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게시판 2.0 /data/nasdata/homepage/JWIZARD_7.0.0_smu/sites/sookmyungkr/ ko 지역과 상생하며 활력이 되어주는 ‘비브레쓰(B:Breath)’ 인터뷰 /bbs/sookmyungkr/82/150180/artclView.do 2021-09-24 11:56:19.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전통시장은 ‘정’을 느낄 수 있는 장소다. 우리는 전통시장 나들이를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구경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직접 보고 고를 수 있으며 흥정하는 재미까지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대형마트 위주의 소비문화와 함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하여 전통시장이 위기를 맞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통시장을 지켜내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비브레쓰(B:Breath)’의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우리대학 캠퍼스타운사업단 소속 학생 서포터즈인 비브레쓰는 재기 발랄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다양한 연령층이 방문하는 활기찬 용문시장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언론인이 되고 싶어요 채널A 기자 남영주 동문 /bbs/sookmyungkr/82/149868/artclView.do 2021-09-08 14:24:05.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만약 어느 날 갑자기 뉴스가 사라진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우리는 한순간에 고립된 기분을 느끼게 될지도 모른다. 뉴스는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연결해 주는 통로이기 때문이다. 이 통로를 유지하기 위해 기자들은 매일 삶의 현장에 녹아들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고 있다. 우리대학 미디어학부를 졸업한 남영주 동문 역시 사회부 기자로서 취재 및 보도를 위해 하루하루 힘쓰고 있다. 한 줄의 보도에도 선한 힘을 보태 세간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는 남 동문을 숙명통신원이 만나 보았다. 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세계인이 주목하는 뉴스를 보도하는 미국 CBS News 기자 권세은 동문 /bbs/sookmyungkr/82/149471/artclView.do 2021-08-23 14:35:37.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우리는 각국이 서로 교류하며 의존하는 하나의 지구 공동체 사회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것이 가능하기까지는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과 소식들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한 뉴스 매체의 발달이 큰 몫을 하였다고 볼 수 있다. 현재 미국 CBS News에서 외신 기자로 근무하고 있는 권세은 동문(미디어학부06)은 한반도의 전반적인 이슈들을 파악하고 기사를 작성하며,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세계와 한국을 연결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학부 시절부터 다양한 경험을 통해 도전하고 부딪히며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권 동문의 이야기를 강의실 밖에서 지혜를 찾다, 2021 비교과 홍보 서포터즈 WISE /bbs/sookmyungkr/82/149365/artclView.do 2021-08-17 11:19:38.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우리대학에는 교과 교육과정과 더불어 다양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비교과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다. 대외 활동에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은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진로, 심리 상담, 취업, 창업 등 여러 방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모르는 학우들을 위해 길잡이가 되어줄 이들이 있는데, 바로 비교과 홍보 서포터즈 ‘WISE’이다.교육혁신원 대학IR센터는 학생들의 더욱 활발한 비교과 활동 참여와 비교과 활동 홍보를 위해 ‘2021 비교과 홍보 서포터즈’를 신설 신념과 동기로 세계와 교류를 이끌어 나가는 문화기획자 임수빈 동문 /bbs/sookmyungkr/82/148488/artclView.do 2021-08-02 15:14:48.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문화는 사람과 사람, 국가와 국가 간 보이지 않는 장벽을 파괴하는 부드러운 힘을 지닌다. 한국 문화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국내에서 우리 문화의 수출에 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문화 교류의 중심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있다. 문화기획자 임수빈 동문(한국어문학부 03학번)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서 한국의 문화 예술 작품을 해외에 알리고, 문화교류 사업을 매개하여 국가 간 우호 증진에 힘쓰고 있다. 굳건한 신념과 동기로 우리 문화의 영향력을 세계에 널리 전파하는 임 동문의 이야기를 숙명통신원이 들어보았다. 언택트 시대에도 변함없는 소통 창구, 교육방송국 SBS /bbs/sookmyungkr/82/148044/artclView.do 2021-07-13 13:49:11.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언택트 시대가 도래하며 미디어의 역할 및 온라인 콘텐츠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 속, 우리 학교의 교육방송국 SBS의 활동도 변화를 맞이했다. SBS는 외출 및 만남이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하여 학우들의 안전과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대면 모임을 자제해 왔으며 불가피할 경우 인원 분배를 통해 콘텐츠 제작을 이어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언택트 시대에 대응해 온라인 플랫폼인 유튜브를 이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했다. 