 자질을 키우기 위한 교육을 통해 인재 양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숙명인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SM-net은 숙명여자대학교 인터넷방송국으로 99년 5월에 개국한 국내 대학 최초의 인터넷 방송국입니다. SM-net은 미디어학부 전공 학생들이 최첨단 디지털 실습 장비를 사용해 직접 방송 컨텐츠를 기획, 제작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SM-net의 컨텐츠는 방송국원들이 직접 기획, 제작한 영상물과 함께 미디어학부 전공 학생들이 방송제작실습, 방송프로그램 기획 과 제작, 인터넷 미디어 제작 등의 실습 수업을 통해 제작한 영상물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SM-net이 자연스럽게 수업과 연계해 운영될 수 있도록 하며, 미디어학부를 전공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다양한 매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SM-net은 새로운 개념의 멀티미디어 방송국으로서 재미와 정보를 함께 주기 위한 다양한 장르의 동영상 프로그램을 종합 편성 하여 방송하고 있으며, 인터넷이라는 매체 특유의 자유 로움과 신선함으로 대학생들만의 독특한 시각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창구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숙대신보는 1955년 10월 25일 창간해 대학신문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창간 당시의 월보는 그동안 격주ㆍ순간으로 발전했고, 1964년 141호부터는 주보로 발간됐으며, 이어서 1970년부터 월 2회 8면을 발행(연 2회 특집 신문 발행)해 명실 공히 최고의 대학신문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각 호마다 숙명인과 유수 필자가 엮어내는 칼럼과 시평 등을 게재하며, 변화하는 시대와 대학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기획기사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학내ㆍ외에서의 학우들의 활동, 학교 행정, 교수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보여주고 이를 비판함으로써 앞으로 숙명여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데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부대사업으로 1972년부터 공모해 온 대학문학상은 대학문단을 활성화하고 역량 있는 신인을 발굴해 한국문단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1995년에 부활된 여고문학상은 여고생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2002년에는 광고공모전을 신설해 창이적인 인재발굴과 건전한 대학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1998년부터 현재까지 인터넷 숙대신보를 운영 중에 있으며, 수요자 중심의 신문으로 변화하는 추세에 발맞춰 대학신문의 흐름을 주도하고자 합니다.
창간이래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꾸준 히 제공함으로써 교내 여론 형성을 주도해 온 숙대신보는 2002년 10월 28일 학생회관 3층으로 사옥을 이전, 정보화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핵심기관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