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동아리 이세은·홍예림 학생, '차세대 지식재산 리더(YIPL)' 부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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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커뮤니케이션팀
- 보도일자 2026-02-05
오른쪽부터 홍예림 학생, 이세은 학생
창업지원단(단장 한유진)은 창업동아리 4기 이세은(글로벌협력), 홍예림(앙트러프러너십) 학생이 지난 1월 21일 ‘차세대 지식재산 리더(YIPL, Young Intellectual Property Leaders) 청년 현장소통 간담회’에 참석함과 동시에, YIPL의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무대 앞 오른쪽 첫 번째 홍예림 학생, 오른쪽부터 세 번째 이세은 학생
이번에 부회장으로 임명된 두 학생은 이미 지식재산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입증한 인재들이다. 이세은 학생과 홍예림 학생은 지난 ‘2025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CPU)’에서 혁신적인 특허 전략을 제시하여 각각 국무총리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하며 교내외의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1일 진행된 간담회에서도 두 학생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식재산 기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제언을 전달하며 차세대 리더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지도교수인 하윤수 교수는 “CPU 최고상 수상에 이어 국가 지식재산 네트워크를 이끌 부회장으로 선임된 것은 우리 대학의 창업 교육 역량과 IP 리더십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유한 우수한 지식재산권이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되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언론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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