교양 방송 ‘숙스러운 전공배틀’과 스팟 방송 ‘집콕하면 뭐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해요.” 숙명환경봉사단 인터뷰 /bbs/sookmyungkr/82/147271/artclView.do 2021-06-09 16:51:13.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기후변화, 자연 생태계 파괴 등 지구는 현재 동시다발적인 환경 문제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 우리대학에는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노력하는 동아리가 있다. 환경동아리인 ‘숙명환경봉사단’은 카드뉴스와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우리가 지금 당장 관심을 가져야 할 환경 이슈를 알리고 있다. 또한, 환경 문제를 인지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적극적인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여러 캠페인을 이끌고 있다. 환경을 위한 작은 행동 하나하나의 소중함을 말하는 숙명환경봉사단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숙명환경봉사단 도전과 성장으로 스타트업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앨리스헬스케어 대표 강다겸 동문 /bbs/sookmyungkr/82/147195/artclView.do 2021-06-08 11:37:39.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체력과 면역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며, 많은 사람들이 운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 인해 헬스장 대신 홈트레이닝을 선택하는 등 홈트레이닝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강다겸 동문(정치외교학과 09학번)은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로 전 세계에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강다겸 동문은 미국 국제가전제품박람회(CES) 등에서 AI와 모션인식을 활용한 트레이닝으로 두각을 드러낸 스타트업 ‘앨리스헬스케어’의 대표이다. 강 동문이 스타트업을 창업하며 AI 기반의 개인 맞춤형 아름답고 반짝거리는 바다를 소개하고 싶어요. 시각ㆍ영상디자인과 고은 학우 /bbs/sookmyungkr/82/147144/artclView.do 2021-06-04 16:56:46.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바다. 사람들은 바다를 보며 시원함을 느끼기도 하고 자유로움을 느끼기도 한다. 그런 바다를 그리워하고 동경하는 사람들을 대신해 시각ㆍ영상디자인과 19학번 고은 학우는 파도가 가장 찬란한 때를 사진으로 담고 있다. 고은 학우는 현재 ‘물의 질감’을 주제로 엽서 북을 제작하는 펀딩을 진행 중이다. 이 펀딩은 2,000%를 넘는 성과를 내며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고은 학우의 파랑은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오게 된 것인지 알기 위해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 “‘포기’는 단지, ‘재도약을 위한 쉼’이 될 거예요.” 아나운서 유선경 동문 /bbs/sookmyungkr/82/146362/artclView.do 2021-05-04 15:22:04.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바쁘고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두 발을 단단히 디디고, 두 눈을 부릅뜬 채 정신을 바싹 차려야 하는 직업인 아나운서. 끊임없이 세상의 흐름을 지켜보고 공부하며 연구해야 한다고 말하는 아나운서 유선경 동문(의류06졸)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선경이라고 합니다. 2002년에 입학했고, 그로부터 10년 뒤인 2012년에 MBC에 입사해 주로 뉴스를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선후배님들과 동문들을 만나 뵙게 되어 정말 반갑고 영광스러워요. 부족한 저에게 인터뷰 기회를 주신 숙명 통신원 관계자 바다 위에서 정의를 실현하다, 해군검찰단의 첫 수장 고민숙 동문 /bbs/sookmyungkr/82/145416/artclView.do 2021-03-24 17:59:04.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법 관련 직업에는 무엇이 있을까? 보통은 쉽게 판사, 검사, 변호사 정도를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그 외에도 법조계에 종사하며 정의를 위해 발로 뛰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 가운데 해군 내 여군으로서 첫 대령 진급자이자 올해 새롭게 창설된 해군검찰단의 첫 단장으로 임명된 고민숙 동문(법학00졸)이 있다. 고 동문은 해군 법무관 25기로 임관하여 해병대사령부 법무실장, 해군본부 법무과장, 국방부검찰단 고등검찰부장 등을 두루 거친 법 전문가다. 해군의 여성 법무관으로서 처음이라는 두려운 시작이었지만 최초 검 출판사 유튜브 채널 진행자에서 신춘문예 작가까지, 멀티 출판인 김화진 동문 /bbs/sookmyungkr/82/133520/artclView.do 2021-03-12 13:53:46.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자신이 진정 사랑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것만큼 보람찬 일이 있을까. 학교 도서관에서 한국문학과 해외 문학을 즐겨보던 김화진 동문은 이제 출판사 ‘민음사’의 편집자로서 아직 어디에도 선보인 적 없는 이야기들을 작가와 함께 만들어 내고 있다. 그녀는 유튜브 채널 ‘민음사 TV’에서 진행자로도 맹활약하는 멀티 출판인이기도 하다. 이뿐만이 아니다. 올해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그녀의 단편소설 나주에 대하여 가 당선되었다. 다양한 방법으로 책과 독자들을 이어주던 김화진 동문은 작가로서도 이야기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책 한 권에서 비롯되는 멀 “창업은 연속된 장애물을 넘는 허들경기와 같아요” 비아케이스튜디오 안윤경 대표 /bbs/sookmyungkr/82/132902/artclView.do 2021-02-25 18:36:09.