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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단 소속 예비창업팀, 정부 지원사업 대거 선정…“창업인큐베이터 혁신 성과”

  • 조회수 422
  • 작성자 커뮤니케이션팀
  • 보도일자 2024-06-05


창업지원단이 육성한 예비창업팀(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올해 정부 창업지원 사업에 대거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우리대학이 ‘숙명 2030 비전’의 3대 혁신목표 중 하나인 창업인큐베이터 혁신을 실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창업지원에 나선 성과다. 


먼저 산업디자인과 이송희, 한효인 학생이 속한 키딩(KIDDING) 팀이 창업중심대학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됐다.


키딩은 부모와 아동의 대화를 위한 소통형 보드게임 ‘키딩 북’을 만들었다. 질문 카드를 통해 평소 서로 나누지 못했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얻고 있다. 키딩은 이번 패키지 지원금을 받아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선다. 키딩 소개영상(클릭)


만 39세 이하,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창업지원사관학교 지원사업에는 그동안 창업지원단의 지원으로 사업을 추진 중인 학생들이 여럿 선정됐다. 


지난해 혁신 분야 창업패키지에 선정된 교육학부 허채운 대표(매치워크)는 올해 MZ 세대 중심의 취업·진로 설계와 교육 콘텐츠 운영 아이디어로 이 사업에 선정됐다. 허 대표는 현재 건강한 취업 준비를 위한 진단평가와 교육, 취업 연계 프로그램으로 관련 사업으로 실적을 내고 있다. 


지난해 예비관광벤처 지원사업과 예비창업패키지로 사업에 나선 소비자경제학과 오예은 대표(HANSEEK), 앙트러프러너십전공 홍창희 대표(OWNS)도 각각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선정됐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한식 큐레이션 플랫폼을 표방하는 HANSEEK은 관광이나 업무 등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특별한 한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OWNS는 손가락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GIV(Gesture Interactive Video) 기술 기반의 감각적인 콘텐츠를 통해 크리에이터가 또 다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여성 건강을 위한 위생용품을 개발하는 산업디자인과 박지수 학생의 루송 팀도 일반형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됐다.


최철 창업지원장은 “창업지원단의 창업 인큐베이터 혁신을 위한 창업교육과 지원 노력을 통해 예비 창업자의 성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예비 창업자뿐 아니라 기존 창업자를 위한 후속 지원과 관리를 통해 우리대학이 기업가적 대학으로 전환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