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많은 젊은이들이 대학 졸업 후, 혹은 회사를 다니면서 창업을 꿈꾼다.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나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수요는 있었지만 공급은 부족했던 틈새시장을 개척해 성공적인 길로 들어선 이들이 있는 반면,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아 현실의 커다란 장벽을 느끼고 좌절하는 이들이 대부분이다.우리대학에서 공예와 대학원 금속공예를 전공한 안윤경 동문은 꽃을 주제로 한 인테리어 소품을 판매하는 비아케이스튜디오의 대표다. 비아케이스튜디오의 플라워 LED무드등은 유명 인테리어 앱의 베스트 상품으로 올라서며 매니아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영상을 통해 밀레니얼과 소통하다, 중앙일보 뉴미디어 콘텐츠PD 김수진 동문 /bbs/sookmyungkr/82/114957/artclView.do 2021-02-02 14:00:40.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주식, AI, 부동산 정책…. 매일 마주치게 되는 신문의 경제, 사회 뉴스는 당장 취업과 월세를 고민하는 2030세대에겐 와 닿지 않는 낯선 소식일 수 있다. 이처럼 무거울 수 있는 세상 이야기를 2030 밀레니얼 세대의 관심사와 눈높이에 맞춰 영상으로 쉽고 재밌게 알리는 동문이 있다. 중앙일보 유튜브 ‘듣다보면 똑똑해지는 라이프’, 줄여서 '듣똑라'라고 불리는 채널을 운영하는 PD 김수진 동문(미디어08)이다. 시청자와 소통하는 영상을 목표로 밀레니얼 세대의 습관이 되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김수진 동문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나눔의 기적과 선행을 실천하는 숙명 약대 개국동문회 인터뷰 /bbs/sookmyungkr/82/112290/artclView.do 2020-12-14 14:00:35.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매년 여름 ‘8월의 크리스마스’라는 이름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숙명인들이 있다. 우리대학 약대를 졸업하고 약국을 운영하는 동문들의 모임인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개국동문회’는 소외계층에게 의약품을 후원하여 12월의 크리스마스 못지않은 따뜻함을 선사하고 있다. 이들은 보건 의료에 기여할 뿐 아니라, 지역 사회에 존재하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꾸준한 선행을 펼쳐 주목의 대상이 되어왔다. 휴일에 봉사활동을 하는 것에 크게 보람을 느낀다고 밝히며 나눔의 기적을 실천하고 있는 개국동문회의 제32회 권영희 회장(약대82졸)을 숙명통신원 경제와 재테크를 쉽게 풀어내는 경제 전문 작가 박지수 동문 /bbs/sookmyungkr/82/112221/artclView.do 2020-12-08 14:26:17.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젊은 층 사이에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은 취업시장을 더욱 얼어붙게 만들고, 부동산 폭등으로 20~30대의 내집 마련은 점점 멀어졌다. 이러한 총체적 어려움 속에서도 주식시장을 한껏 달아올랐고, 그 배경에는 개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한 주식투자 열풍, 일명 동학 개미 운동이 있었다. 비교적 소액으로 가능한 재테크 수단이라는 점에서 대학생을 포함한 젊은 층들이 대거 이 열풍에 동참했다.경제의 큰 흐름을 읽는 능력이 경쟁력이 된 시기에, 글로 경제의 기 “약자를 위한 삶을 살며 꿈을 펼치고 싶어요” 아동복지학부 최유리 학생 인터뷰 /bbs/sookmyungkr/82/111976/artclView.do 2020-11-27 14:36:02.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작가는 글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한다. 우리대학 아동복지학부 최유리 학우가 쓴 수필 ‘우리 집엔 DJ가 산다’는 장애인 오빠와의 재미있는 경험을 그대로 담았다. 그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과 제도 개선이 많이 이루어졌지만, 아직도 ‘약자’라는 프레임 속에서만 장애인을 바라보는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관점으로 쓴 수필 ‘우리 집엔 DJ가 산다’는 밀알복지재단 스토리텔링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장관상 수상 소감과 더불어, 사회적 약자에 대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싶다는 최유리 학우의 목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우리를 찾아가요” 설치미술 작가 송지형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111814/artclView.do 2020-11-17 17:50:36.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예술’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에서 아주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그리고 그 어떤 것보다도 자유롭고 독립적인 형태로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예술 안에서 자신만의 생각과 목소리를 표현하는 우리 동문이 있다. 바로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송지형 작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송 작가는 최근 우리대학 박물관에서 막을 내린 공존:전통과 현대의 담론 전시전에서 자신의 가치관과 정체성을 담은 작품으로 관객과 소통했다. 전시전 참여로 일시 귀국한 그를 숙명통신원이 만나봤다. 송지형 작가 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 “진심으로 연기하는 배우가 될래요” 뮤지컬 배우 한재아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111666/artclView.do 2020-11-10 11:52:42.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끝까지 끝은 아니야”올해 가장 핫한 뮤지컬 중 하나였던 어쩌면 해피엔딩 에서 주인공 클레어가 스스로 주문을 걸듯이 부르는 넘버의 제목이다. 이 곡을 부른 클레어 역을 열연한 배우 한재아(성악11졸)씨는 우리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동문이다. 관객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밝힌 한 동문은 노래의 가사처럼 숙명인들을 향해 지치지 말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무대 위에서 노래와 춤, 그리고 연기를 통해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한 동문의 이야기를 숙명통신원이 전한다. 1. 반갑습니다.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 ‘미국 아카데미의 회원이 되다’ 영화 음악감독 박인영 동문 /bbs/sookmyungkr/82/111596/artclView.do 2020-11-05 17:01:03.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음악'은 우리가 살아가는 순간순간마다 우리와 연결되어 있다. 또 우리의 감정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선율을 만들어 나가는 박인영 동문(작곡92졸)은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인 피에타 와 칸영화제 초청작 표적 의 음악을 작곡한 주목받는 음악감독이다. 뿐만 아니라 레드벨벳의 빨간 맛 (오케스트라 버전 편곡), 애국가(재편곡) 등 현악기/오케스트라를 통한 가요/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작곡하고 편곡한다. 올해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의 신입회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세계로 뻗어 나가며 성장과 발전을 지속해 나 “숙명이 있었기에 당당할 수 있었죠” 쇼핑호스트 이소민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111254/artclView.do 2020-10-21 14:47:24.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코로나 여파로 인해 밖에 나가 자유로운 쇼핑이 힘들어지는 요즘, TV홈쇼핑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홈쇼핑에서 자동차와 명품까지 판매할 정도로 홈쇼핑이 일상 속에 깊이 자리잡으면서, 찰나의 순간에 상품을 매력적으로 소개하는 쇼핑호스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우리대학 무용과를 졸업하고 올해 5년차 쇼핑호스트가 된 이소민 동문은 돋보이는 전달력과 순발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쇼핑호스트 뿐만 아니라 패션,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를 꿈꾸는 그녀를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사회적 약자들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준 그녀, 약사 이미선 동문 /bbs/sookmyungkr/82/111203/artclView.do 2020-10-19 17:42:24.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길음역 10번 출구를 나오면 ‘청소년 통행금지구역’이라는 문구와 함께 길게 드리워진 천막을 볼 수 있다. 일명 ‘미아리 텍사스’라고 불리는 집창촌의 입구다. ‘미아리 텍사스’는 1980년대와 1990년대에 ‘청량리 588’, ‘천호동 텍사스’와 함께 서울의 3대 사창가로 불리며 호황을 누렸다. 2004년 성매매 금지 특별법이 시행되며 쇠퇴했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성매매 업소들은 계속 운영을 하고 있다. 이러한 성매매 업소가 모인 골목에 자리 잡고 있는 ‘건강한 약국’의 이미선 동문(약학86졸)은 일명 ‘약사 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기자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CBS 기자 정다운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110949/artclView.do 2020-10-07 17:23:51.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매일 포털 사이트에는 수많은 기사가 올라오고, 우리는 그것을 통해 세계를 접한다. 이처럼 기사는 우리와 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다리다. 그리고 여기, 기사를 통해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전하고자 하는 동문이 있다. 우리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정다운 동문은 학창시절 인권, 반노동 행위 등을 감시하는 시민단체 인턴활동을 하면서 인권침해 현장을 취재하는 기자들을 보고 언론인의 꿈을 키웠다. 어느덧 7년차 기자로서 본인의 전공을 살린 법조기자로 활약하며 더 나은 세상을 추구하는 정 동문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 결식아동을 위한 앱 기획한 ‘숙파클링’ 팀 인터뷰 /bbs/sookmyungkr/82/110943/artclView.do 2020-10-07 14:23:44.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우리 사회에서 재난이 있을 때마다 가장 큰 피해를 받는 존재는 경제적 취약 계층이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해 공동체가 흔들리는 요즘, 테크놀로지를 이용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려는 숙명인들이 화제다. KT 대학생 서포터즈 ‘모바일 퓨처리스트(MF)’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는 우리대학 ‘숙파클링’팀은 결식아동들이 급식지원카드를 사용할 때 겪는 어려움을 개선하고자 크라우드 맵핑과 위치기반서비스를 적용한 ‘따뜻할지도’ 어플을 아이디어로 제안해 미션 공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의 멋진 아이디어는 네이버 테크판에도 소개되며 소외계층 눈이 아닌 귀로 색을 감상하다, 뉴욕 페스티벌 광고제 수상 양혜민, 권진경 동문 /bbs/sookmyungkr/82/110782/artclView.do 2020-09-22 14:53:05.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색을 감상하는 것은 ‘눈’을 통해야만 한다는 것. 이러한 고정관념에 돌을 던진 숙명인이 있다. 우리대학 홍보광고학과에 재학 중인 양혜민 학생과 졸업생 권진경 동문이다. 이들은 지난 5월, 색을 시각을 통해 직접 인지할 수 없는 장애인들이 청각을 통해 작품을 공감각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아이디어로 뉴욕 페스티벌 광고제 의 동상을 수상했다. 편견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완성한 작품이 성과를 거둔 것. 세계 3대 광고제에서 숙명인의 역량을 널리 알린 이들을 숙명통신원이 만났다. 1.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간략하게 부탁드 작은 움직임이 큰 파도가 되어, 교내 자치 언론 파란 인터뷰 /bbs/sookmyungkr/82/110662/artclView.do 2020-09-15 15:23:54.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2002년 자취를 감췄던 우리대학 교지 『숙명』의 정신을 되살리고자 활동하는 단체가 있다. 바로 우리 학생들이 직접 만든 교내 언론 자치 기구 파란 이다. 이들은 여성, 노동자, 성소수자, 장애인으로서 살아갈 때 우리의 목소리가 맴돌지 않도록 공론장을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교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는 파란 은 창간호 우리가 지워질 때 에서 쉽게 배제되는 이들의 존재를 알렸고 2호 일상의 경계 를 통해 차별과 혐오가 싹트는 경계선을 조명했다. 사라져가는 교지의 정신을 되찾고자 모인 이들이 숙명인에 작곡부터 편곡까지, 자신만의 노래를 만드는 싱어송라이터 ‘윤새’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110593/artclView.do 2020-09-10 15:33:32.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이로 인한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숙명인들도 한 학기 넘게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이어가며 힘들고 지친 일상을 보내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다면 좋은 음악을 찾아 듣는 것도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특히 우리대학 동문이 직접 부른 노래라면 더욱 남다른 의미가 있지 않을까?우리대학 영어영문학부를 졸업한 싱어송라이터 윤새 동문은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인디씬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 B(알앤비)부터 인디 음악, 아이돌 음악까 [People] 학교 지원이 가장 큰 힘 됐죠 여성 속옷 브랜드 이나타 정유리 대표 /bbs/sookmyungkr/82/110402/artclView.do 2020-08-31 17:20:49.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우리대학 창업지원단은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창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여성용 언더웨어 스타트업 ‘리오아’의 대표인 우리대학 정유리 학생(앙트러프러너십 전공)도 창업지원단의 도움을 받아 CEO의 길로 들어설 수 있었다. 현재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는 정유리 대표는 녹록치 않은 여건에도 불구하고 스타트업으로서 성장기회를 꾸준히 엿보고 있다. 정 대표를 통해 창업의 과정부터 창업을 꿈꾸는 숙명인들에 관한 조언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먼저 창업을 하게 된 구체적인 계기가 궁금합니다. A. 학부 국제기후변화 협상단으로 활약한 우리대학 기후변화 삼총사를 만나다! /bbs/sookmyungkr/82/109839/artclView.do 2020-08-13 15:16:29.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지구온난화, 미세먼지와 같은 기후 문제가 우리 일상생활 속 한 부분으로 자리 잡으면서 국제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관련 문제를 논의하고자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는 매년 각국 대표들을 초청해 당사국 총회를 열고 있다. 온실가스 저감과 관련해 언론을 통해 익히 들어왔던 교토의정서나 파리협정 등이 바로 이 당사국 총회에서 채택된 것들이다.지난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25차 총회(COP25)에는 우리대학 대학원에서 재학 중인 숙명인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대학원 기후환경융합학과와 기후환경에너지학과에 재학 중인 원유준(기후환경융합학과 “대학 생활이 유튜브 운영에 큰 도움 되었죠” 여행 유튜버 ‘채랑채랑’의 김채랑 학생 인터뷰 /bbs/sookmyungkr/82/109798/artclView.do 2020-08-11 14:38:22.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문화가 널리 퍼져 있는 요즘,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영상으로 소통하는 유튜버가 있다. 그 주인공은 김채랑 학우(교육학부15)다. 국내외 여행지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담아내며 감정을 공유하는 채널 ‘채랑채랑’의 운영자 김채랑 학우의 이야기를 숙명통신원이 담아보았다. 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유튜브 채널 '채랑채랑'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튜브 채널 ‘채랑채랑’을 운영하고 있는 김채랑(교육학부15)입니다. ‘채랑채랑’은 저의 일상과 여행 영상을 담은 채널입니다. 2. 유튜브를 [People] 교육혁신원 윤희정 교수학습센터장 인터뷰 /bbs/sookmyungkr/82/109683/artclView.do 2020-08-03 18:54:36.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코로나19로 2020학년도 1학기 숙명의 모든 강의가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이루어졌다. 학교구성원 모두 전례 없는 사태 속 변화하는 상황에 발맞추기 바빴던 한 학기였다. 우리대학의 원활한 온라인 강의 환경 조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온 교수학습센터장 기초교양학부 윤희정 교수를 만나 그간 교수학습센터와 온라인 강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 많은 교수님이 온라인 강의를 위해 처음 동영상을 제작하고 편집하면서 어려움을 겪으셨으리라 짐작됩니다. 교수학습센터에서 교수님들의 원활한 온라인 강의 제작을 위해 어떠한 우수 교수상 최다 수상한 외국인 교원, TESOL 국제학대학원 리바이 맥닐 교수 /bbs/sookmyungkr/82/109509/artclView.do 2020-07-23 16:42:44.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지난 5월, 숙명 창학 114주년 기념식에서는 다양한 시상과 더불어 오롯이 학생들의 평가로 이루어진 우수 교수상 시상이 있었다. 그중 눈에 띄는 수상자가 있었으니, 바로 수상자 중 유일한 외국인인 TESOL 국제학대학원의 리바이 맥닐 교수다. 리바이 맥닐 교수는 올해로 무려 6년째 우수 교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우리대학의 TESOL 국제학대학원은 명성 높은 프로그램으로써, 미래의 영어 교사를 양성하고 영어 교육의 발전을 이끌어내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숙명 TESOL에 자부심을 가지고 프로그램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여성학 전공이 제 삶을 바꿨죠” 경기도청 여성정책과 백경미 주무관 인터뷰 /bbs/sookmyungkr/82/109431/artclView.do 2020-07-20 16:02:00.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우리사회에서 여성과 관련한 혐오 범죄 증가, 미투 운동 등 젠더이슈가 주요한 사회적 의제로 등장하면서 대학가에서 이와 관련한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러나 이를 원하는 사회적 수요에 비해 젠더교육을 담당할 교원이나 학위 과정은 찾아보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1970년대 교양학문으로 개설되기 시작한 여성학은 한때 전국 69개 대학에서 수업이 개설될 만큼 학문적 호황을 맞이할 때도 있었지만 현재 여대를 포함해 전국에서 여성학 학위과정를 운영하는 곳은 손에 꼽을 정도다. 우리대학도 젠더이슈를 다루는 교양수업 정도만 운영될 현지의 맛을 담은 밀키트로 결혼이주여성 자립 돕는 다정다감 프로젝트 인터뷰 /bbs/sookmyungkr/82/109127/artclView.do 2020-07-07 18:07:04.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결혼이주여성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지만, 외국인 여성이라는 이유로 받는 사회적 차별은 여전히 쉽게 발견하게 된다. 특히 일자리 측면에서 적은 임금과 고용 불안정성, 열악한 근무환경 등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많다. 이런 문제를 비즈니스적 차원으로 해결하고자 나선 우리대학 재학생 프로젝트 팀이 있다. 인액터스 다정다감 팀은 결혼이주여성을 돕는 밀키트 프로젝트인 ‘다밥’을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현지의 맛을 전하고, 결혼이주여성에게는 보람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다정다감 팀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다정다감 팀과 톡투미 협동조합 [People] 숙명여대 최초의 총장직선제 중심에 선 이들을 만나다! /bbs/sookmyungkr/82/109126/artclView.do 2020-07-07 17:49:56.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우리대학의 제20대 총장선거가 창학 114년 최초 학내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직접 선거로 치러졌다. 숙명의 새로운 혁신을 이끈 역사적 사건으로 기록될 이번 총장직선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이명석 대학원장, 이정규 노동조합위원장, 임지혜 총학생회장, 김종희 총동문회장에게 묻고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명석 대학원장 과거 전임교원만이 참여할 수 있었던 복수 후보 투표형식의 복잡한 선거에서 어느새 이렇게 변화했습니다. 공식적으로 누가 출마하는지조차 알 수 없었고, 선거 당일 교수 추천을 받는다거나 심지어 20명 이상의 교수 2019년도 군법무관 전체 수석 조수빈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108736/artclView.do 2020-06-16 13:01:50.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인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군법무관은 우리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군 기강 확립과 국방력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한 존재다. 군인이면서 동시에 변호사이기도 한 군법무관은 매년 시험을 통해 소수만을 선발하기 때문에 경쟁률이 치열하다. 그런데 지난해 이 시험에서 우리대학 동문이 전체 수석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법과대학을 졸업한 조수빈 동문은 학부 학부 시절 경험을 장점으로 내세워 장기 군법무관 시험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을 가진 군법무관이자 국방환경에 기여하는 여성 전문 법률가를 [People] 소통하고 공감하며 인문학의 진흥을 이끄는 박인찬 인문학연구소장 /bbs/sookmyungkr/82/108387/artclView.do 2020-05-28 19:26:58.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인간과 관련된 근원적인 문제나 사상, 문화 등을 연구하는 인문학은 도덕적, 윤리적, 정치적, 이념적인 통찰력으로 폭넓은 사고를 하는데 바탕이 되는 학문이다. 숙명여대 인문학연구소가 2020 인문한국플러스(HK+)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혐오시대, 인문학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사회의 혐오문제를 집중, 분석하고 정립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문학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우리대학 인문학연구소장 박인찬 영어영문학부 교수를 만났다. Q. 숙명여대 인문학연구소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인 숙명여대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맛집 할인 소식통, 마감할인식품관 ‘싹’ 인터뷰 /bbs/sookmyungkr/82/108285/artclView.do 2020-05-25 16:59:06.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코로나19의 여파로 우리 생활에서 많은 것들이 변화해가고 있다. 동기들과 수업을 마치고 학교 앞에서 맛있는 식사를 한 뒤 여유롭게 캠퍼스를 거닐던 우리들의 당연했던 일상들은 당분간은 할 수 없는 소중한 추억으로 멈춰있다. 학생들로 북적였던 학교 앞 상권들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학생들이 없어 가게 안은 썰렁하고, 문을 닫기까지 하는 가게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등장한 마감할인식품관 ‘싹’은 학교 앞 상권들과 학생들을 잇는 가교 역할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학교 앞 상권 문제도 해결하면서 학생들의 식비 걱정까지 [People] 숙대 최초의 뇌·인지과학전공 설계자 동서연 교수·김민서 학생 듀오를 만나다! /bbs/sookmyungkr/82/107751/artclView.do 2020-04-28 18:37:32.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우리대학이 이번 학기부터 학생자율설계전공을 선보이면서, 자연스럽게 어떤 전공들이 생기는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 중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뇌‧인지과학전공이 눈길을 끈다. 통계학을 전공하는 김민서 학생과 IT공학전공 동서연 교수가 함께 설계한 뇌‧인지과학전공은 뇌의 작동원리를 연구하여 법학, 사회심리, 생명시스템, 통계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킨다는 목표로 탄생했다.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도전에 나선 이들을 인터뷰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Q. 우리대학에서는 학생자율설계전공 등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제 “미술대학의 열정이 자랑스러워요” 숙명아트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bbs/sookmyungkr/82/107433/artclView.do 2020-04-10 17:42:45.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우리대학에는 많은 리더십그룹이 있다. 그중 특별히 전공을 살린 미술활동으로 미대의 위상을 높일 뿐만 아니라 대외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는 리더십그룹인 SAA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미대와 관련한 홍보와 대외활동, 문신미술관 도슨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재다능함을 뽐내는 이들을 숙명통신원이 만나보았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숙명아트앰배서더(SAA) 회장 채지영(환경디자인과18, 이하 지영), 부회장 김아연(시각영상디자인과18, 이하 아연), 총무부장 이화정(산업디자인과19, 이하 화정)입니다. 예비 숙명인들의 북극성, 입학홍보대사 폴라리스 /bbs/sookmyungkr/82/107279/artclView.do 2020-04-06 11:41:52.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우리대학에 입학하고자 하는 예비 숙명인들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선배들이 있다. 바로 입학홍보대사 폴라리스다. 이들은 밤하늘의 북극성처럼 예비 숙명인들의 길을 비춰주는 입학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에도 신입생과 숙명을 이어주기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낸 숙명의 자부심, 폴라리스를 숙명통신원이 직접 만나보았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숙명과의 첫 만남, 숙명의 자부심! 숙명입학홍보대사 폴라리스 14기 회장 표윤아(미디어학부18, 이하 표), 14기 교육행정팀 팀장 조혜진(미디어학부18, 이 [People] 연구실 안 기술을 세상 밖으로 /bbs/sookmyungkr/82/107183/artclView.do 2020-03-30 17:49:58.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우리대학의 기술이전 실적이 날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 우리대학의 교수 1인당 기술이전 수입액은 지난해 706만 원이었다. 전년(248만 원) 대비 약 세 배로 늘어난 수치다. 특히 화공생명공학부 최경민 교수는 지난 2019년 한 해만 3건, 3억6000만 원의 기술이전 계약 실적을 달성했다. 산학협력단 부단장으로서, 연구를 진행하는 교수로서 눈부신 성과를 기록해 낸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얼마 전 화장품 개발업체 아스티스와 ‘금속유기 구조체를 이용한 기능성 물질 흡방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셨습니다. 해당 기술에 대해 “푸른 물결이 되어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싶어요” 전시 소모임 청파 /bbs/sookmyungkr/82/107087/artclView.do 2020-03-25 13:35:18.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전시는 관람객들로 하여금 단순히 작품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사회를 바라보는 작가의 관점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런 이유로 요즘의 전시는 누구나 접하기 쉬운 문화생활로 거듭나고 있다.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모여 결성한 우리대학 전시 소모임 ‘청파’는 전시회를 보러 가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작품을 만들어 전시를 주최한다. 이들은 지난 2월, 용산구 효창원로에 소재한 김세중 미술관(예술의 기쁨)에서 ‘숙녀에게’라는 주제로 첫 전시회를 열었다. 각자의 철학과 목소리를 담은 작품으로 무사히 전시를 마친 이들이 말하고 제52대 총학생회 ‘모두’ 인터뷰 /bbs/sookmyungkr/82/106902/artclView.do 2020-03-13 16:34:40.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올해 초 학생자치 실현의 연장선에서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우리대학 총학생회가 새로 출범했다. 제52대 총학생회 ‘모두’는 당선 직후부터 지금까지 공약 실천을 위해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모두와 함께 나아가는 숙명, ‘모두’가 숙명인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숙명통신원이 임지혜 총학생회장(법학부16, 이하 임)과 한지민 부회장(교육학부18, 이하 한)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사진 왼쪽부터 임지혜 총학생회장, 한지민 부총학생회장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임, 한: 안녕하세요. 저희는 숙 “언어를 전하다, 숙명의 얼굴이 되다” 숙명통역봉사단 인터뷰 /bbs/sookmyungkr/82/106495/artclView.do 2020-02-27 18:45:03.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얼마 전 열린 미국 아카데미영화제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작품상 등 4관왕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이 큰 화제가 됐다. 그런데 미국 현지에서는 봉 감독 못지 않게 그의 통역을 맡은 한국인 샤론 최도 집중 조명을 받았다. 봉 감독이 영화제에 나설 때마다 그림자처럼 따라붙으며 완벽한 통역을 선보인 그에게 외국언론들이 큰 관심을 보였고, 우리나라에서도 샤론 최처럼 통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포털 검색어를 휩쓸 정도였다.이처럼 통역만 잘하는 것도 화제가 되는 시대, 외국어가 필수인 시대에 스펙으로서가 아닌 봉사활동으로 통역을 하는 숙명인들이 영광의 얼굴을 만나다 2020 중등교원 임용시험 수석합격자 인터뷰 /bbs/sookmyungkr/82/106494/artclView.do 2020-02-27 18:04:45.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최근 발표된 2020 중등교원 임용시험에서 우리대학은 총 74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 가운데 경기지역 음악과목과 경기지역 초등 전문상담, 중등 전문상담에서 3명의 학생이 수석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숙명통신원이 오랜 시간 노력한 끝에 우수한 성적으로 교사의 꿈을 이룬 수석합격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장한나(이하 장): 안녕하세요. 저는 17학년도 숙명여대 교육대학원 상담교육에 입학해 이번에 졸업한 장한나입니다. 상반기엔 대학원과 수험생활을 병행했고, 하반기에 임용시 숙명인들을 위한 방송국, 교육방송국 SBS /bbs/sookmyungkr/82/106120/artclView.do 2020-02-07 14:15:12.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흔히 SBS하면 대부분 KBS, MBC와 함께 언급되는 우리나라 대표 지상파 채널인 Seoul Broadcasting System(서울방송)을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숙명여대에는 이보다 더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재학생들의 사랑을 널리 받는 SBS(SOOKMYUNG BROADCASTING SYSTEM)가 있다. 학교 엘리베이터, 식당, 로비 등에 설치된 IPTV에서 최근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월간교수님’을 비롯해 SBS의 노력이 깃든 많은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항상 학생들에게 교내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는 SBS. 이번엔 그 “모든 분야에서 여성들에게 선한 영향력이 되고 싶습니다” 허휘수 동문 인터뷰 /bbs/sookmyungkr/82/105321/artclView.do 2019-12-11 16:01:44.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학교와 무대, 화면 속을 넘나들며 ‘숙명여대의 연예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다재다능 그 자체인 우리대학 출신 동문이 있다. 바로 ‘휘슬’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댄서이자 ‘소그노(SOGNO)’ 영상제작소의 대표인 허휘수 동문(정책대학원 프랑스문화매니지먼트17)이다. ‘앓다 죽을 허휘수’로 불리기도 하는 허 동문의 재학 시절 모습과 더불어 지금의 ‘허휘수’라는 사람을 만들 수 있었던 숙명여대에서의 경험들에 대한 유쾌하면서도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자 숙명통신원이 직접 만나보았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 일상의 모든 순간을 기록하다, 유튜버 배다영 학생 /bbs/sookmyungkr/82/105177/artclView.do 2019-12-03 15:24:19.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다양한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유튜브 콘텐츠가 대세인 요즘, 한 자매의 일상을 특별한 추억들로 담아 선보이는 채널이 있다. 바로 배다영 학생(시각·영상디자인과17)과 그의 친언니가 함께 운영하는 ‘벨리블리’ 브이로그 채널이다. 배다영 학생의 뛰어난 영상 편집 실력과 친언니의 기획력이 합쳐져 만들어진 ‘벨리블리’ 채널은 영상 조회수가 최대 17만까지 기록하는 등 유튜브 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자신의 일상을 특별한 콘텐츠로 재현하는 과정에 대한 배다영 학생의 촬영 비하인드 이야기를 듣고자 숙명통신원이 직접 “신조어로 문화를 두드리다” 신조어 아카이버 ‘프롬’ 인터뷰 /bbs/sookmyungkr/82/105017/artclView.do 2019-11-26 11:35:47.0 커뮤니케이션팀 INTERVIEW 최근 우리 사회에는 수많은 신조어들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혼술’, ‘혼밥’ 부터 시작해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이라는 ‘소확행’이 대표적인 신조어들이다. 하지만 신조어가 세대 간의 소통을 저하시킨다는 생각과 함께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 또한 많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조어가 세대 간 소통 저하를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한 세대를 대변하는 언어 표현, 새로운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을 사람들에게 설득시키고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가 있다. 바로 우리대학 소속 ‘신조어 아카이버’로 활동 중인 ‘프롬’이다. 일상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